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 정부는 10일 범죄 증가를 우려해 멕시코 북서부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 금지령을 내렸다. 11일에는 미국 국무부도 멕시코 5개 주에서 범죄가 늘고 마약 갱단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절대적으로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여행 위험 수준 단계 중 최고등급의 바로 아래 단계로 전면적 금지 단계가 아닌 불필요한 경우 피하라는 권고 단계로 마약 갱단과 연관된 살인과 폭력이 급증해 꼭 필요한 여행이 아니면 피하라는 것이다,.

 

이런 경우 가능하면 유료 도로를 이용하고 야간 운전을 자제해야 하고 현지 바, 나이트클럽, 카지노를 방문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은행이나 현금인출기를 찾을 때도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또한 눈에 띄는 고가의 시계를 차거나 보석류를 몸에 걸치지 말아야 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계획을 세워둬야 한다.

Risk level(s)

MEXICO - Exercise a high degree of caution

Exercise a high degree of caution in Mexico due to high levels of criminal activity, as well as demonstrations, protests and occasional illegal roadblocks throughout the country.

Northern states - Avoid non-essential travel

Avoid non-essential travel to the following northern states due to high levels of violence, linked mainly to organized crime:

  • Chihuahua
  • Coahuila (except the city of Saltillo)
  • Durango
  • Nuevo León (except the city of Monterrey)
  • Sinaloa (except the city of Mazatlán)
  • Sonora (except the cities of Hermosillo and Guaymas/San Carlos)
  • Tamaulipas.

Exercise a high degree of caution in the cities that are excluded from the above advisory.

 

Safety and security situation

Western states - Avoid non-essential travel

Avoid non-essential travel to the western states of Guerrero (including Acapulco but excluding the cities of Ixtapa/Zihuatanejo and Taxco) and Michoacán (excluding the city of Morelia) due to the high levels of violence and organized crime.

Safety and security situation

 

 

출처: https://travel.gc.ca/destinations/mexico

 

?

  1. No Image

    캐나다 소비자 물가 지수 2.2% 상승

    캐나다의 9월 소비자 물가 지수가 전년도에 비해 2.2% 상승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전달에는 2.8% 상승한 바 있다.   물가는 8개 주요 분야에서 모두 상승했다. 교통 지수가 8월(7.2%) 보다 9월(3.9%)에 상승폭이 느려졌지만 여전히 연간 단위로 보면 ...
    Read More
  2. 무역전쟁으로 캐-미-중 미묘한 신경전 - 미 해군 기지 앞에 감시카메라?

    캐나다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미해군기지 인근 앞 캐나다 영해에 중국의 감시카메라 4대를 설치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이 보도했다.   캐나다와 미국 사이를 이간하고 중국과 캐나다가 우호적인 내용을 보도한 것으로 카메라 설치 시기는 캐나다 철강 제...
    Read More
  3. 대마초 산업 종사자도 사업과 관련없으면 미국 입국 허용

    캐나다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되고 전직 총리도 관련 산업에 얽혀있는 가운데 지난 9월 미국 정부는 캐나다의 대마초 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미국입국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발표가 있었다.   그러나 지난 9일 미국 정부가 이러한 정책을 변경해 대마초 관련...
    Read More
  4. 왼손 약지로 여성 성적 취향 알아낼 수 있어

    여성의 약지가 검지보다 길면 성적 취향이 동성애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정 손가락의 길이 차이로 성적 취향(sexuality)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영국 에섹스 대학(University of Essex)의 심리학과 튜스데이 와츠(Dr Tuesday Watts) 박사...
    Read More
  5. 매일 호두 8알, 노인 혈액 순환에 좋아

    하루에 호두 8알 이상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미국 로마 린다 대학교 공중보건학과 에드워드 비톡 교수팀(Edward Bitok, Center for Nutrition, Healthy Lifestyle and Disease Prevention, School of Public Healt...
    Read More
  6. 캐나다 연금 보험료 내년부터 올라

    캐나다 연금보험료(CPP premium)가 2019년부터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연금 보험료는 연간 소득 3500달러 이상일 경우 18세 이상인 성인이면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한다. 연금보험료는 2017년의 경우 상한 소득을 연간 55300달러로 제한하고 있다. 최대 보험...
    Read More
  7. 이민자 대부분이 빚 지고 해외로 도피한 사람들이란 인식에 우려스러워

    한국의 언론들이 한국내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을 갚지 않고 해외로 이민 간 사람이 2천 명이 넘었고 회수하지 못한 돈만 4천억원이 넘는다고 보도해 마치 이민자 대부분이 빚 지고 해외로 도피한 사람들이란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8. 피임약 복용하는 여성의 자살율 13% 높아

