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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에스뉴스(US News)는 지난 10월 29일, 2019년 세계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총 1250개 대학을 대상으로 국제연구평판도, 지역연구평판도, 출판물, 도서, 학술회의, 인용영향도, 논문인용수 등에 걸쳐 가중치를 부여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결과 상위 10개 대학에 미국의 대학이 8개, 영국의 대학이 2개 선정되었고, 상위 20위에 캐나다 토론토 대학이 올랐다. 세계 500위 이내이 오른 캐나다 대학의 수는 19개교였다.

 

한국의 대학은 모두 100위 이하로 밀렸으며, 서울대와 성균관대만 200위 내에 들었다. 500위 내에는 8개 대학이 간신히 포함됐다.

 

한편 미국의 주요 대학은 주로 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500위 내에는 134개 대학이 포함됐다.

 

Ranking indicator Weight
Global research reputation 12.5%
Regional research reputation 12.5%
Publications 10%
Books 2.5%
Conferences 2.5%
Normalized citation impact 10%
Total citations 7.5%
Number of publications that are among the 10 percent most cited 12.5%
Percentage of total publications that are among the 10 percent most cited 10%
International collaboration 5%
Percentage of total publications with international collaboration 5%
Number of highly cited papers that are among the top 1 percent most cited in their respective field 5%
Percentage of total publications that are among the top 1 percent most highly cited papers 5%

 

DqvzZ8AWsAA6MPB.jpg

 

출처: https://twitter.com/USNewsEducation/status/1057206166286225408

https://www.usnews.com/education/best-global-universities/articles/method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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