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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이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들이 노출되는 버그(결함)을 확인했다며 최대 680만명의 이용자가 사진노출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페이스북은 이용자가 로그인한 이후 제3자 응용프로그램(third party application)에 사진접근을 허용하면 해당 이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이 이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외부에 노출된다고 시인했다. 이런 노출은 지난 9월 13일부터 25일까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페이스북은 876개 개발자가 만든 최대 1500개 애플리케이션이 이같은 버그의 영향을 받아 6백 8십만 가입자가 피해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개발자들에게 밝혔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6년 이용자 정보 도용 사건 및 지난 9월 심각한 보안 침입으로 5천만 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등 보안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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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developers.facebook.com/blog/post/2018/12/14/notifying-our-developer-ecosystem-about-a-photo-api-bug/

https://newsroom.fb.com/media-gallery/

 

참고: https://www.cnn.com/2018/12/14/tech/facebook-private-photos-exposed-bug/index.html

https://twitter.com/TheHackersNews/status/1073641834814078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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