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자전거 확인 없이 차문 열면 벌금 $368

by 편집팀 posted Sep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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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주에서 도로를 공유해 지나가는 자전거를 확인하지 않고 자동차 문을 열어 사고를 유발하는 '부주의 차문열기'(dooring)에 대한 벌금이 21일부터 대폭 인상됐다.

 

주차된 자동차에서 부주의하게 지나가는 자전거를 확인하지 않아 자전거 운전자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을 받자 이에 대한 벌금을 기존 81달러에서 4배 이상 인상한 368달러를 부과하게 된 것이다.

 

비씨주는 지난해 기준 자전거 인구가 가장 많으며 약 10%의 주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news.gov.bc.ca/releases/2020TRAN0146-00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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