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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수상, 주요 7개국에 러시아 넣자는 미 대통령 제안 거절

    캐나다 수상이 주요 7개국 회의를 앞두고 추가로 4개 국가를 넣자는 미 대통령의 제안을 거부하고 나섰다.   주요 7개국은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및 미국으로, 다가오는 7개국 정상회담에 러시아, 한국, 호주, 인도를 참여시키자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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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비노조 근로자 위해 일시 해고 뒤 복귀할 수 있도록 노동법 임시 변경 조치

    온타리오주정부가 노동법을 한시적으로 개정해 비노조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해고되어도 일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행 규정은 고용주가 근로자를 일시 해고한 뒤 13주가 지나면 근로계약을 종료할 수 있으나 하고, 고용주는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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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교통경찰, 혐오범죄 용의자 40대 여성 수배

    광역 밴쿠버 교통경찰(Transit police in Metro Vancouver)이 혐오범죄(hate crime)로 추정되는 용의자의 신원 확인에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달 21일 버스에서 10대 소녀를 놀리고 주먹질을 한 여성은 40세 가량의 5피트 8인치 정도의 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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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장된 소득세 신고 기한, 내일까지로 다가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2019년도 세금신고 기한이 6월 1일까지로 지난 2019년 개인소득금액이 있는 납세자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소득세 신고를 마쳐야 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은 개인소득세 납부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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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교육청, 학생 등교 준비 완료

    밴쿠버 교육청은 6월 1일부터 학생들이 등교하는 실내 수업에 대한 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교직원들은 학생을 맞은 준비가 돼 있다며 영불 이중 언어를 교육하는 한 학교의 실내를 공개했다. 2좌석 당 1개의 의자가 배치되고 좌석 사이의 간격은 2m 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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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씨주, 대기오염지수 경보 문자 발송 시행

    비씨주가 29일부터 대기오염지수(Air Quality Index) 경보 문자 발령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자우편 등에만 국한됐으마 휴대용 전화로 경보문자를 받아볼 수 있게 개선된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의 상황 뿐 아니라 잠재적 내용도 전달되고 적절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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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영향으로 캐나다 1/4분기 역성장

    캐나다의 올해 1/4분기 경제성장률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전분기인 지난해 4/4분기보다 2.1%, 연율 환산으로는 8.2%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9일, 코로나19 충격으로 지난 2009년 금융위기 이래 최악의 수준이며, 1/4분기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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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교통보험공사, 기본지식시험 예약받기 시작

    지난 3월 17일부터 중단됐던 비씨주 운전면허 기본지식시험이 6월 1일부터 재개된다.   비씨교통보험공사(ICBC)는 그동안 유예됐던 시험에 대한 예약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며 기본지식시험(Knowledge test)에는 약 45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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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은 5%

    캐나다의 최고 보건담당관은 29일 코로나19 감염증의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8856명으로 6918명이 숨졌고 53%인 47163명은 회복됐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시험 건수는 159만 3000건으로 확진 비율은 약 5% 정도라고 언급했다. 매일 검사 건수는 2만 2300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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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평균 주급, 3월에는 3.7%나 올라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던 3월에 캐나다의 평균 주급이 전년보다 3.7%나 오른 $1053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1월부터 고용이 줄기 시작해서 3월에는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저임금분야의 일자리가 대폭 줄면서 오히려 평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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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토바이 사고로 밴쿠버 라이온스게이트 다리, 5시간 동안 막혀

    밴쿠버와 노스밴쿠버를 연결하는 라이온스게이트 다리(Lions gate bridge)가 26일 발생한 교통사고로 5시간 동안 양방향 통행이 막혔다.   저녁 8시경 한 오토바이 운전자(59세)가 다른 승용차를 추월하려다 충돌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고 승용차에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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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불, 상승세에 접어드나?

    캐나다달러의 원화 대비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현재 캐나다달러는 895원으로 지난 3월 2일 이후 최고치를 보여 상승세에 접어든 분위기다. 이는 캐나다 달러가 0.7255로 달러에 대해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3월부터의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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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루 새 밴쿠버에서 칼부림 3 건 발생

    밴쿠버에서 24시간도 안 되는 사이 수 건의 칼부림이 접수돼 경찰이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25일 저녁부터 26일 6시까지 사이에 20세의 남성이 자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된 뒤 수 시간이 지난 후 34세의 남성이 자상을 입었고, 그룹 간의 강도 사건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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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주립 공원 캠핑 6월 1일부터, 단 비거주 외국인은 이용 못 해

    비씨주의 캠핑이 6월 1일부터 숙박할 수 있도록 허용되지만 비거주 외국인에게는 금지된다고 환경기후변화전략부(Ministry of 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Strategy)에서 발표했다.   또한 예약도 도착 4개월 전이 아닌 2개월 전에 해야 하는 것으로 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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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최저 임금, 6월부터 $14.6 적용

    비씨주의 최저 임금이 다음 달부터 $14.6로 오른다. 현재는 지난 해 6월부터 $13.85가 적용되고 있다.   내년 6월에는 $15.20로 인상될 예정으로 처음으로 $15선을 넘게 된다.     The minimum wage in B.C. is $13.85 per hour (as of June 1, 2019). Septe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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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슨앤존슨 아기용 땀띠약 판매 중단

    많은 사랑을 받아오던 존슨앤존슨의 아기용 땀띠약(Baby powder) 판매가 북미 전역에서 중단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분말 속 활석(talc) 성분이 암을 유발한다는 소송이 줄을 이으며 현재 미국에서만 1만 9400건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활석은 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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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수, 캐나다가 중국 넘어서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3일 오후 중국의 수를 넘어서 세계 13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16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캐나다는 8만 5천 명을 넘기며 10만 명 선에 바짝 다가섰다.   1,628,251 US 347,398 Brazil 344,481 Russia 26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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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와 북서준주에서 규모 4.9, 3.9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2일 오후 7시 14분 경 비씨주 포트 알리스(Port Alice, BC) 인근에서 규모 4.9, 오후 11시 59분 북서준주  포트 맥피어슨(Fort McPhearson, NT) 인근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각각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가 해저 및 인적이 드문 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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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유비씨 대학, 생분해되는 N95 입마개 개발

    캐나다 서부 명문대학인 유비씨(UBC) 연구진이 캐나다산 목재 섬유(local wood fibres)를 사용해 국내에서 제작할 수 있는 N95 수준의 생분해 입마개(compostable and biodegradable mask)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오제품 연구소(BioProducts Institute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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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밴쿠버 경찰, 혐오범죄 증가에 경계령 - 7배 증가

    밴쿠버 경찰이 혐오범죄(hate crime)이 증가하자 경계령을 내렸다.   경찰은 22일 반아시아 혐오범죄와 혐오 관련 사건이 밴쿠버에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혐오범죄 관련 현재 29건을 조사 중인데 이는 지난 해에는 같은 기간에 단지 4건이 발생해 7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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