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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한국인들에게 있어 최고의 이민 선호국으로 떠오른 상태에서 캐나다 시민권을 얻기 위해 원정출산하는 임산부들의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대부분은 중국 본토출신의 관광객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캐나다는 속지주의라서 캐나다에서 출생한 신생아들에게는 자동적으로 시민권이 부여되기 때문에 원정출산을 하려는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로 분석된다.

 

 

한 사례로 올해 리치몬드 병원에서 아기를 출산할 것으로 보이는 중국인 임신부들의 수가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밴쿠버 해안보건청은 원정출산 관행을 막기 위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보건청은 최근 한 중국 여성들 상대로 313,000달러의 미지급된 분만비를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치몬드 병원에서 외국인 산모에 의해 태어나는 아기의 수는 2010년 18명에 불과했지만 2016-17년에는 384명으로 매일 하루에 한 명 이상의 외국여성이 아기를 낳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http://www.richmond-news.com/news/birth-and-dash-richmond-hospital-owed-1-2-million-for-skipped-neonatal-bill-1.23333820

http://www.scmp.com/news/world/united-states-canada/article/2150497/canadian-hospital-sues-mother-million-dollar-baby

http://www.delta-optimist.com/news/mother-dies-giving-birth-at-richmond-hospital-1.2326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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