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No Image

    온타리오, 퇴근 이후는 업무지시 안 받아도 돼

    퇴근 후 상사로부터 연락을 통해 업무지시를 할 수 없도록 하는 노동법 개정안이 온타리오 주의회의 통과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직원 25명 이상인 업체의 고용주는 근로자들이 퇴근 후에 상사들의연락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을 내년 1월1일부터 3월1일 ...
    Read More
  2. No Image

    국제통화기금, 미국 물가 상승에 우려 표명; 금리 인상해야

    국제통화기금(IMF)의 수석 경제학자 등이 최근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금리 인상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 국제통화기금 누리집에는 수석 경제학자와 통화·자본시장국장 명의의 글이 올라와 미국의 물가 상승을 고려해 ...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 정부의 탄소세 부과율 발표; 2027년에는 2배로 올라

    캐나다 정부가 2030년까지의 연료에 대한 탄소세(specific price on carbon pollution) 부과율을 발표하며 향후 5년이 지나면 현재의 2배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캐나다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배출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는 평형상태(net-zero economy)를 유...
    Read More
  4. 미국 청년 절반 이상이 미국의 장래 걱정해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정치연구소(Institute of Politics at Harvard Kennedy School)가 실시한 가을 설문 조사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은 절반 이상이 미국의 장래에 대해 비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성인 가운데 30세 미만 응답자의 5...
    Read More
  5. No Image

    캐나다인, 촉진 접종 즉시 맞아야

    새로운 변이종인 ‘오미크론’으로 전 세계가 다시 방역을 강화하며 일부는 봉쇄하는 가운데 캐나다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가 50세 이상은 서둘러 촉진접종(booster shot)을 맞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추가로 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높은 의료 종사자, 원주민...
    Read More
  6. No Image

    입헌군주제 반대하는 캐나다인 절반 넘어섰다

    영연방 소속 국가의 하나인 캐나다가 최근 조사에서 처음으로 입헌군주제를 반대하는 의견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인 앵거스라이드(AngusReid)가 최근 바베이도스가 독립하며 공화국을 선언한 것을 계기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영...
    Read More
  7. No Image

    한국, 해외 입국자 10일간 무조건 격리 및 3회 검사 실시하기로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총 5명 확진자 발생 국내 유입 차단 및 전파방지를 위한 추가조치 긴급 시행     ◇ 나이지리아 방문 후 입국한 40대 부부 등 총 5명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인 ◇ 신종변이대응 범부처 TF 및 해외유입상황평가관계부처 회의 긴급 개...
    Read More
  8. 코로나19 상황에서 캐나다인 실질 국내총생산과 저축률은 증가

    코로나19 상황에서 3/4분기 캐나다의 실질 총국내총생산(GDP)가 1.3% 상승하고 이는 가구 소비와 수출에 기인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로나19 대유행에 대한 제약이 풀리고 있으며 가구 및 사업체 등과 다른 분야에서의 정상적 활동이 가구 소비를 높이...
    Read More
  9. No Image

    한눈에 보는 한국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코로나19가 2년에 가까운 상황에서 점점 해외 여행이 잦아지고 있고 교민들의 한국 방문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국 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은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흐름도'(공항 입국자용)를 배포하고 한눈에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Read More
  10. 캐나다 물가 계속 오를 전망

    캐나다 통계청은 산업제품가격지수(IPPI: Industrial Product Price Index)와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10월의 산업제품가격지수는 월간 기준으로 1.3% 상승했고 전년과 비교하면 무려 16.7%가 상승한 것으로 ...
    Read More
  11. No Image

    대다수 미국인은 내년에 경제 침체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 나와

    대다수 미국인이 내년에 경제 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힐해리스 설문 조사(Hill-HarrisX poll)에 따르면 다가오는 12개월 내에 경제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이 33%, 다소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42%로 경제 침체를 예상하...
    Read More
  12. 캐나다 빈곤 아동은 18%

    캐나다 아동·가족 복지시민단체인 '캠페인 2000'(campaign2000.ca)이 2019년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아동 인구의 10명 가운데 1꼴인 17.7%에 해당하는 130만 명이 저소득층 아래 빈곤층 가정에 있다고 주장했다.   저소득층의 기준은 3인 가족 기준으로...
    Read More
  13. No Image

    코로나19 새 변이종으로 뉴욕증시 폭락

    세계보건기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종을 '오미크론'으로 명명한 26일 소식을 접한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든 지수가 폭락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뉴욕 종합지수는 411포인트 떨어져 16624를 기록하며 2.42% 떨어졌다.   오늘 3대 ...
    Read More
  14. No Image

    비씨주 근로자, 내년부터 최소 5일 유급 병가 가질 수 있어

    비씨 주정부가 캐나다 최초로 내년 1월부터 5일간의 유급병가(Paid sick leave)를 공식 법제화한다고 24일 발표했다.   근로자들이 아플때 무리하게 일을 하거나 전염병을 옮기지 않도록 급여를 받으며 편히 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로서 매년 최소 5일의 ...
    Read More
  15. No Image

    한국인 44세에서 최대 흑자, 60세부터 다시 적자

    한국 통계청은 25일 2019년도 국민이전계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7세까지 적자가 발생하며 17세에서 최대 적자가 나고, 59세까지 흑자를 기록하는데 44세에서 최대 흑자가 나며 60세 이후부터 적자가 계속 증가하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 국민이전계...
    Read More
  16. 비씨주, 이번엔 쓰레기 대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주 비상사태가 선포된 비씨주가 홍수와 산사태에 이어 쓰레기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비씨재활용은 비씨주의 재활용장소가 홍수로 인해 잠정 중단된 상태라며 현재 수거하고 있는 몇 종류의 재활용품 수거를 22일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
    Read More
  17. No Image

    한국인, 물질이 최고라고 생각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조사에서 한국인은 물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인들이 가족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과 동떨어진 물질만능을 사고를 반영하고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세계적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P...
    Read More
  18. No Image

    혹시 이런 비밀번호를 사용중이라면 빨리 바꿔야

    비밀번호 관리 전문 사이버 보안회사 노드패스(NordPass)가 지난해 가장 흔히 사용된 비밀번호 200개를 발표하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각국의 사용자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50여 개국 사용자를 중심으로 조사한 가장 흔한 비밀번호는 '123456...
    Read More
  19. No Image

    코로나19에 잘 대처했다는 지지율, 캐나다는 높고 한국은 낮아

    세계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Ipsos)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위협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전염병 대유행 대처에 훌륭했다고 생각하는 나라 상위에는 뉴질랜드(73%), 캐나다(73%), 독일(71%), 스웨덴(70%)이, 중위권에는 프랑스(59%), 영국(58%), 한국(58%) ...
    Read More
  20. No Image

    비씨주, 연방 정부와 공급망 회복 공동 실무진 구성하기로

    주 비상사태가 선포될 정도의 홍수로 인한 물류 공급의 차질이 발생된 비씨 주정부가 연방 정부와 함께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급망 회복 공동 실무진(joint Federal / Provincial Supply Chain Recovery Working Group)을 구성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실무...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1 Next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