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몬트리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15일 -- 콘코디아(Concordia)가 퀘벡 역사상 대학 예술학부에 주어지는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 

피터 N. 톰슨 가족신탁(Peter N. Thomson Family Trust)이 대학원 장학금, 필드스쿨 어워드, 예술 혁신기금 등 세가지 주요 분야에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콘코디아 예술학부(Faculty of Fine Arts)에 560만달러를 기부했다. 

몬트리올 출신으로 바하마에 거주하던 피터 N. 톰슨은 2011년 사망하기 전 가족과 함께 유산 문제를 논의했다.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우수 학생들, 신예 예술가 및 청년기업가들에게 기부하길 원했다. 그는 자녀들에게 자신의 희망과 가장 잘 부합된다고 생각하는 기관과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영예로운 기회를 부여했다. 

의붓딸인 레슬리 랜든(Leslie Raenden)은 기부 대상으로 콘코디아(Concordia) 예술학부를 선택했다. 그녀는 “이제 그의 생각이 실현됐다는 것을 보면 아버지가 매우 자랑스러워 하실 거라 생각한다”며 “콘코디아는 그가 원하는 것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예술가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데 콘코디아보다 더 훌륭한 곳이 어디 있을까? 학생들은 이 선물을 통해 받은 혜택을 기억하고 언젠가 되돌려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장학금 기부 관련 동영상 시청: http://bit.ly/CUPeterNThomson 

· 자선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콘코디아 예술대학장 및 9명의 학과장 인터뷰: http://bit.ly/CUThomsonGift 

콘코디아 캠페인: 지금이 차세대를 도울 때(Campaign for Concordia: Next-Gen. Now) 특별 기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연간 7건의 피터 N 톰슨 가족 대학원 장학금(Peter N. Thomson Family Graduate Scholarships), 석사 또는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각각 2만달러 지급 

· 30건의 피터 N 톰슨 가족 필드스쿨 어워드(Peter N. Thomson Family Field School Awards) 통해 학생들이 전세계 문화 몰입 체험을 시작하도록 지원 

· 피터 N 톰슨 가족 혁신기금(Peter N. Thomson Family Innovation Fund), 학생 및 교수진이 교실과 스튜디오를 넘어 캐나다 몬트리올과 전세계 예술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대규모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착수 지원 

앨런 셰퍼드(Alan Shepard) 콘코디아 총장은 “피터 N 톰슨 가족신탁이 준 선물은 엄청난 사건이다”며 “우리 학생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우리 지역사회에 놀랍고 훌륭한 예술적 경험을 만들어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레베카 듀클로스(Rebecca Duclos) 콘코디아 예술학부 학장은 “이 선물의 매우 중요한 점은 이것이 우리에게 자율성, 이동성 및 응답성을 부여하는 것이다”며 “피터 N 톰슨 가족 혁신기금의 지원은 지금 예술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우리 대학 안팎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피터 N 톰슨(Peter N. Thomson) 개요 

1950년대 후반 피터 N 톰슨(Peter N. Thomson)이 파워 코퍼레이션 오브 캐나다(Power Corporation of Canada, POW-T)를 물려받았다. 몬트리올에 소재한 이 다각적 국제 경영 및 지주회사는 그의 아버지가 공동설립자 중 한 명으로 피터 N 톰슨은 1962년 사장 겸 회장에 취임했다. 톰슨은 1968년 회사가 매각될 때까지 파워코퍼레이션오브캐나다를 이끌었다. 그는 평생 동안 RBC 및 캐리비안 유틸리티(Caribbean Utilities)를 포함해 80여개 기업 이사회에 참여했다. 1977년 톰슨은 아내 린다 그레이스 톰슨(Linda Grace Thomson)과 바하마로 이주한 후 여생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고 종종 몬트리올을 방문했다. 

