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범죄심도지수(Crime Severity Index)가 1.6% 상승한 72.9라고 밝혔다.

 

범죄율과 범죄심도지수로 측정하는 경찰신고범죄는 2017년에 3년 연속 증가했다. 전국 범죄율은 1% 상승했지만 경찰신고 범죄심도지수는 2% 상승했다. 이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감소경향을 보였던데 비해 3년 연속 증가한 것이다.

 

캐나다의 각 주에서도 2017년에 지방별 범죄심도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뉴펀들랜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사스카취완, 비씨주 등은 예외로 드러났다.

 

2016년부터 2017년에 절반이 넘는 대도시 지역에서 범죄심도지수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에 전국 범죄심도지수는 2% 증가했는데 대부분은 성추행(13% 증가), 절도 재물의 소유(15% 증가), 자동차 절도(6%) 및 살인(7%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2017년에 교통 관련 범죄를 제외한 전체 범죄는 190만 건 이상으로 보고됐다. 이는 2016년 사건 수보다 무려 45300건이 많은 수치다. 또한 2017년에는 전국 살인율도 7%나 증가했다. 경찰에 신고된 범죄율은 시골보다 도시 지역에서 더 높게 증가했다.

 

범죄율은 인구 10만명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범죄심도지수는 2006년을 100으로 하여 중대 범죄에 더 많은 가중치를 주어 계산한다.

 

 

  2017 – Crime Severity Index 2016 to 2017 – Crime Severity Index 2017 – Crime rate 2016 to 2017 – Crime rate
  index % change rate % change
Canada 72.9 2 5,334 1
Newfoundland and Labrador 63.0 -9 5,457 -8
Prince Edward Island 44.9 -7 4,069 -5
Nova Scotia 65.9 6 5,035 3
New Brunswick 69.0 11 5,163 9
Quebec 57.1 2 3,359 0s
Ontario 55.4 5 3,804 5
Manitoba 118.1 3 9,046 2
Saskatchewan 140.5 -6 11,396 -3
Alberta 110.1 5 8,478 4
British Columbia 88.9 -5 7,417 -4
Yukon 189.3 1 20,781 -6
Northwest Territories 303.8 2 40,914 1
Nunavut 297.6 1 34,948 2

 

 

1525.jpg

출처: https://www150.statcan.gc.ca/n1/daily-quotidien/180723/dq180723b-eng.htm?HPA=1

?

  1. NEW

    밴쿠버섬과 시애틀 사이 지진대 활동 징후 있어

    지진전문가(EarthquakeGuy)로 알려진 한 지진학자가 밴쿠버섬과 시애틀 사이에 최근 24시간 동안 200번 이상의 진동이 관측돼 이 지역이 지진 발생 직전의 상태에 돌입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천연자원국(Natural Resources Canada) 소속의 지진학자...
    Read More
  2. NEW

    밴쿠버시, 불법 단기 숙박 임대 단속

    밴쿠버 시가 불법으로 운영하는 무면허 에어비앤비 등 단기 숙박 입대 사업을 820 건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밴쿠버 시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허가 없이 공유 플랫폼인 에어비앤비 등을 이용하는 단기 임대를 불법으로 지정해 적법하게 사업자 등록을 하라고 ...
    Read More
  3. 캐나다 원조교제 대학생 유행

      중년 남성으로부터 데이트 대가로 용돈이나 등록금을 받는 소위 원조교제 여대생(Sugar Baby)가 캐나다에서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원조교제 만남 전문 사이트인 ‘시킹어레인지먼트닷컴(SeekingArrangement.com)’이 가입한 회원의 캐나...
    Read More
  4. 캐나다에서 대기 오염 도시에 퀘즈넬과 프린스조지 선정 불명예 - 밴쿠버 공기질 좋아

    캐나다에서 제일 공기가 안 좋은 도시에 퀘즈넬(Quesnel)과 프린스조지(Prince George)가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 해 8월에는 산불로 인해 세계 상위 10위내에 각각 7위와 9위로 선정됐다.   에어비주얼(AirVisual)은 지난 해 각 도시의 공기오염...
    Read More
  5. 비밀번호 보호에 주의해야 - 재활용은 위험

    캐나다인의 '비밀번호의 날'(Canadian National Password Day)는 3월 15일이다.   '더 좋은 사업 사무소'(BBB: Better Business Bureau)는 사기 예방의 달을 맞아 상위 10개의 사기 유형을 발표하고 특히 비밀번호를 잘 지키라고 당부했다. 영국의 한 조사에 ...
    Read More
  6. 콘코디아, 창의적 인재 육성 위해 장학금 560만달러 조성… 퀘벡 소재 예술학부에 수여된 최대 규모의 기부금

    몬트리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15일 -- 콘코디아(Concordia)가 퀘벡 역사상 대학 예술학부에 주어지는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 피터 N. 톰슨 가족신탁(Peter N. Thomson Family Trust)이 대학원 장학금, 필드스쿨 어워드, 예술 혁신기금...
    Read More
  7. 캐나다 부, 2.2% 감소 충격

