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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는 8월 전국 주택매매 동향 보고서(Current State of Canadian Housing Markets – August 2020)에서 캐나다 주요 도시 주택 거래량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전국적으로 33% 급등해 8월 월간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부동산 시장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던 시각과는 반대의 결과로 캐나다 부동산 시장의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오히려 억제됐던 거래 수요가 크게 회복된 것이라는 분석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캐나다 전체적으로 5만 8645건이 거래됐으며 전월인 7월의 거래량보다 6% 이상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평균 주택 가격이 58만6000달러로, 지난해와 비교하면 18%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30.65%)이며 부동산에 강세를 보인던 온타리오(23.06%)나 비씨(11.1%)도 상승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니토바(9.05%), 사스카취완(7.14%), 뉴펀들랜드(7.13%), 알버타(5.33%) 등으로 전국 지역에서 상승세가 나타났다.

 

그런나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현 시점에서 상승세가 이어질지는 좀더 두고봐야 할 상황이다.

 

 

출처: https://www.creacafe.ca/current-state-of-canadian-housing-markets-august-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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