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우육 가공 공장과 랭리 노인요양소에서 각각 13명,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by 편집팀 posted Oct 19,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광역 밴쿠버 외곽 시의 보건을 담당하는 프레이저보건국(Fraser Health Authority)은 18일 써리시의 우육 처리 공장(meat processing facility, J&L Beef Ltd.)에서 13명의 종업원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랭리의 노인요양소 2곳(The Village and Rosemary Heights Seniors Village)에서도 2명의 직원이 확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www.fraserhealth.ca/news/2020/Oct/fraser-health-declares-covid-19-outbreaks-at-jl-beef-the-village-and-rosemary-heights#.X44kcdBKg2w


Articles

3 4 5 6 7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