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의 양대 주택시장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거래량이 10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면선 주택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토론토 부동산위원회(TREB: Toronto Real Estate Board)는 4일, 지난해 토론토의 주택거래량은 전년 대비 16% 감소한 7만7천400여 건이었으며, 주택 평균 가격은 78만 7300 달러로 4.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밴쿠버는 연간 주택거래량이 32% 감소한 2만4천600여 건으로 2000년 이후 가장 낮았을 뿐만 아니라 최근 10년 평균보다 25%나 밑돈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이 하향 안정세로 돌아선 주된 이유는 높은 대출 금리와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조건으로 분석되고 있다.

 

December 2018 Year-Over-Year Per Cent Change in the MLS® HPI

 

Composite (All Types)

Single-Family Detached

Single-Family Attached

Townhouse

Apartment

TREB Total

2.98%

0.16%

1.85%

3.97%

8.96%

Halton Region

3.06%

3.01%

3.88%

3.24%

0.87%

Peel Region

4.05%

2.23%

3.56%

2.50%

10.79%

City of Toronto

6.41%

1.13%

3.93%

6.78%

10.21%

York Region

-3.50%

-4.72%

-4.00%

-2.20%

4.52%

Durham Region

0.52%

0.22%

1.82%

2.71%

-0.86%

Orangeville

5.03%

5.05%

4.59%

-

-

South Simcoe County1

-0.50%

-0.55%

-0.49%

-

-

1South Simcoe includes Adjala-Tosorontio, Bradford West Gwillimbury, Essa, Innisfil and New Tecumseth

 

Annual Summary of TREB MLS® Sales and Average Price

 

 

Year-to-Date

 

 

2018

2017

 

 

Sales

Average Price

New Listings

Sales

Average Price

New Listings

 

City of Toronto ("416")

29,863

835,422

51,599

35,148

834,250

59,505

 

Rest of GTA ("905")

47,563

757,086

104,224

57,115

815,386

118,906

 

GTA

77,426

787,300

155,823

92,263

822,572

178,411

 

                         

 

Annual TREB MLS® Sales & Average Price  By Home Type

 

Calendar Year 2018

 

Sales

Average Price

 

416

905

Total

416

905

Total

             

Detached

7,906

25,631

33,537

1,320,333

913,668

1,009,535

Yr./Yr. % Change

-16.3%

-19.4%

-18.7%

-7.1%

-8.9%

-8.1%

Semi-Detached

2,569

4,639

7,208

1,001,438

658,579

780,777

Yr./Yr. % Change

-11.5%

-15.9%

-14.4%

1.0%

-2.2%

-0.3%

Townhouse

2,899

9,728

12,627

741,437

606,860

637,757

Yr./Yr. % Change

-11.2%

-11.7%

-11.5%

2.7%

-2.1%

-0.9%

Condo Apartment

16,296

6,554

22,850

593,366

450,620

552,423

Yr./Yr. % Change

-15.4%

-13.5%

-14.9%

8.7%

5.4%

7.8%

 

Source: Toronto Real Estate Board; CREA Seasonal Adjustment

 

 

 

한편 2017년 인구센서스에서 나타난 데이터를 토대로 집계된 비거주자의 거주자산 비율은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특히 대도시 인근 지역의 경관이 좋은 곳에 비거주자의 거주 자산 비율이 높게 조사됐다.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비율이 높은 곳은 Lake of the Wood 지역으로 무려 47.7%를 점유했고, 비씨주에서는 Tahsis에서 19.6%에 달했다.

 

비씨 지역

Census subdivision name (2016) Percentage Category
Tahsis 19.6 1
Sun Peaks Mountain 16.5 1
Whistler 15.5 1
Strathcona B 15.4 1
Stikine Region 15.3 1
Greater Vancouver A 14.5 1
Kitimat-Stikine D 14.4 1
Zeballos 12.7 1
Cariboo J 12 1
Greenwood 11.3 1
Alberni-Clayoquot A 11.1 1

British Columbia - Proportion of residential properties owned by non-residents, by census subdivision (CSD), 2017

Ontario - Proportion of residential properties owned by non-residents, by census subdivision (CSD), 2017

