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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은 9월 고용이 전월에 비해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업율은 6.2%로 전월과 변함이 없었다.

 

8월에서 9월까지 55세이상 인구에서 고용이 증가한 반면에 25세에서 54세의 인구에서 고용은 29000명 감소했다. 이는 모두 단시간(part time) 근로직이었다. 이 연령대의 남성 실업율은 0.4%포인트 상승해 5.9%가 됐다. 그러나 1년 전과 비교해  이 연령대의 남성 고용은 72000명 증가해 1.2% 상승한 것이다.

25세에서 54세의 여성 인구에서 전업(full time) 고용이 39000명 증가했지만 단시간 고용은 26000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5.2%로 1년 전과 비교해 고용은 102000명, 1.8% 상승한 것이다.

 

온타리오주가 연속 2개월간 고용이 괄목할 만하게 상승했다. 그러나 마니토바주와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에서는 고용이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교육서비스,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증가했고 정보, 문화, 레크리에이션 등에서는 감소했다. 공공부문에서의 고용이 증가했지만 민간부문에서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자영업자도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www.statcan.gc.ca/daily-quotidien/171006/dq171006a-eng.htm?H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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