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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편공사(Canada Post)는 오는 14일부터 국내 우표가격을 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30g 이하의 우편물에 사용하는 우표를 묶음으로 사면 90센트가 되며, 단일 우표 가격은 1.05달러가 된다.

 

미국으로 보내는 우편 요금은 7센트에서 20센트까지 인상되며 캐나다 국내 등기우편도 상승된다. 그 외 다른 나라로 보내는 국제우편물 요금도 15~ 20센트씩 오른다. 이번 우편요금 인상은 2014년 3월 이후 처음이라고 우편공사는 주장했다.

 

우편공사는 지난 2018년 6월 인상에 대한 제안을 공개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며 영구우표(Permanent stamp)를 묶음으로 현재 구입하면 저렴하게 기존 가격으로 우편을 발송할 수 있다고 귀뜸했다.

 

캐나다포스트는 이번 인상으로 가구당 연간 약 65센트, 자영업자(small business)는 약 14달러의 부담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Product ImageFrom Far and Wide: United States Stamps ($1.20) - Coil of 50

출처: 

https://www.canadapost.ca/web/en/blogs/announcements/details.page?article=2019/01/04/price_of_a_domestic_&cattype=announcements&cat=newsreleases

https://www.canadapost.ca/web/en/blogs/announcements/details.page?article=2018/06/21/canada_post_proposes&cattype=announcements&cat=newsreleases

 

참고:

https://www.cbc.ca/news/business/canada-post-stam-price-increase-1.4958820

https://www.ctvnews.ca/canada/canada-post-to-raise-price-of-stamps-by-5-cents-1.4240659

 

1 cent sta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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