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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개국 국민의 지능은 세계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은 106으로 홍콩 및 싱가폴(108)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일본과 중국(105)이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런 지능지수(IQ)가 세대가 지나면서 떨어지고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올레 로게베르그(O. Røgeberg) 노르웨이 라그나르프리쉬 경제연구소(RFCER: The Ragnar Frisch Centre for Economic Research) 부소장 등은 노르웨이 사람 73만 명의 IQ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1975년 이후 세대별 IQ가 떨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노르웨이인 73만 명 IQ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91년생이 75년생보다 평균적으로 5 정도, 62년생보다는 3 정도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2015년 발표된 자료는 세월이 흐름에 따라 IQ가 상승하고 특히 저개발국에서의 평균 IQ가 더 많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만약 학습시간과 강도가 하락하고 디지털화로 환경적인 요인이 변화하면 세대가 진행될수록 평균 IQ가 낮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Couverture

 

출처: 

https://books.google.fr/books?id=i6XDQgAACAAJ

https://iq-research.info/en/average-iq-by-country

http://www.frisch.uio.no/english/publications/

 

참고: 

https://www.bbc.com/news/magazine-31556802

http://news.joins.com/article/2274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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