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 보건부는 임신부의 음식 섭취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켰다.

 

식중독은 임신부의 건강 뿐만 아니라 태아에게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식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기본 4가지 수칙으로

- 깨끗이 씻고

- 분리해 두며 (교차 오염 방지)

- 잘 익히고

- 냉장 보관

을 권고했다.

 

보건부는 또 임신 기간 중에 위험도가 높은 식품으로 

- 날고기와 해산물

- 냉장 훈연 해산물

- 새싹 야채

- 발효되지 않은 주스나 우유

- 연한 치즈류

- 냉장 보관 육류, 비 건조 델리 육류

- 날계란을 사용한 비조리 음식

등을 꼽았다.

 

 

 

출처: https://healthycanadians.gc.ca/recall-alert-rappel-avis/hc-sc/2019/70379a-eng.php

 

meat with vegetables

?

  1. No Image NEW

    캐나다 기대 수명은 교육 수준과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길어

    기대 수명의 불평등이 교육 수준과 소득 수준에 따라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5세 남성의 경우 고졸 이하는 54년 더 살 것으로 예측되지만 대졸 이상은 61년, 여성의 경우 각각 59년과 66년으로 7년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예측됐다...
    Read More
  2. NEW

    캐나다 노인 소득은 90% 이상, 한국 노인은 꼴찌 수준

    캐나다 노인들의 소득이 전체 가구당 소득 대비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한국의 노인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의 가구당 평균 가처분소득 대비 65세 이상 가구의 가처분소득...
    Read More
  3. 온타리오주 교사 파업 장기화 전망

    온타리오주 초등교사 8만3천여 명이 소속된 온타리오 초등교사 연합(ETFO: The Elementary Teachers' Federation of Ontario)이 교육청별로 월요일부터 파업을 교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에는 토론토, 요크지역, 오타와-칼튼 교육청 소속을 ...
    Read More
  4. 인간 노화에는 4가지 유형 있어

    나이가 들어가는 즉 늙는 과정을 노화라고 하는데 늙어가는 속도와 방식이 각기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간 노화는 적어도 네가지 유형의 경로로 진행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스탠포드대 마이클 스나이더(Michael Snyder) 교수팀이 주요 생체 지표...
    Read More
  5. 중국 폐렴 비상 - 캐나다도 3개 공항에서 검역 강화

    중국 내륙지방인 호북성(湖北省, Hubei) 무한( 武漢, Wuhan)시에서 집단 발생한 폐렴이 아시아 인근 국가로 퍼졌고 이에 따라 국제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면서 미국과 캐나다에도 검역이 강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질병관리센터(The Centers for Disease...
    Read More
  6. No Image

    대학 교육은 필수적인가? 미국 청년층의 문제 제기

    ▶ 최근 미국 내 여론조사 결과, 청년층은 대학 학위가 직업적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가령 한 조사에서는 만 13∼29세의 거의 절반이 직장에서 성공하는 데에는 고등학교 학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응답함.     ▶ 그러나 관련...
    Read More
  7. 겨울철 운전은 이렇게 하세요

    겨울철 안전 운행 요령을 알려주는 누리집(shiftintowinter.ca)에 따르면 눈이 내렸을 때 차량을 덮고 있는 모든 눈을 치우라고 권고한다. 차량에 있는 눈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교통범칙금을 부과받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에드먼튼에서는 번호판...
    Read More
  8. No Image

    작년은 역대 2번째로 더운 해

    미항공우주국(NASA)과 미해양대기국(NOAA)이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가 역대 2번째로 따뜻한 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미해양대기국이 140년간의 자료를 추적한 결과 밝혀낸 것이다.   문제는 역대 순위 상위 5위 내의 해가 모두 2015...
    Read More
  9. 광역 밴쿠버에서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된다

    광역 밴쿠버에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전면 금지될 예정이다.   1회용 플라스틱 금지 법안 발표 이후 밴쿠버시는 내년인  2021년 1월부터 플라스틱 쇼핑백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고 이어서 광역 밴쿠버 소속인 인근의 써리시도 2021년 1월 1일부터 플라스...
    Read More
  10. No Image