콘코디아 예술학부(Concordia’s Faculty of Fine Arts) 개요 

콘코디아는 QS 과목별 세계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예술 & 디자인(Art and Design) 카테고리에서 세계 100위 안에 포함된다. 콘코디아 졸업생 및 교수들은 토니(Tonys), 퓰리처(Pulitzers), 주노(Junos), 프릭스 아이리스(Prix Iris), 그래미(Grammys), 소베이(Sobeys), 프리 드 퀘벡(Prix du Québec), 비주얼 및 미디어아트 총독상(Governor General’s Awards in Visual and Media Arts)을 비롯한 거의 모든 주요 예술 관련 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콘코디아 예술학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9개 학과 

· 60개 프로그램 

· 117명의 전임교수 

· 200명의 시간제 교수 

· 3100명의 학부생 

· 500명의 대학원생 

· 전세계 1만7600명의 졸업생 

 

 

 

출처: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4976

 

GRADUATE,grad,graduation,hats

?

  1. NEW

    캐나다의 문화 스포츠 관련 일자리는 78만 개

    산업 사회가 발달하면서 문화 및 스포츠 산업도 함께 발전하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캐나다의 문화 및 스포츠 관련 산업 규모는 597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서 창출되는 일자리는 78만 4500개에 이른다.   가장 규모가 큰 산업 분야는  시...
    Read More
  2. 캐나다 동부에 봄 맞아 홍수 피해 발생

    온타리오 및 퀘벡주 등 캐나다 동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홍수는 봄이 되면서 얼음과 눈이 한꺼번에 녹아내린 데다 폭우까지 겹쳐 피해가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피해가 심한 곳은 수도인 오타...
    Read More
  3. 유학생에게 미국보다 캐나다가 뜬다

    외국인 유학생들과 신규 이민자들이 미국 대신 캐나다를 선택하고 있다고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22일 ‘이민자와 유학생, 미국 기업들은 왜 캐나다로 향할까?’(Why Immigrants, Students And U.S. Companies Are Going To Canada?)라는 ...
    Read More
  4. No Image

    캐나다에서 해외 송금 최대 지역은 동남아

    해외에 거주하는 친척이나 친구에게 송금하는 최대 지역은 동남아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2017년에 총 52억달러가 해외로 송금됐다. 이 중에서 동남아 지역으로 송금된 액수는 14억 1900만 달러이며, 이어서 남아시아 지역에 11억 6500만달러가 송금됐...
    Read More
  5. 총 갖고 놀던 아이들, 총상 입어 병원행

    알버타에서 총을 갖고 놀던 아이들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월 21일 오전 11시 30분쯤 알버타주 남부 지역에서 장전된 22구경 총을 발견한 13세 소년이 격발해 11세 소년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총을 발견한 아이는 실...
    Read More
  6. 밀레니얼 세대는 자산과 부채 모두 많아

    밀레니얼 세대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세대로 가장 교육을 잘 받고 다양한 세대로 알려져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젊은 세대보다 세후 가구 소득이 더 높고 자산과 부가 더 많을 뿐만 아니라 부채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
    Read More
  7. 캐나다 노인 인터넷 사용률은 81%

    캐나다 노인들의 인터넷 사용률이 크게 성장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에 65%였던 65세이상 74세까지 노인들의 인터넷 사용률이 3년이 지난 2016년에 81%까지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현재 75세 이상 84세까지 노인의 인터넷 사용...
    Read More
  8. 캐나다 유아 보육은 평균 60%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영유아(0세에서 5세)의 조기 교육과 보육 현실에 대해 평균 60%가 공식 또는 비공식적인 보육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주별로는 동부지역이 중서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서 퀘벡주는 무려 78%나 보육서비스를 받고 있는 ...
    Read More
  9. 파리의 유서깊은 노틀담 성당 화재로 불타

    에펠탑과 더불어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유서깊은 노틀담 성당이 15일 화재로 인해 지붕과 첨탑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리시와 프랑스 내무부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오후 6시 50분께 파리 구도심 센 강변의 시테섬에 있는 노틀담 ...
    Read More
  10. 캐나다 6개 주에서 살모넬라균 감염 비상

    고열과 어지러움증, 구토 증세 등을 발생시키는 살모넬라균이 캐나다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캐나다 보건당국이 밝혔다.   캐나다 연방보건국은 온타리오를 비롯해 앨버타 매니토바 퀘벡 BC 등 6개 주에서 최근 63명이 감염됐고, 이 가운데 18명은 병원에 ...
    Read More
  11. No Image

    밴쿠버 그랜빌섬 교량 바뀌나?