온타리오 지역

Census subdivision name (2016) Percentage Category
Lake of the Woods 47.7 1
Sioux Narrows-Nestor Falls 38.9 1
Pelee 38.3 1
Hilton 23.6 1
Hilton Beach 22.1 1
Dawson 21.4 1
Machin 19.9 1
Morley 19 1
Johnson 17.7 1
Chapple 16.8 1
Gordon/Barrie Island 16.6 1
Northeastern Manitoulin and the Islands 15.2 1
Temagami 14.3 1
Burpee and Mills 14.3 1
Killarney 14.2 1
The Archipelago 13.9 1
Huron Shores 13.9 1
Frontenac Islands 13.5 1
Plummer Additional 13.2 1
St. Joseph 13.1 1
Leeds and the Thousand Islands 12.3 1
Opasatika 11.9 1
Blind River 11.9 1
Jocelyn 10.9 1
Cockburn Island 10.3 1
Pickle Lake 10.3 1
Tarbutt and Tarbutt Additional 10.1 1
McGarry 10 1

 

출처: 

http://www.trebhome.com/market_news/release_market_updates/news2018/nr_market_watch_1218.htm

https://www150.statcan.gc.ca/n1/pub/39-26-0001/392600012018001-eng.htm

 

Houses,property,real,estate

?

  1. NEW

    병역미필 유학생, 한국 체류 3개월 이상 허용 안 돼

    유학을 목적으로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병역미필 유학생은 3개월 이상 한국에 체재하지 못한다고 병무청은 주의를 당부했다.   국외여행(기간연장)허가의 취소 사유에는 단기여행 또는 유학목적으로 국외여행허가를 받은 사람이 허가기간 중에 귀국하여 3개월 ...
    Read More
  2. 영사관 사칭한 보이스피싱 주의보

    밴쿠버 영사관은 최근 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이 발생했다며 교민과 유학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다음은 밴쿠버 영사관이 공지한 내용이다.   최근 캐나다와 미국 내에서 한국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있습니...
    Read More
  3. 빅토리아 중학생, 현장학습 도중 나무에 부딪혀 참변

    비씨주 광역빅토리아의 한 중학교에서 현장학습 도중에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한 중학생이 참변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9일 광역 빅토리아 교육구(GVSD)의 랜즈다운(Landsdowne) 중학교 남학생 2명이 밴쿠버섬 남서쪽에 위치한 캠프 버나드...
    Read More
  4. 자동차 운행 전 바퀴 상태 점검해야

    밴쿠버 지역에 자동차 바퀴 점검 경계령이 내렸다.   버나비 경찰은 자동차의 바퀴 나사를 누군가 느슨하게 해놓아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대중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버나비에서만 24시간 내에 2건의 신고가 접수됐고 실제 사고가 발생한 ...
    Read More
  5. 비씨주 교육시스템 만족스럽지만 문제는 과밀학급과 교사부족

    비씨주 학부모들은 교육시스템에 대해서는 비교적 만족하고 있는 편이지만 지역에 따라 과밀학급과 교사부족이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전문 조사기관인 리서치코(Research Co.)이 유치원과 초등학교(7학년까지) 및 고등학교(8학년~...
    Read More
  6. 캐나다 물가, 2.4% 상승

    캐나다 물가가 지난 해에 비해 2.4%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19일 올 5월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올랐다고 발표했다. 월 기준으로는 4월에 비해 2.0% 상승한 것이다.   휘발유를 제외한 물가는 더 올라서 2.7...
    Read More
  7. 캐나다 신축 주택 가격 안정세로

    캐나다의 신축 주택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5월에 신축 주택 가격 지수가 102까지 상승한 채 현재까지 안정적인 상태로 102~103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현재 신축주택가격지수는 ...
    Read More
  8. 밴쿠버 홍역 재발 주의보

    올해 초 밴쿠버를 들썩였다 잠잠해진 홍역 감염 사례가 밴쿠버 국제공항(YVR)에서 다시 확인돼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비씨주 질병통제센터(BCCDC)는 13일 홍역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며, 지난 주말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용한 여행객 가운데 두 노선의 국제선...
    Read More
  9. 캐나다 국부 2.3% 증가

