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몬트리올은행 자산관리부문은 24일 임시직 또는 계약직의 '한시직 경제'(gig economy)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나이가 많은 근로자일수록 돈을 버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다.

반면에 밀레니엄 세대는 가외의 돈을 벌기 위해 한시직에 참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나이에 관계없이 이런 근로자들이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은 의료보험이나 다른 혜택이 없어 아플 때 수입이 없으며 수입도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재정적 계획을 현명하게 수립하는 것이야말로 예산, 부채, 투자 및 불규칙한 수입을 가지고 저축하는 등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가욋돈을 벌기위해서(55%) 참여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균형적인 직업 경험과 가족의 필요성(48%)보다 자율적인 관리(48%) 등이 세가지 주요한 이유로 꼽혔다.

 

밀레니엄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가욋돈을 벌기 위해 참여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34%의 베이비 부머들은 구직이 어려워 한시직이라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밀레니엄 세대는 20%만이 그런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 가운데 69%는 의료보험, 치과 또는 장애 보험등의 복지가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수입이 충분하지 않다(43%), 수익이 없다(41%), 부채가 쌓인다(27%) 등을 불리한 면으로 꼽았다.

 

 

출처: https://newsroom.bmo.com/2018-07-24-BMO-Wealth-Management-Report-Workers-Joining-Gig-Economy-Face-Array-of-Financial-Challenges-Opportunities-Across-Generations

 

?

  1. NEW

    외환 거래, 하루 5만 달러까지 가능해져

    한국에서 해외에 사는 한국 국적의 거주자는 앞으로 별도의 서류 증명 없이 하루 5만 달러까지 송금을 받을 수 있게 개선됐다.   이는 지난 9월 한국 정부가 발표한 ‘혁신 성장과 수요자 중심 외환제도 개선 방안’에 따른 것으로 해외 부동산 구입 시에도 미리...
    Read More
  2. 한국 여권 바뀐다.

    한국의 현재 녹색인 여권의 표지가 남색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을 15일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 중이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여권의 표지 색상이 바뀌며 신원정...
    Read More
  3. 대마초 합법화로 대마초 훈련 프로그램 인기

    대마초가 합법화됨에 따라 대마초를 재배하는 훈련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밴쿠버 랭리에 있는 콴틀란 대학(Kwantlen University)의 대마초 재배 훈련 프로그램에는 등록 문의가 넘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온...
    Read More
  4. 세계를 이끄는 국가에 중국보다 미국 선호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연구소(Pew Research)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세계인들은 미국이 현재 세계를 이끌고 있고 앞으로도 미국이 세계를 이끌기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민은 세계를 이끄는 국가로 미국(67%), 중국(25%), 유럽연합(5%), ...
    Read More
  5. 한국인이 캐나다인보다 의사진료 2.2배 많아 (한국 17회, 캐나다 7.7회)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의 2018년 보건통계현황을 보면 한국민이 가장 자주 의사를 찾아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민은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을 기준으로 인당 의사 진료 회수(Doctors consultations, Number per capita)가 17회로 나타나 2위인 일본의...
    Read More
  6. 광역밴쿠버에 청소년 노숙자만 700명

    광역밴쿠버에서 처음으로 청소년 노숙자를 조사한 결과 약 7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실시된 것으로 가출로 인한 노숙 청소년(13세 – 24세) 수가 68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가출의 주된 이유는 가족 갈등(family conflict, 52%)...
    Read More
  7. 최저 임금 15달러는 거주지에 따라 가치 달라져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퓨연구소(Pew Research)가 발표한 미국 최저임금의 가치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온라인 유통공룡인 아마존(Amazon)이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선언하고 이 달부터 전체적인 분위기가 최저임금의 인상...
    Read More
  8. 치매 위험 낮추려면 보청기 및 백내장 수술해야

    노인들에게 보청기와 백내장 수술을 시술하는 것이 치매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 연구팀은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공과학도서관'(PLOS One)에 발표한  '영국인의 노화 종단연구'(Cataract surgery and age-related co...
    Read More
  9. 밴쿠버 휘발유값 최고치 경신 - 계속 오를 듯

