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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특산이자 자연의 황금이라고 불리는 메이플시럽(Maple Syrup)이 30년 만에 3배 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는 2018년에 메이플 설탕과 시럽을 4억 5백만 달러어치를 수출했다.

 

2018년에 생산된 메이플시럽은 약 일천만 갤런으로 3억 8천4백만 달러에 이르른 것으로 전해졌다. 메이플시럽의 주생산지는 퀘벡주로 전체 생산량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플시럽은 미국, 독일, 영국, 일본, 호주 등으로 수출되며, 총 8백만 갤런이 수출되는 가운데 미국에만 5백만 갤런을 수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Maple syrup: Natureâs gold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pub/11-627-m/11-627-m2019021-eng.htm

 

In The Sugarbus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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