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영국 부동산 정보 업체 나이트프랭크(Knightfrank)는 1일, 세계 주요 40개 도시의 '도시 재력 지수(City Wealth Index) 2017'를 발표하고 부유한 도시로 런던(1위), 뉴욕(2위), 홍콩(3위) 등을 선정했다.

캐나다의 토론토는 22위에 올랐고 기타 주요 도시들은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이 지수는 각 도시의 현재 자산, 지난해 투자 유치, 비즈니스 유동 인구, 향후 10년간 초갑부(super rich) 전망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 것으로 상해(4위), 로스엔젤레스(5위), 싱가포르(6위) 샌프란시스코(7위), 북경(8위), 동경(9위), 시카고(10위), 시드니(11위), 파리(12위), 프랑크푸르트(13위), 서울(14위) 등의 순이었다.

서울은 현재 자산과 초갑부 전망에서 각각 13위에 올랐지만 비즈니스 인구(20위), 지난해 투자(25위) 등을 합친 종합 순위에서는 14위로 평가됐다.

 

출처: http://www.knightfrank.com/wealthreport/2017/download.aspx

http://content.knightfrank.com/research/83/documents/en/the-wealth-report-2017-4482.pdf

 

?

  1. 스카보로 놀이터 총격으로 소녀 2명 총상 입어

    토론토 스카보로 타운하우스 단지 놀이터에서 지난 14일 어린 소녀 2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토론토 경찰이 밝혔다.   14일 오후 5시 스카보로 스틸스 애비뉴/맥코완 로드 인근 알튼 타워서클에 있는 타운하우스 단지 놀이터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
    Read More
  2. 이민자 유입으로 캐나다 인구 빠르게 증가

    캐나다 통계청은 14일, 지난 4월 1일 기준으로 캐나다 인구가 3천706만 7천11 명으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구 100만 명이 늘어나는 데 걸린 기간은 2년 2개월로 지금까지 가장 짧은 기록이며 이는 주로 이민자 유입에 따른 것으...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 1/4분기 국부 1.6%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1/4분기의 캐나다 국부(National net worth)가 1.6% 상승해 11조 3759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가계 부문에서는 0.2% 하락해 2015년 이후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 부채는 222억 달러로 전 분기의 254억 달러에서...
    Read More
  4. 홍콩 출신 이민자 30% 급증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South China Morning Post)는 10일 캐나다 정부 통계자료를 인용해 지난 해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한 홍콩 시민이 1천561명으로, 2016년의 1천206명에 비해 30%가량 증가했다며 두뇌유출을 걱정했다.   이는 홍콩의 치솟...
    Read More
  5. No Image

    캐나다 대마초 이용 실태는 말린 꽃 또는 잎이 76%

    캐나다 보건부가 매 3개월마다 대마초의 이용실태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15세 이상의 캐나다인이 과거 3개월간 이용한 결과를 발표했다.   대마초를 이용한 비율은 전체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14%에 달했다. 가장 개방적일 것으로 예측됐던 퀘벡이 10%로 가...
    Read More
  6. 미국 대통령, 캐나다 총리 성명을 거짓말로 폄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성명을 발표한 캐나다 쥐스텡 트뤼도 총리가 거짓말을 했다고 막말을 했다.   이틀 일정으로 진행된 G7 정상회의를 일찍 떠난 미국 대통령은 9일 트위터에서 저스틴이 기자회견에서 했던 거짓 ...
    Read More
  7. 밴쿠버에 산만 유발한 뒤 절취하는 신종 범죄 유행

    밴쿠버 경찰은 7일. 지난 한 달 사이에 주의산만 절도(distraction thefts)가 8건 발생했다고 밝히고 이 신종 범죄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정신없게 만들고 절도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절도범들은 차를 이용해, 눈에 띄게 목걸이나 반지를 한 대상에게 접...
    Read More
  8. 캐나다 상원, 미라화나 합법화 법안 가결

    캐나다 상원(Senate)이 7일 기호용 마리화나(recreational cannabis)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캐나다 상원은 이날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C-45)을 찬성 56표, 반대 30표, 기권 1표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다시 하원으로 내려보내져 처리될 예정으로 지...
    Read More
  9. No Image

