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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에서 공부하던 한국인 유학생이 만료된 학생비자를 갱신하려 캐나다에 입국했다가 미-캐나다 국경에서 체포돼 시애틀에서 약 2주 간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지난 1월 16일 미-캐나다 국경 검문소에서 발생했는데 2015년 미국에 와 그린리버대학(Green River College)에 다니다 쇼라인커뮤니티대학(ShorelineCommunity College)에 편입한 김정은(여, 20세, 영어명 Rachel) 학생이 유학생 친구들과 육로로 밴쿠버를 다녀오다 밀입국자로 분류돼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가 다니던 대학 측은 다수 유학생이 비자를 갱신하려고 잠깐 다녀 오는 개념으로 가까운 캐나다를 추천했으며 이에 김 씨는 학교에 수업료를 전액 지불하고 수강할 강좌도 남아 있어 학생 신분에는 문제가 없는 줄 알고 친구 몇 명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 들어왔다가 저녁을 먹고 미국으로 다시 입국하려 했을 떼 국경 검문소에서 안내를 잘못받아 이민세관단속국(ICE: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사무소를 거치지 않고 시애틀 방향으로 진입하다가 차를 되돌려 다시 이민세관단속국 사무소로 향하자 세관국경보호국(CBP: Customs & Border Protection) 측이 김 씨를 비자 만료 상태의 밀입국자로 분류해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김 씨는 타코마의 이민국 구치소(Northwest Detention Center)에 약 2주 동안 수감되었다가 풀려 났고 향후 재판을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https://www.seattletimes.com/seattle-news/this-never-happens-international-students-unexpected-ordeal-ends-with-surprise-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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