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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나간 지역이 사상 최악의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산사태 피해 가능성이 있는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선포됐다. 

또한 이 지역에서 식용수는 반드시 끓여먹으라고 권고했다.

 

중앙 오카나간(Regional District of Central Okanagan)당국은 작은 공동체인 킬리니 비치(Killiney Beach) 지역에 거주하는 일부 주민들에게 산사태가 발생할 위험성이 있다며 집에서 대피할 것을 명령했다.

킬리니 비치와 웨스트쇼 이스테이트 (Westshore Estates)에는 끓인 물 섭취 안내(Boil Water Notice)가 권고된 상태로 1분 이상 끓이거나 병에 든 상용 식음수를 마시라고 권고했다.

 

또한 이 지역의 지역공원(Regional Park) 4곳이 폐쇄된 상태다. 

(Glen Canyon Regional Park, Hardy Falls Regional Park, Mill Creek Regional Park, Killiney Beach Community Park )

 

 

 

출처: https://www.regionaldistrict.com/whats-new.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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