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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도시에 근무하는 직장인의 대다수는 반경 5km 이상의 외곽에 거주하며 출퇴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16년 캐나다 8개 대도시의 지작인을 조사한 결과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의 경우 적어도 70% 이상의 직장인이 도심에서 6km 이상 떨어진 곳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토론토의 경우에는 대다수가 5km이상 되는 곳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그 중에서 1/4 이상이 25km 이상을 통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개 대도시 중에서 도심에 직장을 가진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위니펙(48%)이었으며 이어서 오타와-가티노(46%)가 뒤를 이었다.

 

시 외곽 통근자들이 8개 대도시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고 이들은 대중교통을 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hart 1: Proportion of commuters with a usual place of work located 5 km or more from the city centre, eight largest census metropolitan areas, 1996 and 2016

 

In the eight largest CMAs, the majority of workers had a place of work outside the city core in 2016. This was particularly the case in Toronto, Montréal and Vancouver, where at least 70% of workers had a job located 5 km or more from the city centre.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190529/dq190529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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