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 윈저(Windsor)에 있는 한 헌혈소에서 행사에 참석했던 150명이 코로나19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자가 격리를 요청받았다고 캐나다 공영방송이 전했다.

 

캐나다 혈액원(Canadian Blood Services)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많은 혈액이 필요하다며 헌혈을 독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이동 헌혈소에 참가했던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돼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던 행사가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도 참석자들에 대해서는 기록이 잘 보존되어 쉽게 대상자에게 연락을 해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에 참석했던 150명은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하며 진단 검사가 권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지역 의료담당관은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이 학교에 가거나 일하러 가면 하루 당 5000달러의 벌금 부과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mage

출처: https://twitter.com/CanadasLifeline/status/1320666855166586882

참고: https://www.cbc.ca/news/canada/windsor/chatham-kent-blood-donor-services-covid-19-1.5777684

 

?

  1. No Image NEW

    향후 5년 내 고등교육은 비대면으로

    코로나19로 세계적으로 많은 학교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5년 이내에 고등교육은 비대면화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y Forum)을 위해 세계 29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입소스(Ipsos)의 ...
    Read More
  2. No Image NEW

    한국의 김치와 중국의 파오차이는 전혀 다른 식품

    최근 중국의 한 매체에서 자국의 절임 채소 음식인 ‘파오차이(泡菜)’에 대한 산업표준이 김치산업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세계김치연구소(최학종 소장 직무대행)는 “한국 김치와 중국 파오차이는 제조 공정 및 발효 ...
    Read More
  3. No Image

    코로나19 집합제한 명령 위반으로 랭리의 교회에 벌금 부과

    비씨주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내린 집합제한 명령을 위반한 랭리의 한 교회에 $2300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랭리 강변갈보리교회(Riverside Calvary Chapel)로 알려진 이 종교시설은 집합을 제한하는 공중보건명령을 일요일 오전 위반한 혐의로...
    Read More
  4. No Image

    온타리오, 청년 학습자에 추가 재정 지원

    온타리오 주정부가 청년 학습자(young learners)에게 추가적으로 재정 지원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주정부가 새로이 교육 관련 비용에 직면한 가족에게 재정적 지원을 하는 것으로 3억 8000만 달러를 예산으로 책정하고 있다. 30일인 오늘부터 온타리오...
    Read More
  5. No Image

    소프트 권력 상위 10개 국가에 한국과 캐나다 올라

    영국 월간지인 모노클(Monocle)이 발간하는 최신 호(2020 12월/2021 1월)에서 발표한 세계 소프트 권력(global soft power) 상위 10개 국가에 한국과 캐나다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적인 소프트 권력 평가방식을 적용하기 어...
    Read More
  6. No Image

    광역 토론토 부동산 가격은 올랐지만 거래량은 감소 중

    코로나19 상황 하에서 광역토론토의 단독주택시장이 유래를 찾을 수 없는 호황을 보이고 있다고 광역토론토 토지개발건축협회(BILDGTA: Building Industry and Land Development Association)가 밝혔다.   그러나 토론토의 10월 콘도 평균 거래가는 99만 880달...
    Read More
  7. No Image

    캐나다 정부가 돈쓰는 곳은 사회보호, 보건, 교육으로 나타나

    캐나다 정부가 집중적으로 돈을 쓰는 부문이 사회보호(social protection), 보건(health care), 교육(education) 분야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정부, 주정부 및 지역 정부가 2019년도에 소비한 부문을 조사한 결과 3/5 (61%)이 이 세 분야라고 캐나다 통계청...
    Read More
  8. No Image

    일본이 한국보다 코로나19 위기에서 살기 좋다고?

