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번 주 성소수자 주간(Pride Week)을 맞아 연휴인 일요일에는 밴쿠버 시내에서 성소수자 행진 축제가 벌어진다.

 

앞서 29일에는 캐나다 수상인 쥐스텡 트뤼도 총리가 남성동성애자 술집(Gay Bar)에 들러 성소수자들과 대화하며 차별이 없는 세상에 대한 그의 입장을 보여줬다.

 

밴쿠버 성소수자 협회는 성적 자유권을 향한 50여년의 주장을 축하하며 아직도 보다 평등하도록 쟁취해야 한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사용하고 있다. 밴쿠버 미술관에서는 관련 전시회도 개최된다

 

이번 축제로 일요일 밴쿠버 시내는 12시에서 3시까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EAsPwaPVAAAopv3.jpg

출처: https://twitter.com/JustinTrudeau/status/1156035060274880512

http://www.vancouverpride.ca/index.php?id=279511

 

 

Baloons,baloon,baloons,colorful

?

  1. 토론토, 안전한 도시 세계 순위 6위에 올라

    영국의 경제전문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도시에 토론토가 6위에 올랐다.   1위는 일본의 동경(Tokyo)이 차지했고 이어서 싱가폴, 대판(Osaka), 암스테르담, 시드니의 순이었다. 한국의 서울은 미국 워싱턴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세계 60개 ...
    Read More
  2. 캐나다 임차가구는 소득의 50% 이상을 주거비에 지출해

    캐나다 임차가구의 대부분이 소득의 절반 이상을 주거와 관련해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의 338개 연방 선거구 전체에서 소득, 경제성 및 과밀도를 조사한 통계청의 센서스 조사를 기본으로 분석한 결과, 전국 임차인의 4분의 1 이상은 수입의...
    Read More
  3. 걸어서 만날 수 있는 이웃이 있으면 비만이 50% 낮아

    캐나다에서 어느 지역에 거주하는가에 따라 이웃에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르며 걸어서 만날 수 있는 있으면 비만이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에 거주하면 이웃에 도보로 접근할 수 있고 도보로 이웃에 접근할 수 있는 성인이 보다 활동적인 ...
    Read More
  4. 써리에서 미성년 40명 파티버스 음주 적발

    술에 취한 10대 40명이 탄 버스가 써리에서 적발됐다고 써리 경찰이 밝혔다.   써리경찰은 단속반원들과 합동으로 운전사가 고용된 이른바 '파티버스'를 단속강화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 8월 31일 버스를 검문하고 그 안에서 술에 취한 10대 40명을 발견한 바 ...
    Read More
  5. 조기유학 최고는 캐나다

    캐나다가 미국을 제치고 한국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유학을 하는 나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가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2월 말까지를 기준으로 발표한 출국 유학생수에서 해외로 유학을 떠난 초등학생은 4천399명으로 전년(201...
    Read More
  6. No Image

    캐나다 인구 계속 증가해 5천5백만 명까지 는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의 인구추계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68년에는 5천5백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최대 예상치는 7천만 명이다.   또한 노령 인구도 덩달아 증가하지만 경제활동 인구는 그 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Read More
  7. 캐나다 원정출산 신생아 13% 증가

    출생지 자동 국적취득을 노린 외국인들의 ‘원정출산(birth tourism)’으로 지난 해 태어난 신생아가 전년대비 13%나 증가했다고 캐나다의 언론이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CIHI: 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에서 수집한 전국 병원(퀘...
    Read More
  8. 일본인 절반 이상, 한국 수출 규제에 지지 보내

    한일관계가 일본 아베 수상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로 악화일로를 걷는 가운데 일본 국민의 한국에 대한 여론은 절반 이상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경(日經, Nikkei), 조일(朝日, Asahi), 독매(讀賣, Yomiuri), 매일(每日, Mainich) 등 일본 신문 들...
    Read More
  9.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위 내에 캐나다 3개 도시 올라

    "거주 적합 지표"(Global liveability index)라는 개념에 따라 세계 도시의 순위를 정하는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Economist)의 경제학자 지능 팀(Economist Intelligence Unit)의 보고서에서 캐나다의 3개 도시가 나란히 선정돼 화제다.   이 보고서는 전 ...
    Read More
  10. No Image

    한국이 캐나다보다 교육열 높다.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열이 캐나다보다 한국에서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발표한 지표에 따르면 고등교육비율에서 한국이 캐나다를 앞질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인 한국은 70%에 접어들고 있...
    Read More
  11. No Image

    한국 영문 운전면허증 16일부터 발급 개시

    한국 경찰청 산하 도로교통공단은 ‘영문 운전면허증’을 오는 16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 면허증 뒷면에 성명, 생년월일, 면허번호, 차종 등 정보가 영문으로 기재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
    Read More
  12. 중동 석유시설 파괴로 석유 가격 크게 인상될까?

    석유수출국기구(OPEC)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석유 시설이 예맨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아 파괴돼 석유 생산에 큰 차질을 빚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최대 석유 회사인 아람코가 보유한 사우디 동부 아브카이크 석유단지와 사우디...
    Read More
  13. 캐나다 대학, 세계 순위 상승

    캐나다의 대학들의 세계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이 발표한 2020년 순위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학들이 전년보다 3~5단계씩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대학이 18위로 3단계 ...
    Read More
  14. No Image

    한국인 적정음주량은 1주일에 소주 2병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이 처음으로 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김종성·이사미 교수)이 대한가정의학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의 적정 음주량은 1주일에 소주 ...
    Read More
  15. No Image

    캐나다 정부, 부자 됐다

    캐나다의 부(wealth)가 2/4분기에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순가치(net worth는 12조 4천억 달러로 이전 분기보다 2% 상승했다. 부채비율은 14.3%로 전 분기 대비 고작 0.06% 증가하는데 그쳤다.   캐나다 가구의 순가치는 2분기 연속 상승하...
    Read More
  16. 미국 대입 비리 부모에 2주 구금형

    미국 대학 입시 비리 관련해 기소됐던 여배우 펠리시티 허프먼(Felicity Huffman, 56세)에게 2주간 구금 판결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벌금으로 3만 달러 및 사회봉사 250시간도 부가됐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지방법원의 인디라 ...
    Read More
  17. No Image

    캐나다 신규 주택 평균 가격은?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백만 달러 넘어

    캐나다 신규 주택의 평균 가격이 대도시에서 크게 오른 가운데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백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토론토의 신규주택 평균 가격은 114만 달러이며 이어서 밴쿠버에서 103만 달러에 달했다. 3위로는 빅토리아...
    Read More
  18. No Image

    캐나다 외부 통제 자산의 절반은 미국 소유

    캐나다에 있는 자산 중에서 외국의 통제 아래에 있는 자산의 절반은 미국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외국의 통제 아래에 있는 자산의 비율은 2017년 기준으로 15%이며 이 중에서 절반은 미국의 소유라고 밝혔다. 이어서 10%는 영국의 소...
    Read More
  19. No Image

    수증기 존재하는 외계 행성 발견 - 생명체 가능성은?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University College London)은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외계행성의 대기에서 수증기를 처음으로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영역에는 약 4천개의 외계행성이 확인된 상태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Read More
  20. 한국인이 치매에 잘 걸리는 이유는 유전 때문으로 밝혀져

    한국인을 비롯한 동아시아인들이 치매에 잘 걸리는 이유는 치매를 유발하는 특정 유전자의 유전변이를 가진 사람의 비중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양인들보다 월등히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서양인보다 동아시아인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 Next
/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