    캐나다의 부(wealth)가 지난 해 4/4분기 전 분기 대비 2.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의 부가 11.1조 달러이며, 순자산(Net Worth)은 11.6조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3% 하락했다고 밝혔다. 채무상환비율(DSR: Debt Ser...
    Read More
  8. 밴쿠버 영사관, 환치기 사기 주의보

    밴쿠버에 거주하는 피해자 P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알게 된 가명의 범인 L로 부터 최근 3천불의 환치기 제의를 받고, L이 P에게 먼저 송금하는 조건으로 환치기에 합의했습니다.   그 후 P의 캐나다 계좌로 e-Transfer를 통해 3천불이 입금되었는데 정작 송금...
    Read More
  9. 캐나다 단기 숙박 임대 폭발적으로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캐나다 사설 단기 숙박 임대(private short term accommodation rental)가 지난 3년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새로운 기술의 발달과 새로운 사업모델의 등장으로 수요자와 공급자를 잘 연결시켜주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
    Read More
  10. 캐나다의 55세 이상 장기 부부는 10명에 7명 꼴

    캐나다의 55세 이상 장기 부부(30년 이상)은 10명 중 7명 꼴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동 연령층의 인구는 1천 백만 명으로 7백 5십만 명이 짝이 있으며 그 중에서 30년 이상 관계가 지속된 짝은 5백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관계가 오래 지속...
    Read More
  11. 광역 밴쿠버 주택 20%는 비거주자 참여

    캐나다 통계청은 광역 밴쿠버의 5개 주거 자산 중 1개는 비거주자 참여라고 밝혔다. 이는 다른 주에서보다 훨씬 높은 비율이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비씨주의 비거주자 소유비율은 3.8%이며 비거주자 참여율은 6.2%로 온타리오주보다 2배 이상 되는 것으로 나...
    Read More
  12. 캐나다 서부도 퀘벡처럼 독립 원해

    여론 전문 조사 기관인 앵거스 리드(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퀘벡주보다 알버타주의 주민 절반이 독립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실시된 다른 조사에서 퀘벡 주민의 82%가 가까운 시일 내에 분리독립에 대해 재론하는 것 ...
    Read More
  13. 컴퓨터 결재에 소숫점 잘못 찍어 만 달러 송금 실수

    컴퓨터로 청구서를 결재하던 가게 주인이 숫자를 입력하고 소숫점을 잘못 찍어 만 달러를 송금하는 실수가 일어났다며 반환해 주기를 바라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화번호부(Yellow Page) 광고에 대한 요금 청구서에 따라 $104.50을 결재해야 하...
    Read More
  14. 공항 대기실에 아기 두고 탑승해 비행기 회항

    제다(Jeddah)에서 쿠알라룸프르(Kuala Lumpur)로 향하던 사우디 비행기가 아기를 공항 대기실에 두고 탑승한 승객의 요청에 따라 공항으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비행기는 이륙 직후 이 탑승객이 자신의 아이를 두고 온 사실을 알고 ...
    Read More
  15. 온타리오 주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규제 검토 중

    온타리오 주정부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금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기 위한 보다 폭넓은 전략의 일부분으로 검토되고 있다.   주정부의 누리집에는 지난 8일자로 2014년 3월 20일부터 공지됐던 내용을 ...
    Read More
  16. 유비씨 의대생들, 성학대 및 성희롱에 노출

    캐나다 서부 명문 대학인 유비씨 의대(UBC Medical School)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캐나다의 다른 대학 의대생들에 비해서 성학대 및 성희롱을 당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동 의대의 앤드레아 타운슨(Andrea Townson) 박사가 작성...
    Read More
  17. No Image

    세계 여성의 날에 살펴 본 상위 1% 캐나다 여성들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2019)은 3월 8일로 토론토 등지에서 수많은 인파가 참여하는 행진이 있었다. 전세계적으로 여성의 인권이 신장되고 여성들이 세계적으로도 많이 활약하고 있다.   캐냐다 통계청은 상위 1%에 속하는 캐나다 여성들에...
    Read More
  18. 캐나다 총부채상환비율은 175

    캐나다의 총부채상환비율(Debt to Income Ratio)이 2018년 3/4분기 현재 175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2016년 캐나다 대도시의 총부채상환비율이 200%를 넘어 대도시 가구가 굉장히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대도시 중에서도 총부채상환비율이 높...
    Read More
  19. 평생 성관계 이성의 수는 사회인구학적 및 행동적 요소와 관련 많아

    평생 성관계를 갖는 이성의 수는 운동하는 사람들에서 훨씬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앵글리아러스킨대학(Anglia Ruskin University)의 리 스미스 박사(Dr. Lee Smith) 팀은 50세 이상의 남성 3054명과 여성 3867명을 조사한 결과 평생 성관계...
    Read More
  20. 캐나다 독신은 400만 명

    캐나다에 홀로 사는 사람이 4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7일, 지난 2016년에 독신 인구가 4백만 명에 이르며 이는 1981년에 비해 2배나 상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신 인구는 1981년에 170만 명으로 15세 이상 인구의 9%에 불과했...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8 Next
/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