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에도 학력 인플레가 심화되고 있는 것을 조사됐다.  25세 이상 성인의 대학 학위 소지 비율은 절반이 넘는 54%로 나타났는데 

 

캐나다 통계청은 29일 지난 2016년의 인구총조사 결과 캐나다의 교육 수준이 OECD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높다며, 25세에서 64세까지의 성인 중 대학 학위 소지자 비율은 54%로 OECD국가의 평균인 36.7%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밝혔다. 이는 10년 전인 2006년의 48.3%에서 무려 6% 가깝게 상승한 수치다.

 

2016년에 전문학사 소지자는 22,4%, 준학사 3.1%, 학사 이상의 학위는 28.5%였다. 이 외에 10.8%는 도제 훈련(apprenticeship certification)을 받았거나 숙련 기술 과정(trades certificate)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5세에서 34세까지의 젊은 여성의 경우는 절반에 가까운 40.7%가 대학 학위 이상을 소지했는데 10년 전인 2006년에는 이 비율이 32.8%였다.

 

고졸 이상의 학력자는 86.3%로 집계됐다.

 

 

Educational attainment¹ for the population aged 25 to 64, Canada, 2016
  %
Bachelor's degree or higher² 28.5
University below bachelor's 3.1
College diploma 22.4
Apprenticeship or other trades certificate³ 10.8
High school diploma 23.7
No certificate, diploma or degree 11.5

 

출처: http://www.statcan.gc.ca/daily-quotidien/171129/dq171129a-eng.htm?HPA=1

?

  1. NEW

    미국 오레곤 10대 방화범에 3천7백만 달러 배상 선고돼

    미국 오레곤주 후드리버카운티 순회판사(Hood River County Circuit Judge John A. Olson)가 10대 방화범에 3천7백만 달러의 배상을 하라고 판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해 9월 발생한 산불의 최초 방화자로 알려진 10대에게 미국 산림청과 오레곤 교통국...
    Read More
  2. NEW

    화난 여성, 랭리 팀홀튼 카페에서 용변 후 직원에 던져

    커피전문점 ‘팀 홀튼’(Tim Hortons) 랭리(Langley)점에서 16일 한 여성이 카페 직원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용변을 본 뒤 자신의 배설물을 직원에게 던져 경찰에 체포됐다고 캐나다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폐쇄회로티비(CCTV)에는 ...
    Read More
  3. No Image

    국제단위 정의, 내년부터 바뀐다.

    우리의 일상에서 결코 뗄 수 없는 행위가 ’측정‘이다. 측정은 미터나 킬로그램과 같은 기준이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그런 의미에서 ‘미터법’이라는 기준을 세계적으로 채택한 1875년 5월 20일은 인류 역사에 한 획이 그어진 날이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
    Read More
  4. 캐나다 평균 세후 수입은 세계 7위

    세계 40개국을 대상으로 급여를 중심으로 한 평균 세전 수입과 실질 세율(practical tax rates)을 적용해 평균 세후 수입을 조사한 결과 캐나다는 세계 7위의 평균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디아라비아나 인디아 등은 실질세율이 0%로 가장 세율...
    Read More
  5. 비씨주 홍수 피해 주민 돕기 발벗고 나서

    비씨주정부는 최근 악화일로에 있는 비씨지역의 홍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주민들에게 적십자에 기부해 달라고 요청하며 기부금에 맞춰 총 2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책정하겠다고 밝혔다.   존 호간(John Horgan) 비씨주 수상은 위기 때마다 비씨주민들이 함께 ...
    Read More
  6. 텍사스 산타페 고교에서 총기 난사로 10명 사망

    미국 텍사스 주의 산타페 고등학교(Santa Fe High School, Texas)에서 18일 아침 학생으로 알려진 17세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10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남동쪽으로 50㎞ 떨어진 소도시 산타페에 있는 이 학교의 총격사건...
    Read More
  7. 캐나다 여성의 경제적 행복 - 가계에서 여성 기여도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6일, 2015년도를 기준으로 한 캐나다 여성의 행복(well-being)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 40년간 성별간의 차이가 많이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동력에 있어 여성의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자신들의 경제적 ...
    Read More
  8. 레이건 대통령의 모교인 미국 일리노이 딕슨 고교에서 총격 발생

    미국 일리노이 주의 한 고교에서 16일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시카고에서 서쪽으로 130㎞ 떨어진 일리노이 주 북부 딕슨고교(Dixon High School)에서 등교시간대인 8시께 이 학교 학생 출신으로 알려진 19세 남성이 총을 들고 나타나 체...
    Read More
  9. 밴쿠버 시민 57%, 영주권자에게도 투표권 줘야

