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모글스키 세 자매, 평창올림픽 금은동 목표

by 편집팀 posted Jan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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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뒤푸르 라퐁테(Dufour-Lapointe) 가문의 세 자매가 평창올림픽 메달 싹쓸이에 도전한다고 공영방송인 CBC가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캐나다 대표팀의 막심(29세)와 클로에(27세), 쥐스틴느(24세) 자매로 다음달 9일 개막하는 평창올림픽 여자 모굴스키에서 1, 2, 3위 메달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 자매는 2014년 소치올림픽에도 동반 출전해 막내 쥐스틴느가 금메달을, 둘째 클로에가 은메달을 획득했고 막심은 12명이 겨루는 2차 결선까지 출전했으나 최종 결선(6명)에 실패했다.

 

참고: http://www.cbc.ca/sports/olympics/freestyleskiing/dufour-lapointe-sister-act-fierce-one-in-moguls-freestyle-skiing-1.447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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