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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버타 대초원에서 규모 4.0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8일 오후 9시 경 알버타주 대초원(Grande Prairie, AB) 인근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대초원(Grande Prairie)에서 165km, 가장 인접한 고초원(High Prairie)에서는 31km 떨어진 곳이다.   지진 신고는 10건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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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부, 임시체류비자 및 전자사전입국심사 업무 재개

    캐나다 이민부(IRCC)가 임시체류비자(TRV)와 전자사전입국심사(eTA) 업무를 재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고 종이서류 신청은 받지 않는다고 9일 누리집에 안내했다.   Applicants can continue to apply for temporary resident vi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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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타와에서 10대 강도 2명 기소돼

    오타와 경찰은 7일 발생한 10대 강도 사건의 용의자 2명을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남녀 청소년(남: 17세, 여: 16세) 2명은 리도 가(Rideau Street)의 교차로에 근처 닫힌 식당의 대기실에서 잠자던 피해자의 상의와 가방을 훔치려고 시도했고 피해자가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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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캐나다에서 입국한 10대 코로나19 확진

    지난 4일 캐나다를 출발해 5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충북 청주 거주 소년(17세)이 6일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충북 53, 청주 19번째 확진자로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년은 무증상 상태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해외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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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써리 경찰, 온라인 장터 앱 이용에 주의해야

    써리 경찰이 온라인 장터 앱(on-line marketplace app) 사용에 신중하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이용에 편리한 만큼 범죄자들의 먹잇감이 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5건에 불과하던 강도행위가 올해 들어 현재까지 13건이나 신고됐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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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밴쿠버 그라우스산 6월 22일 재개장

    밴쿠버의 명물인 그라우스 산(Grouse Mountain)이 코로나19 여파로 휴장 3개월 만에 6월 22일(월) 재개장한다고 5일 발표했다.   그러나 곤돌라 탑승 인원 제한을 위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반드시 탑승 예약을 해야 하며 곤돌라의 정원은 기존보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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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코퀴틀람 경찰, 주택 수색 영장 집행 후 5명 체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 경찰의 범죄감소반(Uniformed Crime Reduction Unit)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오후 5시 경 경찰은 해당 주택에 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자산을 압류하고 5명을 체포했으나 4명은 석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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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경찰, 구직 상담회 온라인에서 진행

    밴쿠버 경찰이 구직 상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상담회로 인스타그램실시간(Instagram Live)에서 오는 10일(수)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출처: https://twitter.com/VancouverPD/status/126832983823189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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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0대 한인(추정) 남성 실종

    버나비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자폐 남성이 실종되어 경찰이 시민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수용(Suyong Lee, 49세) 씨로 알려진 실종자는 2일 오후 7시30분 경 살리스버리가(Sailsbury Avenue)에서 종적을 감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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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콘 준주에서 규모 3.5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일 오후 3시 54분 경 유콘 준주의 케노(Keno, YT) 인근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인적이 드문 산악 지역으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a/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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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등하교길 어린이보호구역 준수해야

    비씨주의 학교가 등교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경찰이 어린이보호구역(school zone)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이 재택수업을 해 사실상 유명무실했으나 교실수업 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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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수상, 주요 7개국에 러시아 넣자는 미 대통령 제안 거절

    캐나다 수상이 주요 7개국 회의를 앞두고 추가로 4개 국가를 넣자는 미 대통령의 제안을 거부하고 나섰다.   주요 7개국은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및 미국으로, 다가오는 7개국 정상회담에 러시아, 한국, 호주, 인도를 참여시키자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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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비노조 근로자 위해 일시 해고 뒤 복귀할 수 있도록 노동법 임시 변경 조치

    온타리오주정부가 노동법을 한시적으로 개정해 비노조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해고되어도 일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행 규정은 고용주가 근로자를 일시 해고한 뒤 13주가 지나면 근로계약을 종료할 수 있으나 하고, 고용주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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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교통경찰, 혐오범죄 용의자 40대 여성 수배

    광역 밴쿠버 교통경찰(Transit police in Metro Vancouver)이 혐오범죄(hate crime)로 추정되는 용의자의 신원 확인에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달 21일 버스에서 10대 소녀를 놀리고 주먹질을 한 여성은 40세 가량의 5피트 8인치 정도의 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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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연장된 소득세 신고 기한, 내일까지로 다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2019년도 세금신고 기한이 6월 1일까지로 지난 2019년 개인소득금액이 있는 납세자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소득세 신고를 마쳐야 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은 개인소득세 납부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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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교육청, 학생 등교 준비 완료

    밴쿠버 교육청은 6월 1일부터 학생들이 등교하는 실내 수업에 대한 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교직원들은 학생을 맞은 준비가 돼 있다며 영불 이중 언어를 교육하는 한 학교의 실내를 공개했다. 2좌석 당 1개의 의자가 배치되고 좌석 사이의 간격은 2m 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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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씨주, 대기오염지수 경보 문자 발송 시행

    비씨주가 29일부터 대기오염지수(Air Quality Index) 경보 문자 발령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자우편 등에만 국한됐으마 휴대용 전화로 경보문자를 받아볼 수 있게 개선된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의 상황 뿐 아니라 잠재적 내용도 전달되고 적절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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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영향으로 캐나다 1/4분기 역성장

    캐나다의 올해 1/4분기 경제성장률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분기인 지난해 4/4분기보다 2.1%, 연율 환산으로는 8.2%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9일, 코로나19 충격으로 지난 2009년 금융위기 이래 최악의 수준이며, 1/4분기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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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교통보험공사, 기본지식시험 예약받기 시작

    지난 3월 17일부터 중단됐던 비씨주 운전면허 기본지식시험이 6월 1일부터 재개된다.   비씨교통보험공사(ICBC)는 그동안 유예됐던 시험에 대한 예약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며 기본지식시험(Knowledge test)에는 약 45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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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은 5%

    캐나다의 최고 보건담당관은 29일 코로나19 감염증의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8856명으로 6918명이 숨졌고 53%인 47163명은 회복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시험 건수는 159만 3000건으로 확진 비율은 약 5% 정도라고 언급했다. 매일 검사 건수는 2만 2300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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