    리서치 코(Research Co)가 최근에 시행된 여론조사 결과 밴쿠버 시민들 중에서 대다수는 지방선거에서 시민권자가 아닌 영주권자에게도 투표권을 주는 방안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시에 거주하는 응답자들 중에서 57퍼센트는 밴쿠버에 거...
    Read More
  10. 4월 경제동향 - 캐나다 긍정 인식률 세계 8위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16일 --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28개국 2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에 따르면 세계인이 평가한 4월 경제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지난달과 동일한 47%이며 2018년 1월부터 자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지...
    Read More
  11. 비씨주민의 평균 월세는 $1148

    비씨주 세입자 5명중 1명은 소득 50% 이상을 렌트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BC주 세입자 중 23%가 소득의 50% 이상을 주거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다. 온타리오주 세입자가 20.9%로 그 뒤를 따랐고 이어서 노바스코시아주(19.3%), 뉴펀...
    Read More
  12. 5월은 비씨주 교통 안전의 달 - 19일 단속 강화

    5월은 비씨주 교통 안전의 달로 한 달 내내 교통안전캠페인이 전개된다고 비씨주교통보험공사(ICBC)가 밝혔다.   특히 다가오는 19일은 교통단속이 강화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비씨 주정부와 경찰이 각종 첨단 장치를 사용해 산만운전 등을 집중적으로 단...
    Read More
  13. 미국 대사관, 캐나다 전 지역 미국 시민에 테러 경계령 발령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관은 11일, 캐나다의 미국시민들에게 테러에 주의해 달라고 경계령을 내렸다.   이번 경계령은 토론토를 비롯해 몬트리올, 밴쿠버, 핼리팩스, 퀘벡 등 캐나다 전 도시에 걸쳐 미국 시민들에게 긴급 발령됐다. 미국 정부는 아이들을 포함...
    Read More
  14. 캐나다 4월 실업률 5.8% 유지 - 비씨주의 실업률이 가장 낮아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올 4월의 실업률이 큰 변화없이 5.8%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고용은 27만 8천 명이 증가해 1.5% 상승했다. 이런 증가는 전일제 고용에서 37만 8천 명이 증가했으나 부분제 일자리가 10만 개 감소한 것에 기인했다. ...
    Read More
  15. 캐나다인은 맥주 선호

    캐나다 통계청은 10일, 캐나다의 주류 소비 실태를 발표하고 맥주가 가장 선호되는 주류라고 밝혔다. 맥주 소비는 지난 10년간 5% 정도 감소했지만 2017년 3월 판매액 기준으로 91억 달러를 기록했고 전체 주류 소비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
    Read More
  16. 캐나다의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은 유럽에 비해 너무 비싸

    핀란드 경영 컨설팅 업체인 리휠(Rewheel)의 2018년 상반기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에서의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이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매우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및 유럽 연합(EU) 28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
    Read More
  17. 40대 한인 교수 부부 불화 끝에 자살

    텍사스주 댈러스카운티(Dallas, Texas)에서 북동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진 락월(Rockwall)의 한 주택에서 한인 교수 부부인 이현섭(Harry Lee, 42세) 씨와 부인 김윤덕(Debbie, 39세) 씨가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경찰의 말을 인용해 부부의 몸에...
    Read More
  18. 전 세계 10명 중 9명은 오염된 공기로 숨쉬는 중

    전 세계 80% 이상의 도시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기준치를 넘는 공기 오염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108개국, 4300개 도시의 공기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세계 인구 중 91%가 WHO가 정한 기준을 초과한 지역에서 살고 있어 매년 700만명...
    Read More
  19. 미국과 캐나다, 음식에서도 가장 다국적인 것으로 드러나

    영국의 매체인 Bott+Co가 다양한 국적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도시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가 다양성 면에서 알려진 것처럼 여러 도시가 최고 50개 도시에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는 세계적인 도시 뉴욕이 가장 다양한 것으로 드러나 무려 94개국...
    Read More
  20. No Image

    트위터 버그로 비밀번호 변경해야

    트위터가 시스템에 버그가 발견되었다며, 이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변경해 달라고 권고했다.   트위터는 3일 자체 트위터계정에서 내부 로그에 사용자들의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지 않은 채 저장됐었다며 버그를 수정 후 자체 조사를 했으나 다행히 제3자가 내부...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8 Next
/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