    토론토 대학, 안면인식 인공지능을 방해하는 사생활 보호 인공지능 개발

    토론토대 전기컴퓨터공학과는 부교수인 파람 아라비(Parham Aarabi)가 이끈 연구에서 사생활필터(privacy filter)을 채택해 인공지능의 얼굴 인식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인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이나 동영상을 인공지능이 안면인식시스템으로...
    Read More
  10. 다가구 주택 건설 감소세로 전환 - 밴쿠버 최대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6일, 캐나다의 다가구 주택 건설 신청이 4월 들어 감소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인 3월에 비해 무려 4.6%나 감소한 수치다.   캐나다의 지방정부는 지난 4월 총 78억 달러의 빌딩 허가를 승인했다. 그러나 상업 건물을 제외한 모든 ...
    Read More
  11. 캐나다, 평화지수 세계 6위에 올라

    경제·평화 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IEP)가 발표한 `세계평화지수(GPI: Global Peace Index) 2018'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63개국을 대상으로 한 '평화로운 나라' 순위에서 캐나다가 6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
    Read More
  12. 캐나다 한인은 12만 3305명

    2016년도에 실시한 인구조사 결과 캐나다에서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가 12만 330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에는 250이 넘는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위 20개 민족 구성에 한국인은 오르지 못했다.   한인의 분포를 보면  광역토론토에서 ...
    Read More
  13. No Image

    캐나다 1/4분기 국민총생산 1.3% 성장

    캐나다의 올해 1/4분기 국민총생산이 1.3%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국가 전체의 저축률은 4.2% 였고 가구의 가처분소득은 0.8% 증가했다.   소비자 소비는 0.3%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고, 주택투자가 감소한 반면 비거주용 투자...
    Read More
  14. 한인에게는 어려운 캐나다 이민

    연방이민부(IRCC)는 지난 31일 2017년도 급행이민(Express Entry) 이민자 현황자료를 발표하고 총 8만 6022명이 작년에 초청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별로 보면 인도가 3만 6310명으로 전체의 42%로 절반을 차지해 1위를 했으며, 이어 중국 9%, 나이지리아...
    Read More
  15. 비씨주 교사연합, 교사부족 및 교육환경 문제 개선 요구

    비씨주 교사연합(BCTF: British Columbia Teachers' Federation)은 1일, 작년 3월 이후 15개월이 지났지만 교사부족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2018년 9월 새학기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이에 대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발표했다.   비씨주 교사연합이 주정부를 상대...
    Read More
  16. 캐나다 식품 90%가 유전자 변형 식품

    달하우지 대학은 캐나다인들이 유전자 변형(GM) 식품에 대해 확실히 표기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학이 수행한 여론조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들 중에서 56.3퍼센트가 유전자 변형식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 전에 철...
    Read More
  17. No Image

    비씨주 최저시급 인상

    비씨주 최저 시급이 2018년 6월 1일부터 $11.35에서 $12.65로 인상된다.   비씨주는 앞으로 4년에 걸쳐 최저 시급을 꾸준히 인상해 2021년까지 최저 시급을 $15까지 인상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2019년에 $13.85, 2020년에 $14.60, 그리고 2021년에 $15.20...
    Read More
  18. 캐나다, 미국산 철강 제품에 보복관세 부과하기로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부과를 강행하자 캐나다도 미국산 철강 제품에 보복 관세를 물리겠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ystia Freeland)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31일  166억 달러 규모의 보복 관세를 부과한다며 이번 조치는 ...
    Read More
  19. 캐나다 기준금리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4월의 세계경제활동이 은행의 4월 통화정책보고서와 궤를 같이 하고 있는데다가 최근의 데이터는 미국의 경제전망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무역정책에 관한 지속적 불확실성으로 세계 사...
    Read More
  20. 캐나다 내 항공권 값 크게 내려

    최근 캐나다의 항공권 값이 3년래 최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백 개의 여행사이트를 비교 분석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웹사이트인 카약탓컴(Kayak.com)에 따르면 올 캐나다 내 항공권 값의 중간값은 424달러로 재작년 여름에 비해 20%, 작년 여름에 비해 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