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조부모가 부모를 화나게 만드는 것들

      자녀를 키우다 보면, 할아버지/할머니들 때문에 속상해 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분명히 노인들도 젊은 부모 시절을 겪었을텐데, 어찌 그리 생각이 다른지 경우에 따라서 화가 날 때가 있다.   부모들은 조부모들이 손자/손녀를 언제 어떻게 대할 때 화...
    Read More
  2. 자녀가 입학할 때 엄마의 10가지 고민

      1. 어떤 학교를 보낼까?   맹모삼천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강남의 학군을 계속 찾는다. 캐나다의 엄마도 여기서 크게 예외는 아니다. 실제로 많은 캐나다 엄마들이 걱정을 한다. 그래도 대체로 평준화되어 있다고 알려진 공교육을 믿는 학부모는 ...
    Read More
  3. 캐나다의 학비 조달 꿀팁

      자녀교육을 위한 학비가 점점 오르고 있다. 미리미리 대비하지 않는다면 자녀가 진학할 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캐나다에서 적용되는 학자금 마련 꿀팁을 소개한다.   1. 교육적금 (RESP)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가입하는 것이 좋다. BC주 정부는 2007...
    Read More
  4. 진실 또는 거짓, 카더라가 아닌 미국 대학 입시 성공 전략

      한국의 자녀에 대한 교육열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오바바 대통령이 나서서 한국의 교육을 칭찬하여 이제는 주변에서 마주치는 웬만한 사람이면 한국의 교육열을 모두 알고 있을 정도가 되었다.   특히 한국 학부모의 미국대학 사랑은 도가 ...
    Read More
  5. 상해교통대학의 2015년 세계대학 순위

        상해교통대학 세계일류대학연구센터가 2015년 세계대학학술순위 (ARWU: 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를 공개했다.   2003년부터 시작한 ARWU는 객관적인 방법론과 제3자측의 자료에 근거하여 매년 세계 500위 대학을 발표하고있으며, 영국이...
    Read More
  6. BC 교육부, 새 교과과정 도입

      비씨주 교육부가 새로운 교과과정을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새 교과과정이  체육이나 음악과 같은 액티비티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학문적으로 접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버니어 교육부 장관은 올해부터 도입될 예정인 신...
    Read More
  7. 자녀 백신을 잊지 않았지요?

        개학이 다가오면서 BC주 보건 담당관은 자녀들의 백신을 잊지 말라고 상기시켰다.   최신 면역 계획을 따르는 것이 심각하고 잠재적인 여러 치명적 질병에서 자녀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현재는 홍역, 소아마비, 수두...
    Read More
  8. 외국인강사(영어캠프) 90일 미만 단기취업(C4) 허가

        한국에서 영어캠프를 계획하려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밴쿠버 영사관은 강사들에게 발급하는  단기 취업비자(C4,90일 미만거주)를 안내하고 있다.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Completed visa application form One passport type color phot...
    Read More
  9. 재외동포비자 및 거소신고

      캐나다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들이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캐나다 밴쿠버 영사관은 재외동포비자 및 거소신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다.   신청서는 영사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http://can-vancou...
    Read More
  10. BC주 교육법과 조기 유학, 법 준수해야......

      비씨교육법(BC School Act: 비씨학교법)은 비씨주 산하의 각 교육청에서 적용하고 있다.   영주권자들이 아이만 남겨놓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사례가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비씨학교법 Section 82(2) 에는 학생 본인과 (the student and) 그 학생의 법적 ...
    Read More
  11. 비시즌에도 경치가 기가 막힌 스키장

      스키장은 겨울에만 좋은 걸까?   여름 비시즌에도 기가 막힌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료시키는 스키장을 소개한다.   1. 위슬러 블랙콤 (BC주) 2. 몽트랑블랑 (Quebec) 3. 선피크 (BC) 4. 블루마운틴 (Ontario) 5. 레벨스톡 (BC) 6. 그라우스 (BC) 7. 시무어 (...
    Read More
  12. [뉴스로 배우는 영어] It it's yellow, let it mellow; If it's brown, let it down.

        올해는 여름 가뭄이 심했습니다. 어느 때보다 물절약이 필요했고, 그에 따라 잔디에 물주는 것도 요일 및 시간의 규제가 필요한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지요.   It it's yellow, let it mellow; If it's brown, let it down.  
    Read More
  13. No Image

    방학 마지막을 즐기기 좋은 밴쿠버 인근 명소

    밴쿠버 지역  ▲문화축제와 놀이기구 탑승을 함께 즐기는 PNE  ▲캐나다 전국을 비행시뮬레이션으로 보는 플라이오버캐나다  ▲메인가(Main St.)를 따라 이스트 49에비뉴(E. 49th Ave.) 교차지점부터 6블럭에 걸친 펀자비 시장 구경  ▲노스밴쿠버 케이츠파크(Cate...
    Read More
  14. No Image

    [뉴스로 배우는 영어] You didn't care when you lied. We don't care that you died.

    You didn't care when you lied. We don't care that you died.   이 문구는 영국의 대처수상이 사망했을 때 선덜랜드 시합에서 리버풀FC팬들이 사용한 문구다. '당신이 구라치고 상관 안 했듯, 당신이 죽든 말든 상관 안 해요.'   영어의 운율에 맞춰 옮기면 ...
    Read More
  15. 토론토 대학 투어

      토론토 대학이 대학 캠퍼스 투어를 실시한다. 토론토 대학은 크게 3곳의 캠퍼스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 캠퍼스를 투어하기 위하여는 따로따로 신청해야 한다.   투어신청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http://discover.utoronto.ca/connect/campus-tours    10...
    Read More
  16. No Image

    속담으로 공부하기 www100.com

    선현들의 지혜와 문화가 녹아있는 속담은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재료다. 세계의 속담과 숙어, 한국속담, 성어, 일본속담 등이 망라된 사이트가 있어 화제다. www100.com 총 10만 여에 달하는 각종 속담이 정리되어 있고 인터넷 상에서 그 뜻을 쉽게 찾아볼...
    Read More
  17. No Image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금 지급

    UBC 학생 등 5명...1000달러 장학금 지급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대사 조대식)이 지난 7일 2015년도 캐나다 지역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UBC에 재학 중인 박기림(여)씨 등 5명이 그 대상으로 김다인(여·앨버타대학교)씨,...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