    밴쿠버 휘발유값이 치솟고 있다.   금요일인 12일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토요일에도 리터당 4센트 이상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휘발유값은 천연가스 파이프관이 폭발한 뒤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이에 따라 목요일부터 코슷코(COSTCO) 등과 조...
    Read More
  10. No Image

    북한 대학 총장들, 유비씨 방문 예정

    캐나다 유비씨(UBC)의 '캐나다-북한 지식교류협력 프로그램'(KPP: Can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가 북한의 주요 6개 대학의 총장들이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다음 주 유비씨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을 통해 발표했다.   이 ...
    Read More
  11. 캐나다 미래 생산성 한국보다 밀려

    캐나다의 미래 생산성이 한국보다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은행은 1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서 전세계 157개국을 대상으로 인적자본지수(HCI: Human Capital Index)를 처음 측정해 발표하면서 한국의 오늘 ...
    Read More
  12. 캐나다 여권 지수에서 세계 6위에 올라 - 한국 3위보다 밀려,

    캐나다의 세계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 2018)에서 6위에 올라 선진국 가운데 뒤처지는 결과를 낳았다.   일본은 지난 해의 1위였던 싱가폴을 제치고 190개 국가를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어 여권 자유도에 있어 세계 1위에 올랐다. 한국은 독일, 프랑...
    Read More
  13. 아이스 하키가 유명한 캐나다, 스케이트장만 5400개소

    캐나다에는 아이스 하키의 인기를 말해주듯 5400개의 스케이트장(ice arenas)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hgks 4700 여 개소의 풀장과 물놀이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공공 인프라 조사에서 이같이 조사됐다며 4400개소의 ...
    Read More
  14. 구글 플러스, 보안 문제로 서비스 중단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구글플러스’(Google plus)에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고 더구나 구글이 이를 6개월 이상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실이 논란이 되자 구글은 구글플러스 서비스 중단 조치를 취했다....
    Read More
  15. 캐나다 국내선에 대마초 휴대 가능해져 - 국제선 출입국은 불법

    대마초 합법화가 오는 10월 17일에 시행되면서 유흥/기호용 마리화나를 캐나다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때 소지할 수 있게 된다.   캐나다 국내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수화물 및 기내용 수화물을 불문하고 마리화나 30g을 갖고 탈 수 있으나 대마초가 불법인 ...
    Read More
  16. 윈도10 업데이트, 파일 무차별 삭제 오류로 긴급중단해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10 최신 버전(Redstone 5) 업데이트를 긴급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영체제 업데이트 이후 컴퓨터 사용자가 일부 문서 내에 있는 파일이 모두 삭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신고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업데이트를 되돌...
    Read More
  17. 안정적 은퇴 가능한 국가에 캐나다 9위

    캐나다가 안정적으로 은퇴가 가능한 국가 9위에 올랐다.   국제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매티시스 투자 관리자'(Matixis Investment Managers)는 주요선진국인 43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 세계은퇴지수’(2018 Natixis Global Retirement Index) 조사에서 ...
    Read More
  18. 술 때문에 3백만 명 이상 사망

    세계보건기구는 술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이 2016년에 3백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주로 남성으로 20명 중 1명 꼴이며 사망원인 5%에 해당된다.   사망원인으로 술로 인한 부상(28%), 소화 장애(21%), 심장 질환(19%)이며 전염병, 암, 정신 질환 및 ...
    Read More
  19. 캐나다 실업률 0.1% 감소

    캐나다의 9월 실업률이 5.9%로 전달보다 0.1% 포인트 감소했다. 고용자 수는 18,694,000명으로 전달보다 0.3% 증가했다. 고용이 63,000명 증가했기 때문이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고용이 222,000명 늘어 1.2% 증가했고 근무 시간도 0.7% 증가했다.   온타리오주...
    Read More
  20. 캐나다 대마초 가격 1.3% 상승

    캐나다 대마초의 평균 가격은 지난 9개월간 그램당 6.86달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분포는 2달러에서 20달러까지 다양했지만 19,021건의 유효한 가격을 조사한 결과다.   3/4분기의 가격은 그램당 7.2달러로 2/4분기의 7.1달러보다 1.3% 상승했다.   대마...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5 Next
/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