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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밴쿠버 노숙자수 3634명

    비씨주 비영리 주택 협회(BCNPHA: BC Non-Profit Housing Association)는 광역 밴쿠버 지역 내의 노숙자 수가 3634명으로 지난 2017년 조사 때보다 29명 늘어났다고 주장했다.   2020년 3월 3일 밤부터 4일까지 이뤄진 이번 조사의 예비 자료를 보면 밴쿠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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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 약물영향 운전자 아직도 많아

    밴쿠버 경찰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 캠페인 결과 183명의 약물영향 운전자(impaired driver)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술집들이 이제 막 재개장하고 있는 상황이라 작년보다 수는 적지만 여전히 우려할만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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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영사관, 관광취업비자 온라인 간담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워홀러, CO-OP, 유학생분들의 캐나다 생활에 도움 되고자 "워홀러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행사 개요 ㅇ 제목 : 워홀러, CO-OP, 유학생 온라인 간담회 ㅇ 일시 : 2020.8.20(목) 15:00-16:0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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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입양 교수, 캐나다 유망 작가 명단에 올라

    캐나다의 공영방송이 선정하는 유망 작가 명단(CBC Books Writers to Watch list)에 24명의 2020년 유망 작가(24 Canadian writers on the rise in 2020)의 한 명으로 한인 입양아 출신 영문학 교수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작가에 대한 소개에서 제니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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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민, 캐나다 연방 소속감 높아

    여론설문 조사업체인 리서치코(Research Co.)가 4일 발표한 비씨주민의 여론조사에서 63%는 캐나다 연방이 먼저이고 비씨주가 다음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캐나다에 대한 소속감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광역 밴쿠버 및 비씨 남부 주민은 65%, 비씨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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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노스밴쿠버 사기 경보

    노스밴쿠버 경찰은 전화사기 신고가 치솟고 있다고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많은 전화는 경찰 번호를 사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기를 피하는 요령으로 이런 전화를 받으면 해당 번호로 회신하겠다고 응답하라는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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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주민의 코로나19 항체 보유는 1%에 불과

    온타리오 주민의 코로나19 항체보유율이 혈액시험 분석 결과 1%에 머무르며 연령별 및 지역별 불일치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Ontario)는 지난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7014명(6월)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79명만이 항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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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소규모 주택 가격 상승세

    코로나19 사태에서 소규모 주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의 신규주택가격지수(New Housing Price Index)는 전월보다 0.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론토 지역에서의 주택 가격은 불변이지만 인근 지역(C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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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자동 과속 단속 2주 만에 8천 건

    토론토 전역에 설치된 50대의 자동 속도측정 카메라(Automated Enforcement Camera)에 의한 단속 건수가 최근 2주 동안 무려 8천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시는 지난달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속도위반 단속을 시작한 결과 총 적발된 수가 7,6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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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사기 증가

    캐나다 사기방어중심(Canadian Anti-Fraud Centre)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에 사기(fraud)가 상당히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6일부터 7월 13일까지 집계한 자료는 이 기간에 코로나19와 관련된 사기 신고가 2007건으로 피해자만 1062명에 달하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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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에도 캐나다 평균주급 10.4% 상승

    코로나19 사태로 경제가 침체되고 실업율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평균 주급은 $1139로 지난해보다 무려 10.3%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5월에 각 주별로 코로나19 대응 조치가 조금씩 완화되기 시작했지만 5월의 급여에는 이 영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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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에서 '부정적' 하향돼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Fitchratings)는 31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기존의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미국의 신용등급은 'AAA'로 유지했다.   피치는 신종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의 정책결정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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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캐나다 비상대응혜택, 실업 보험으로 이관돼

    캐나다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일을 하지 못하는 잠정적 실직자들을 위해 마련했던 캐나다 비상대응혜택(CERB) 긴급 재난지원금제도를 연방 차원의고용보험(EI: Employment Insurance)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재 비상대응혜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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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9월부터 전학년 등교수업 허용하기로

    온타리오주가 오는 9월부터 학년별로 방식이 다른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등교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학생들은 코로나 사태 이전과 동일하게 전일제(full time)로 학교에 등교하여 대면수업을 받게 될 예정이며 중·고교 학생들의 경우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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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4개 공항에서 보안검색 전 발열검사 실시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을 비롯해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 공항이 30일부터 모든 탑승객들의 체온을 측정하는 발열검사(temperature screening)를 시작했다.    그동안 항공사들이 자체적으로 시행했으나 다른 주나 외국으로 출국하는 탑승객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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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9월부터 전학년 등교수업 재개하기로

    BC주 각급 학교가 올 9월 시작되는 가을학기부터 등교수업을 전면 재개하기로 했다.   유치원·초·중고교(K-12) 학생들의 전일제(full time) 수업을 실시할 방침으로 2단계 재개 계획은 유치원(kinder garden)부터 7학년까지의 학생은 대면 수업을, 8-12학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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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에 대한 캐나다인의 시선, 긍정적으로 변해

    캐나다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지난 반년 사이에 크게 상승한 것으로 호감도 조사 결과 나타났다.   캐나다 여론조사기관 리처시코(Research Co.)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1000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총 15개국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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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로 50달러 지폐 품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캐나다의 50달러 지폐가 유통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현금 사용은 급격하게 감소했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현금을 일부 갖고 있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발생한 현상이라는 지적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실시한 설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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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대학, 800 학생 거주 공간 건설

    비씨주는 빅토리아 대학교 학생들이 이용할 거주공간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 800명의 학생이 새 거주공간을 가질 수 있을 예정으로 비씨주에서는 처음으로 학생용 주거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학교 캠퍼스내에 건물을 신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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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씨주, 전기자전거에 환급금 증가

    비씨 주정부는 온실기체방출(greenhouse gas emission)을 줄이기 위해 전기자전거에 지급되는 환급금(rebate)이 증가하고 밝혔다.   개인이나 사업용으로 사용되는 전기자전거를 알맞은 가격으로 접근할 수 있게끔 지원하기 위한 방책이다.   비씨주 교통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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