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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영업자 연대(CFIB: Canadian Federation of Idependent Business)가 지난 25일 밝힌 소기업신뢰지수(Small Busniness Confidence)는 8월보다 1포인트 가량 하락한 60.5라며 그 원인을 구인난으로 분석했다.

 

47%의 기업은 숙련된 인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는 성장을 짓누르는 요소라고 언급했다. 10월 실적이 괜찮다고 평가한 소기업주는 43%로 지난 9월보다 소폭 감소했고 향후 추가 고용의사를 밝힌 사업주는 16%, 감원 의사를 밝힌 사업주는 14%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지수가 65에서 70사이이면 대부분 기업이 성장 중으로 내년에는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하는 것이지만 이번에 발표된 10월의 지수는 이 범위에 들지 못했다.

 

주별로는 비씨주는 61.5, 온타리오주는 캐나다 평균을 유지했다.

 

이번 조사는 자영업자 연대의 회원을 임의로 추출해 655명으로부터 응답을 받은 결과로 통계적 정확도는 +-3.8%이다.

 

 

출처: https://www.cfib-fcei.ca/en/media/business-barometerr-business-confidence-falls-while-labour-shortage-concerns-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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