    캐나다의 국부가 1/4분기에 2.3% 증가해 11.4조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순자산가치는 12.1조 달러로 3%가 늘어났다.   부채 비율은 14.88로 건실함을 유지하고 있다.   부채수준이 안정화됨에 따라 가구의 순자산가치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가구 부문...
    Read More
  10. 캐나다 인당 식용수 사용량 점차 줄어

    캐나다의 인당 식용수 사용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일 캐나다의 인당 식용수 사용량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427리터로 2011년의 485리터에서 2013년 460리터, 2015년 446리터로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Read More
  11. 온타리오주, 주택 소유 비율 높아

    온타리오주에서 주택 소유비율이 가장 높은 것을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내 대부분의 주거용 자산 소유자는 개인이며 캐나다인이며, 온타리오주에서 소유비율이 95.5%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이어서 비씨주가 92.7%, 노바스코샤주가 92.1%의 순으...
    Read More
  12. 비씨주 산불 예방 본격 시작

    비씨주의 산불 예방 조치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비씨주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산불철 전망 보고서(2019)는 올여름 비씨주 전역에 높아진 평균기온으로 인한 가뭄과 평년보다 낮은 강우량으로 대형 산불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비씨주에...
    Read More
  13. 비씨 주민들, 주거 도로 제한 속도 하향 희망

    대다수의 비씨 주민들이 주거지 도로에서 현재의 제한속도보다 더 낮게 속도 제한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전문기업인 리서치사(Research Co.)는 7일 주거지역 속도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58%의 주민들이 속도를 낮추는 것에 대해 찬성을 했다고...
    Read More
  14.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스포츠 참여율은 27%

    캐나다인들의 스포츠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5세 이상 캐나다인이 스포츠에 참여한 비율은 2016년 기준으로 27%에 이른다고 밝혔다. 예상과 비슷하게 스포츠에 참여하는 쪽은 남성으로 이민자 남성들이 더욱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Read More
  15. 캐나다 군대도 성폭행 심해

    캐나다 군대 내에서도 성폭행(sexual assault)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 예비군에서는 남성보다 무려 6배나 성폭행이 쉽게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남성의 경우 1.2%에 불과한 데 비해 7%로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16년에...
    Read More
  16. 캐나다 5월 고용 0.1% 증가

    캐나다의 고용 사정이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의 5월 고용은 0.1% 상승해 1905만 7천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5월의 실업률은 5.4%로 전달에 비해 0.3% 낮아졌다.   고용이 발생된 주는 온타리오, 비씨, 노바...
    Read More
  17. 캐나다 폐암은 암의 12%

    캐나다에서 폐암은 가장 보편적인 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 새롭게 암환자로 진단된 경우 중 12%를 차지할 정도로 상위에 속하는 질병이다.   2000년에 남성 대 여성 환자의 비율이 56% 및 44%였으나 2016년에는 각각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차...
    Read More
  18. 써리 고등학생, 폭력 동영상으로 격리 조치돼

    인터넷 상에 폭력 동영상을 올린 써리 고등학생들이 처벌을 받게 됐다.   프레이저하이츠 고등학교(Fraser Heights Secondary School)의 학생들이 소위 왕따로 알려진 집단괴롭힘 동영상을 올려 관련된 학생들이 정학을 당하고 일부는 퇴교조치될 처지에 놓였...
    Read More
  19. 미중 무역전쟁, 교육 외교 및 관광 분야까지 확산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분쟁이 전방위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중국 교육부는 미국 유학 비자 발급 등에 주의하라는 내용의 ‘2019년 제1호 유학 경계령’을 발령한 데 이어 4일 외교부에서 미국 여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제성재미국주의안전'(提醒在美国注意...
    Read More
  20. 캐나다 쓰레기, 필리핀서 선적돼 되돌아 오는 중

    필리핀 정부가 캐나다에서 들어온 쓰레기를 캐나다로 가져가라고 압박한 가운데 필리핀 수빅(Subic)만 항구에서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가 가득 담긴 컨테이너 69개가 화물선에 선적돼 캐나다로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컨테이너들은 한달쯤의 항해를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1 Next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