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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캐나다의 실업률은 5.6%로 전월에 비해 0.3퍼센트 포인트 떨어졌다. 전체 고용은 19,127,000명으로 전월에 비해 0.2% 개선됐다.

 

고용 증가는 주로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마니토바주에서 일어났고 분야별로는 숙박요식업과 건설업이 이끌었다. 퀘벡주는 숙박요식업에서 25000명이 증가해 2% 성장했다. 비씨주와 온타리오주는 건설부문에서 17000명의 고용을 창출해 1.7% 성장했다.

 

연간으로 보면 젊은 남성 및 여성층과 핵심 근로 인력인 25세에서 54세의 남성층, 55세 이상의 장년 남성층에서 고용이 증가했다. 젊은이들에 대한 고용은 연간 기준으로 115000명 증가했으나 주로 부분시간제 일거리였다. 55세 이상의 남성층에 대한 고용은 107000명 증가해 이 연령대의 실업률이 5.0%로 낮았다. 핵심 근로 연령층의 남성고용은 67000명 증가했지만 여성층은 별 차이를 보이지 못했다.

 

고용인원

Chart 1: Employment

 

실업률

Chart 2: Unemployment rate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200110/dq200110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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