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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정부가 시민권 취득 요건을 완화한 후 시민권 신청이 5배가량 급증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정권이 바뀐 후 연방이민부는 지난 10월 11일부터 시민권 신청 취득 요건에서 언어시험 연령을 기존 14~64세에서 18~54세로 낮췄고, 최소 거주기간도 5년 중 3년(기존 6년 중 4년)으로 환원해 적용하고 있다.

 

이후 한 주 동안에 1만 7,500건의 시민권 신청서가 접수됐는데 그 이전 6개월간 평균이 주당 3,653건에 비하면 5배 가량 증가한 셈이다. 이민부는 매년 평균 약 20만 건의 시민권 신청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득 요건의 완화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올랐던 수수료는 그대로 유지돼 성인의 경우 시민권 수수료 530달러에 발급비용 100달러가 더해진 630달러에 변동이 없다. 미성년자의 경우는 100달러이다.

 

 

 

 

Citizenship - application fees

Fees $CAN

Adopted adult (18 and over)

Processing fee ($530) and the right of citizenship fee ($100)

630

Adult (18 and over)

Processing fee ($530) and right of citizenship fee ($100)

630

Stateless adult (18 or over) born to Canadian parent

Right of citizenship fee ($100)

100

Adopted minor (under 18)

Processing fee ($100)

100

Minor (under 18)

Processing fee ($100)

100

출처: http://www.cic.gc.ca/english/information/fees/fees.asp#citizenship

참고: http://www.cbc.ca/news/politics/canadian-citizenship-increase-changes-1.445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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