    먹는 방식의 호르몬제재 여성 피임약이 자살 행동 위험을 13%(1.13배)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기분장애학회지(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실린다.   한국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Sun Jae Jung, So Mi J. Cho, Hyeon Chang Kim)은 2007년...
    Read More
  9. 낚시 후 방생해도 물고기 상처 깊여

    낚싯바늘에 한 번 걸린 물고기는 다시 풀어주더라도 예전 상태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포츠낚시(Sports fishing)등 손맛을 즐기려고 하는 인간들의 행위가 물고기에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히는 것이다.   낚시꾼들은 물고기를 풀어줘...
    Read More
  10. 토론토 동성애 축제에 경찰 제복 입고 참가 허용

    토론토 동성애자 협회(Pride Toronto)는 2년동안 금지됐던 경찰의 집회 참여를 내년부터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토론토 경찰 당국이 그동안 허용하지 않았던 것을 이번에 협회와 협의해 허용하기로 함으로써 가능해졌다.   협회가 개최하는 축제 행진...
    Read More
  11. 비씨주에 자폐 판정 기다리는 아동 수천 명

    비씨주에 자폐 판정을 기다리는 아동이 수천 명이라고 캐나다의 언론이 보도했다.   자폐와 함께 생활하는 비씨 주민은 6만 명이며 그 수가 증가세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과 2014년만 해도 1719명의 아동이 대기표에 있었으나 작년에는 2000명이나 늘어나 ...
    Read More
  12. 외환 거래, 하루 5만 달러까지 가능해져

    한국에서 해외에 사는 한국 국적의 거주자는 앞으로 별도의 서류 증명 없이 하루 5만 달러까지 송금을 받을 수 있게 개선됐다.   이는 지난 9월 한국 정부가 발표한 ‘혁신 성장과 수요자 중심 외환제도 개선 방안’에 따른 것으로 해외 부동산 구입 시에도 미리...
    Read More
  13. 한국 여권 바뀐다.

    한국의 현재 녹색인 여권의 표지가 남색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을 15일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 중이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여권의 표지 색상이 바뀌며 신원정...
    Read More
  14. 대마초 합법화로 대마초 훈련 프로그램 인기

    대마초가 합법화됨에 따라 대마초를 재배하는 훈련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밴쿠버 랭리에 있는 콴틀란 대학(Kwantlen University)의 대마초 재배 훈련 프로그램에는 등록 문의가 넘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온...
    Read More
  15. 세계를 이끄는 국가에 중국보다 미국 선호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연구소(Pew Research)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세계인들은 미국이 현재 세계를 이끌고 있고 앞으로도 미국이 세계를 이끌기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민은 세계를 이끄는 국가로 미국(67%), 중국(25%), 유럽연합(5%), ...
    Read More
  16. 한국인이 캐나다인보다 의사진료 2.2배 많아 (한국 17회, 캐나다 7.7회)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의 2018년 보건통계현황을 보면 한국민이 가장 자주 의사를 찾아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민은 가장 최근 자료인 2016년을 기준으로 인당 의사 진료 회수(Doctors consultations, Number per capita)가 17회로 나타나 2위인 일본의...
    Read More
  17. 광역밴쿠버에 청소년 노숙자만 700명

    광역밴쿠버에서 처음으로 청소년 노숙자를 조사한 결과 약 7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실시된 것으로 가출로 인한 노숙 청소년(13세 – 24세) 수가 68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가출의 주된 이유는 가족 갈등(family conflict, 52%)...
    Read More
  18. 최저 임금 15달러는 거주지에 따라 가치 달라져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퓨연구소(Pew Research)가 발표한 미국 최저임금의 가치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온라인 유통공룡인 아마존(Amazon)이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선언하고 이 달부터 전체적인 분위기가 최저임금의 인상...
    Read More
  19. 치매 위험 낮추려면 보청기 및 백내장 수술해야

    노인들에게 보청기와 백내장 수술을 시술하는 것이 치매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 연구팀은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공과학도서관'(PLOS One)에 발표한  '영국인의 노화 종단연구'(Cataract surgery and age-related co...
    Read More
  20. 밴쿠버 휘발유값 최고치 경신 - 계속 오를 듯

    밴쿠버 휘발유값이 치솟고 있다.   금요일인 12일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토요일에도 리터당 4센트 이상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휘발유값은 천연가스 파이프관이 폭발한 뒤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이에 따라 목요일부터 코슷코(COSTCO) 등과 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6 Next
/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