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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지역의 미시사가(Mississauga) 스트리트빌 지역에서 2일 밤 7시 15분경 초대형 화재가 일어나 주변 지역 천여 가구가 전기가 끊기고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태너리 스트릿/조이마 드라이브 교차로에 있는 공사 중인 건물에서 발생한 이 불로 15대의 소방차와 60명의 소방관이 투입됐고, 약 2시간 만에 진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로 1,10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가 3일 아침 대부분 복구됐고, 부상자는 없었으며 4층 건물이 전소된 상태로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twitter.com/PeelPoliceMedia/status/969594206594437120

https://twitter.com/PeelPoliceMedia/status/969783113424531462

https://twitter.com/KamilKaramali/status/969771469239549954

 

참고: http://www.cbc.ca/news/canada/toronto/fire-mississauga-construction-1.4560996

https://globalnews.ca/news/4060920/mississauga-streetsville-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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