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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조기유학을 간 학생들의 평균 유학비용이 일년에 6000만 원까지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용을 부담하기 위해 가정의 소득은 10곳 중 3곳이 월 소득이 1000만 원이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에게 전달한 '조기유학에 관한 국민의식조사' 자료는 395개 가구의 조기유학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담고 있다.

조기 유학에 소요되는 연 평균비용은 초등학생이 4737만 원, 중학생 4370만 원, 고등학생이 5902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구의 소득 분포를 보면 월 소득 1000만 원 이상 가구는 29.9%(118명)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500~600만 원'은 15.4%(61명), '900~1000만 원'과 '700~800만 원'은 각각 12.4%(49명), '800~900만 원' 10.9%(43명), '600~700만 원' 9.9%(39명)으로 나타났다.

 

조기유학 정보 취득은 본인이나 부모의 경험이 25.8%(102명)로 가장 많았고 다른 학부모들로부터 21.8%(86명), 외국 경험이 있는 친지로부터 21.0%(83명)의 순으로 나타나 부모의 경험이나 인맥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의무교육단계)의 학업중단 학생은 총 7258명으로 이 중 ‘미인정유학’ 2266명, ‘해외출국’ 3604명으로 학업중단 사유의 80.9%를 차지했다.

 

학생 초등 중등 고등
비용(원) 4737만 4370만 5902만

 

소득(원) <500만 <600만 <700만 <800만 <900만 <1000만 >1000만 합(%)
비율(%) 9.1 15.4 9.9 12.4 10.9 12.4 29.9 100

 

참고: 

http://m.xn--950b94cby2ah2f.com/8014

https://news.v.daum.net/v/2019100814404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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