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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코(Research Co.)는 전국 1000명의 캐나다인을 상대로 15개 국가에 대한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중 52%가 한국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매우 긍정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0%,였으나 부정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3%, ‘모르겠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15%였다. 주별로는 비씨주민의 64%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고 가장 낮은 평가를 한 지역은 49%의 알버타주였다.   

 

남성 응답자 중 62%가 긍정적이라고 답한 반면 여성은 42%에 그쳐 성별에 따라 한국에 대한 호감도 차이가 매우 컸다.

 

  비율 남성 여성    18~34세    35~54세    55세+    비씨   알버타   내륙    온타리오   퀘벡   대서양
매우 긍정적 10 12 8 17 9 7 15 6 9 10 9 12
다소 긍정적 42 50 35 34 38 49 49 43 44 40 42 37
다소 부정적 22 20 23 22 23 21 18 25 16 24 23 21
매우 부정적 11 9 12 16 11 8 10 12 10 11 11 10
모르겠다 15 8 22 12 18 15 9 14 22 15 15 19

 

출처: https://researchco.ca/2020/01/10/canadians-other-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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