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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 주정부는 산하 여러 자치시에서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조례(municipal bylaws banning single-use plastics)를 허용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주정부의 이번 조치는 지난해  비씨주 항소법원(B.C. Court of Appeal)이 캐나다비닐봉지연합(Canadian Plastic Bag Association)이 제기한 공판에서 빅토리아시가 제정한 비닐봉지 금지 조례가 비씨 주정부의 승인이 없으면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고 결정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로 알려졌다.

 

12일 현재 관련 조례를 제정한 자치시는 빅토리아, 리치먼드, 사니치, 토피노 등으로 주정부는 더 나아가 주정부-자치시 관계 규정과 관련법을 개정해 다른 자치시도 주정부의 허락이 필요없이 자체적으로 비슷한 조례를 제정,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비씨주는 북미에서 어떤 정부보다 더 많은 생산자 확장 책임(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재활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주도적으로 전해졌다. 비씨주에는 22개의 산업 주도 생산자 확장 책임 재활용 프로그램이 14개의 다른 품목들을 망라해 포장, 전자 전기제품, 잔류 용제, 음료 용기, 자동차 바퀴 및 가정의 해로운 쓰레기 등을 포함하고 있다.

비씨주에서는 매년 31만 5천 톤의 플라스틱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거되어 지난 25년간 200억 개의 용기들이 매립이나 수로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news.gov.bc.ca/releases/2020ENV0051-001715

Plastic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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