    밴쿠버시가 밴쿠버 관광명소 중 하나인 그랜빌섬(Granville Island)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량 개량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의 다리는 이제껏 없었던 고속, 대량 교통량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에 따라 현대에 맞는 안전하고 접근성...
    Read More
  12. 밴쿠버 빈집세는 비씨주 투기세와 별도

    밴쿠버시에서 부과하는 빈집세(Empty Home Tax)는 비씨주에서 부과하는 투기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와 별도라고 밴쿠버시는 강조했다.   빈집세 신고 기간은 이미 2월 4일로 지났지만 지연신고(Late Declaration)를 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신...
    Read More
  13. 비씨주 자동차 보험이 캐나다에서 제일 비싸

    캐나다 보험 사무소(Insurance Bureau of Canada)는 캐나다에서 자동차보험이 가장 비싼 지역이 비씨주라고 밝혔다.   소비자는 저렴한 보험료를 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각 지역의 자동차보험료를 비교한 자료를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사고 건당 평균 청구금...
    Read More
  14. 캐나다 메이플 시럽, 30년에 3배 성장

    캐나다의 특산이자 자연의 황금이라고 불리는 메이플시럽(Maple Syrup)이 30년 만에 3배 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는 2018년에 메이플 설탕과 시럽을 4억 5백만 달러어치를 수출했다.   2018년에 생산된 메이플시럽은 약 일천만 갤런으로 3억 8천4백만...
    Read More
  15. 캐나다 온난화 속도, 세계 평균의 2배에 달해

    캐나다의 온난화 속도가 세계 평균 수준의 2배에 이른다고 '캐나다 기후변화 보고서'(Canada’s Changing Climate Report)가 밝혔다.   여러 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해 공동 작성한 '캐나다 기후변화 보고서'에는 지난 1948년 이후 70년 간 캐나다 지표면의 기온...
    Read More
  16. 밴쿠버 3월 주택 거래 최저 수준에 도달

    광역밴쿠버의 3월 주택 거래가 10년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해 30년래 최저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 Real Estate Board of Greater Vancouver)는 3월 주택거래동향을 통해 총 거래가 1727건으로 전년도 동기간의 251...
    Read More
  17. 캐나다 노년 가구, 자산 뿐 아니라 부채도 늘어

    캐나다 노년 가구(senior families)의 자산이 증가하면서 부채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부채가 있는 노년 가구의 중간 순 자산이 지난 1999년 29만 8900달러에서 2016년 53만 7400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노년가구는 가계의 주소...
    Read More
  18. 교통사고 5만달러 이하는 소액재판으로 해결

    비씨주 주민들이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대 비씨주 교통보험공사(ICBC)와의 분쟁에 대한 제도가 4월부터 달라지게 된다.   교통보험공사의 적자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지고 비용이 추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개선제도의 일환으로 경미한 상해 분쟁(Minor i...
    Read More
  19. 캐나다인도 살림살이 빠듯해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해 캐나다인의 평균 저축액이 852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상위 20%는 저축액이 4만 1393달러이며 하위층은 오히려 2만 7935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자의 이유로는 노년 인구가 증가하는 것과 연금수령이 밀접한 관...
    Read More
  20. 비씨 정부에 자금 세탁 신고 들어와

    비씨주 정부가 돈세탁에 대한 신고를 2건 접수했다고 밝혔다.   세탁 경로는 부동산, 고급차량, 경마 등을 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서 재무부에 신고된 건은 부동산을 통한 자금 세탁이며 또 다른 건은 부동산, 고급차량, 경마 등에 관한 것이다.   정부...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9 Next
/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