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비대면 일상화에도 현금 수요는 증가

by 편집팀 posted Sep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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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7일 ‘코로나19가 주요국 화폐 수요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올해 3월 이후 화폐발행잔액 증가율이 급격히 상승했다며 대부분의 주요 국가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소비 및 결제가 증가하는 가운데, 현금 수요는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주요국의 화폐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주요 8개국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코로나19 발발 이후 대체로 각국의 화폐 수요(화폐발행잔액) 증가율이 평시 대비 2~3배 상승했다. 

 

한국의 최고액권인 오만원권의 3월~8월 사이 환수율은 20.9%로 지난해(60.1%)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60481&menuNo=200690&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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