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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계 학생 성적은 좋지만 인성은 별로 - 하버드 재판 시작

    하버드대가 학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아시안 학생을 실제 차별했는지에 대한 재판이 앞으로 3주 간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공정한 입학'(SFFA: Students For Fair Admission)이라는 비영리단체가 2014년 하버드 대학이 입학 전형에서 아시안 학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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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서 한인 문화 단체가 세계 전통예술 축제 주최

    한국 전통 문화 계승과 전파를 하는 캔남사당(Namsadang Cultural Institute)이 오는 24일 오후 7시 버나비 마이클 제이 폭스 극장(7373 Macpherson Ave)에서 세계 전통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에스에프유(SFU) 한국 전통예술공연 클럽인 타락(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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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비 타이어 펑크 테러 용의자 검거

    지난 10월 8일 버나비 일대에서 차량 100여 대의 타이어를 묻지마 펑크 낸 용의자가 12일  붙잡혔다.   버나비 경찰은 9일 용의자가 감시카메라에 잡힌 모습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었다.   경찰이 이 사건의 용의자 2명을 검거하고 보니 청소년(1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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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씨주의 시간당 평균 임금이 토론토보다 3달러 높아

    캐나다 통계청은 비씨주의 시간당 평균 임금이 토론토보다 3달러 높은 것으로 발표했다.   알버타주의 우드버팔로((Wood Buffalo-Cold Lake) 지역이 28.65달러로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비씨주는 26.75달러, 토론토는 23.5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당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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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빈 일자리 18.9% 늘어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4분기의 빈 일자리 수가 547,300개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8.9% 늘어나 87,1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3/4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크게 빈 일자리가 늘어난 주는 퀘벡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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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캐나다 대마초 사용자는 15%, 460만 명

    오는 17일부터 대마초가 합법화되는 가운데 캐나다 통계청이 3/4분기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15%인 460만 명이 대마초를 최근 3개월 이내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대마초 사용이 가장 많은 주는 노바스코샤와 비씨주로 나타났고, 1/3은 비용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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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색상 콘택트 렌즈 사용에 주의보!

    캐나다 보건부는 색상 콘텐트 렌즈를 사용하는 것을 삼가라고 권고했다.   색상 콘택트 렌즈는 화장용, 패션용, 색상, 변장용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지만 실제 시력을 교정하는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며 보이는 사물의 색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한다. 흔히 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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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자전거로 통근하세요' - 유비씨도 동참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자전거 통근 기간으로 유비씨(UBC)도 건강하게 통근할 수 있도록 이 행사에 동참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유비씨는 1년 내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으로 이 행사 기간에 동참하는 인원에 대한 상품도 준비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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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무 동물 장난감 리콜

    비에스엔 스포츠(BSN Sports)가 판매하는 다양한 색상과 동물 모양을 한 고무 장난감이 리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에 포함된 납 성분이 허용치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동들에게 유해하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캐나다에는 1710세트가 판매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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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키 바인딩 리콜

    겨울철 스포츠의 꽃인 스키 계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스키 바인딩에 대한 리콜이 발표됐다.   엠디브이 스포츠(MDV Sports Canada)는 지난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2월 사이에 판매된 스키 바인딩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에서도 함께 실시되는 리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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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밴쿠버 경관, 세계 차세대 경관에 선정

    밴쿠버의 경관이 40세 이하 상위 40위 내 경관(Top 40 under 40)에 선정됐다.   올랜도(Orlando)에서 개최된 수상식에서 밴쿠버의 블레이크 체르시노프(Blake Chersinoff) 경관이 이 차세대 경관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twitter.co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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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피스리버 지역의 산사태로 인근 주민 전체 소개령

    피스리버 지역 자치 단체(Peace River Regional District)는 올드포트(Old Fort) 전체 지역에 대해 소개령을 발령했다.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 산사태로 인해 도로가 갈라지고 생명이 직접적인 위험이 다가올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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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잘못 지급된 실업보험 반납 후 세금 부과로 피해

    정부의 실수로 잘못 지급된 실업보험급여를 반납해도 그에 따른 세금은 부과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서비스캐나다가 실업보험급여를 잘못 지급해 지급된 금액을 환수해도 이미 지급된 금액에 대한 세금이 국세청에 의해 부과되는 것이 통상으로 전해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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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온타리오 최저임금 15달러 백지화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이 내년에 15달러로 인상되려다 백지화됐다고 캐나다 언론들이 보도했다.   올해 14달러였던 최저임금은 내년에 15달러로 예정됐었다. 그러나 새로 정권을 잡은 진보보수당(Ontario Progressive Conservative Party)은 내년도 최저임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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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누구라도 범죄자면 명예시민권 박탈

    미얀마의 민주화 영웅으로 199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던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 자문역의 캐나다 명예시민권이 공식 박탈됐다.   수치 자문역은 미얀마 군부가 로힝야 족을 조직적으로 탄압, 인종학살한 것을 묵인, 외면해 국제적 비난을 받아왔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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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스퍼 빙하 주차장에서 다수 차량 충돌

    재스퍼 빙하의 주차장에서 4일 다수 차량이 충돌해 관광버스기사가 치명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관광버스와 다수의 차량이 충돌했고 52세의 여성 관광버스 기사가 크게 다쳐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경찰은 확인했다. 이 주차장은 93번 고속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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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모레인 호수, 세계의 특이한 호수에 선정

    캐나다의 모레인 호수(Moraine Lake)가 세계의 특이한 호수 20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   에스프레소(Espresso Communication)가 모레인 호수를 선정한 이유로는 산에 올라가 호수를 내려다 보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녹청색의 호수 빛깔이 시시각각 변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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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비 오는 밴쿠버에 비 와야 볼 수 있는 보도 그림 등장

    밴쿠버가 비가 오면 볼 수 있는 보도 그림을 공모해 3개 작품이 선정됐다.   시는 빗 속의 노래하는 밴쿠버(Vancouver singing in the rain)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50건 이상의 아이디어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그림은 보도 위에만 그려지며 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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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써리 도서관에서 장애세금혜택 소득세 강좌 개최

    써리 도서관에서는 장애세금혜택을 받는 사람들을 위한 소득세 강좌를 개최한다.   올해 6회의 강좌가 계획되어 있으며 미리 등록해야 한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urreylibraries/photos/a.179518525409748/2295688710459375/?type=3&t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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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북미자유무역협정 타결로 캐나다 달러 상승세

    캐나다와 미국 간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타결로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간의 협정이 완결되자 캐나다 달러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원화와 캐나다화의 환율도 캐나다 달러 강세로 나타나기 시작해 1달러 당 850원 미만에서 등록을 거듭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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