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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인생이란 황금그릇에 채워질 수도 있고,

질그릇의 담겨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이 황금 그릇에 담겨져 있다고 해서

더욱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며

질그릇에 담겨져 있다고 해서

보잘것 없는 것도 아니다.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인생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

나는 이것을 담을 아름다운 그릇이 되리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삶의 매혹된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만일

그래 오직 하나뿐인 항아리를

단지 황금이 아니라는 이유로

땅에 내던져 깨뜨려 버리고

안에 든 것들을 몽땅 쏟아 버린다면

그는 이미 삶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환경은 

삶의 가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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