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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기업인 MNP의 의뢰를 받아 입소스(Ipsos)가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비씨주민들 중에서 약 4분의 1은 올해에 자신들이 보유하게 된 부채로 후회하고 있고, 3분의 1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살면서 쌓아온 부채에 대해 후회한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비씨주 응답자들의 40퍼센트는 생활비를 충당하고 남는 재정적 여유금액이 매달 200달러도 되지 않는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비씨주의 사정은 온타리오나 사스카취완, 퀘벡에 비해서는 사정이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말에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고 대답한 비율이 온타리오(35%), 사스카취완(34%), 퀘벡(33%), 알버타(26%), 비씨(24%) 등으로 나타나 온타리오가 가장 사정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는 1,500명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시행됐으며 95퍼센트의 신뢰도에 플러스/마이너스 2.9퍼센트의 오차율을 갖고 있다. 

 

  • Ontario: 35% have none of their after-tax income left at the end of the month;
  • Saskatchewan and Manitoba: 34% have nothing left;
  • Quebec: 33%;
  • Alberta: 26%;
  • Atlantic provinces: 25%; and
  • British Columbia: 24%.

출처: http://ipsos-na.com/news-polls/pressrelease.aspx?id=7637

 

참고: 

https://news.vice.com/story/home-capital-gets-1-5-billion-lifeline

http://vancouversun.com/news/local-news/accounting-firms-study-shows-signs-of-debt-stress-among-b-c-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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