    일본이 한국보다 코로나19 위기에서 살기 좋다는 평가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저명한 소식 매체인 블룸버그는 '코로나19 회복 순위'(Covid Resilience Ranking)를 발표하고 1위에 뉴질랜드, 2위에 일본, 3위에 대만, 4위에 한국을 꼽았다. 이 순위는 경제...
    Read More
  9. 영사콜센터 차세대 서비스 개시

    한인 여행자, 유학생, 주재원, 교민 및 동포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영사콜센터가 올해로 개소 15주년을 맞는 가운데 한국 외교부 산하 영사콜센터가 '무료전화 앱(Application)과 상담 서비스인 '카카오톡 상담'(kakao) 등을 제공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
    Read More
  10. No Image

    캐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기 지연될 수도

    캐나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기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캐나다는 인구 대비로 약 5배에 이르는 물량을 확보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 선두를 차지하고 있지만 공급 시기에 대해서는 다른 나라보다 현저하게 늦어질 ...
    Read More
  11. No Image

    작년 세금신고없이 긴급지원금 신청한 82만 명 감사해야

    작년에 세금신고를 하지도 않고 코로나19 관련 긴급지원금인 캐나다비상대응혜택(CERB)를 신청한 사람이 82만 3850명으로 이들은 무자격자로 추정되며 이를 국세청이 감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앞서 국세청(CRA)은 국회(House of Commons)에 제출한 ...
    Read More
  12. No Image

    캐나다, 코로나19 백신 확보 최대

    미국 듀크대 글로벌 보건혁신센터(Duke Global Health Innovation Center)는 이미 38억 회 분량의 백신이 고소득 국가(high income countries)에 의해 미리 사재기 되었다며 저소득 국가는 뒤쳐진 상태라고 발표했다.   캐나다는 유럽의 국가들과 함께 코박스(...
    Read More
  13. 캐나다 임대 시장 본격 하락세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임차 수요감소로 캐나다의 월세 하락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임대분석업체 패드매퍼(Padmapper)는 11월 캐나다 전국 15곳의 도시에서 평균 월세하락이 나타났다고 언급했다.   대표적인 도시인 토론토의 경우 1침실 기준의 평균 월...
    Read More
  14. No Image

    비씨주, 결국 입마개 착용 의무화

    비씨주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결국 모든 공공 실내장소에서의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비씨주 최고 보건 담당관은 이미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공 실내에서 입마개를 착용하고 있지만 보다 강력한 수칙이 필요하다는 요청과 판단 ...
    Read More
  15. No Image

    대형은행 직원이 한인 노인 투자 계좌에서 횡령

    캐나다 왕립은행(RBC: Royal Bank of Canada)의 한인 재정설계사가 한인 여성노인의 계좌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캐나다 언론이 보도했다.   피해자는 90세 익명의 한인 노인이며 두 딸인 유(Yu) 씨와 고(Koh) 씨가 횡령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Read More
  16. No Image

    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12월 21일까지 연장될 것

    코로나19로 인한 캐나다-미국 국경봉쇄 조치가 또 연장되는 것이 확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의 다수 언론들은 각자 익명의 정부 소식통의 말을 빌어 올 12월 21일까지 국경봉쇄가 연장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의 국경봉쇄는 지난 3월 21일 미국 대통...
    Read More
  17. No Image

    비씨주 수상, 종교 지도자들에게 모임 제한 협조 당부 및 연방정부에 국내 비필수 이동 제한 촉구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한 상황에 빠지고 있는 비씨주의 수상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모임에 제한을 두어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종교 문화 축제와 다가오는 연말을 두고 재확산이 더 한층 심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 제한을 권장하기 위한 것이...
    Read More
  18. 캐나다 노인층, 기술이 코로나19 완화할 것으로

    캐나다의 65세 노년층은 기술이 코로나19를 완화시킬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관리 연구소'(Environics Research)가 지난 7월에 65세 이상 캐나다 노인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대유행 가운데서도 새로운 기술에 잘 적응하고 ...
    Read More
  19. No Image

    비씨주 코로나19 통제 안 돼 - 일일 확진자 700명 넘어서

    비씨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통제 수준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씨주 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일간보고를 통해 하루새 코로나19 관련해 신규 확진자가 717명이라고 발표했다. 그동안 300명대와 400명대를 넘나들다가 대폭 증가하며 최고 기록을 경...
    Read More
  20. No Image

    작년 고용보험 수급 자격자 비율은 2-3년 전보다 줄어

    캐나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상황 중인 올해 그 충격을 이해하려면 지난해의 실업보험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며 그 내용을 발표했다.   올해 3월에는 캐나다 비상대응혜택(CERB)을 시작으로 9월에는 실업보험이 인계해 근로자들의 기본 소득을 뒷받침한 바 있다.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