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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 주정부가 추진하는 전기차량화 정책에 힘입어 지난해 비씨주 전기차(EV)가 총 5만 4000대 등록됐다고 에너지부가 밝혔다.

 

전년도인 2019년에 3만 1200여 대에 머물던 등록 댓수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년 사이 2만 3000대 이상 기록적인 수준으로 급증한 셈이다.

 

이런 수치는 지난해 비씨주에서 판매된 전체 자가용 중 전기차 점유율이 9.4%로, 북미 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비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씨주에는 2500개 이상의 공공 충전소가 있어 전기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일반 차량에 비해 연 평균 1800달러가량 연료비를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뿐만 아니라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보조 프로그램으로  전기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거나 대여할 경우 3000달러,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구매에는 1500달러의 환불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혼잡차로(HOV)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있다.

 

비씨주는 무공해차량법(Zero-Emission Vehicles Act)에 따라 2025년까지 무공해차(zero emission vehicle) 판매 비중을 10%까지, 2030년까지는 30%, 2040년까지 100%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해 실천하는 중이다.

 

hov_ok.png

 

출처: https://news.gov.bc.ca/releases/2021EMLI0024-000628

https://www2.gov.bc.ca/gov/content/industry/electricity-alternative-energy/transportation-energies/clean-transportation-policies-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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