    온타리오주, 교사 파업 수업 결손에 하루당 $60 보상

    교사의 파업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자 온타리오주가 하루당 $60를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스티븐 레체(Stephen Lecce) 온타리오주 교육장관은 15일 교사 파업으로 수업을 받지 못한 학생들의 부모에게 돈으로 보상하겠다고 발표했다. 레체 장관은 교사 파업 때...
    Read More
  11. No Image

    캐나다, 삶의 질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국가로 선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Wharton School, 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조사한 올해 '가장 좋은 나라'(Best Country) 순위에서 스위스가 종합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캐나다는 삶의 질(Qualty of Life) 부문에서 1위, 종합점수에서는 2위에 선정됐다.  ...
    Read More
  12. No Image

    캐나다와 한국, 나란히 대미흑자 200억 달러 초과

    미국의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 한국은 계속 남아있게 된 반면 캐나다는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무역흑자 규모가 불과 3억 달러를 초과해 미국이 내세운 기준치를 넘으면서 '관찰대상국'에 잔존하게 됐다.   미국 재무부는 13일 '미국 주요 교역상...
    Read More
  13. No Image

    캐나다 선주민, 이렇게나 많네

    캐나다 선주민(First nations)은 2016년 인구조사 결과 167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10년 전인 2006년에 선주민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비율은 21%였으나 2016년에는 16%만이 자신들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선주민의 고용률은 무척 ...
    Read More
  14.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한국에 긍정적 평가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코(Research Co.)는 전국 1000명의 캐나다인을 상대로 15개 국가에 대한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
    Read More
  15. 올 12월부터 한국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차세대 전자여권은 신원정보면을 현행 종이에서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재질로 변경하고 사진과 기재사항을 레치저로 새겨넣는 방식으로 여권의 보안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여권으로 2020년 12월부터 발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외교부는...
    Read More
  16. No Image

    영국 해리 왕자, 캐나다 총독에 부임할까?

    영연반 국가의 하나로 영국 여왕을 대신하는 캐나다 총독에 영국의 해리 왕자가 임명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 왕자 부부가 지난 8일 ‘독립 선언’을 발표한 이후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상태로 영국 왕실과 정부 및 캐나다 정부 사이의 논의를 ...
    Read More
  17. No Image

    플라스틱 제한하면 오히려 환경에 더 안 좋아

    영국의 비정부 환경단체인 ‘녹색연합(Green Alliance)’이 발표한 ‘플라스틱 약속(Plastic Promises)’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제한하면 기업들이 환경에 더 나쁜 다른 포장재로 교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해양 미세플라스틱 오염 문...
    Read More
  18. No Image

    캐나다 경제 건실해 - 12월 실업률 5.6%

    지난 12월 캐나다의 실업률은 5.6%로 전월에 비해 0.3퍼센트 포인트 떨어졌다. 전체 고용은 19,127,000명으로 전월에 비해 0.2% 개선됐다.   고용 증가는 주로 온타리오주와 퀘벡주, 마니토바주에서 일어났고 분야별로는 숙박요식업과 건설업이 이끌었다. 퀘벡...
    Read More
  19. No Image

    캐나다 관광 산업, 처음으로 역성장

    캐나다 관광산업이 지난 3/4분기에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9일 지난 3/4분기의 관광산업이 242억 달러로 전 분기에 비해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국제 관광객이 캐나다에서 소비한 금액은 변화가 없었지만 국내 소비자가 소비한 ...
    Read More
  20. 캐나다, 불필요한 이란 여행 자제령

    미국의 이란 테러와 이란의 보복으로 미군 기지 폭격이 발생해 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격화될 조짐이 보임에 따라 캐나다 국제부(Global Affairs Canada)가 이란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하고 나섰다.   특히 이란계 캐나디언은 임의로 조사, 체포, 억류될 가능성...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5 Next
/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