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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

    국제학생, 캐나다 이민의 중요 그룹으로 부상

    캐나다 통계청은 국제학생들이 젊고 잘 교육을 받은 이민자로서 점점 영주권자로의 중요 그룹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2월 현재 합법적인 유학비자를 소지한 국제학생의 수는 35만 3000명이었다. 1995년 12월에 8만 4천명이었던 것에 비하...
    Date2017.08.2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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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밴쿠버 약물 남용 사망자 수, 이미 작년 수치 초과

    밴쿠버시는 밴쿠버에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심각하다며 올해 이미 작년의 건수를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밴쿠버 경찰에는 지난 7일이 포함된 주에 약물 남용으로 의심되는 3건의 사망사고가 접수돼 올 초부터 현재까지 232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해 ...
    Date2017.08.2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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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국 부채 심각한 수준 - IMF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은 15일 중국의 국가 부채가 2022년 GDP의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며 위험을 경고했다.   2008년 6조 달러 정도에 불과했던 중국의 총부채는 지난해 말 28조 달러로 5배 가까이 급증했고,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금융(non-financial ...
    Date2017.08.2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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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토론토에도 빈집세 신설되나?

    토론토시가 빈집에 대해 세금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4일에서 7일까지 시의회에 빈집세애 대한 방안을 보고한 바 있다.  시의회는 이 보고서를 채택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라고 권고했고 9...
    Date2017.08.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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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한국 및 캐나다, 수출 증가세 2자리수 국가

    한국과 캐나다가 2/4분기 수출증가폭이 나란히 2자리수를 기록했다.   세계무역기구(WTO: World Trade Organization)의 월간 상품 수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분기 한국의 수출 총액은 1천471억9천만 달러(약 168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증가...
    Date2017.08.1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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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캐나다 7월 소비자물가 1.2%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7월의 소비자물가가 1.2%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피복 및 신발류와 가구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류와 담배 등 기호식품이 많이 상승했고 레져, 교육 독서 등 분야와 건강 보건 분야에서 상승을 이끈 것으로 ...
    Date2017.08.1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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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민자 언어, 강한 성장세 보여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캐나다 내에서 언어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에는 76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영어나 프랑스어 외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1년도보다 일백만 명(14.5%)이나 증가힌 것이다.   2016년에 영어-프랑...
    Date2017.08.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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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 집값, 금융위기 이후 최대 급락

    15일 캐나다부동산협회(CREA: 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는 7월 캐나다 전국 벤치마크 주택 가격이 전월에 비해 1.5% 하락한 60만 7100달러라고 밝혔다. 토론토의 주택 가격은 4.7% 내렸다.   매물등록시스템에 등록돼 매매된 주택의 수는 2.1% ...
    Date2017.08.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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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개기일식 21일 관측 가능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지구-달-해가 일직선으로 놓여 해가 달에 가려지는 개기일식(solar eclipse)이 21일 발생해 북미와 중미, 남미 북부지역과 유럽 서부, 아프리카 서부 등지에서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21일의 개기일식은 북미에서는 1918년 ...
    Date2017.08.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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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빅토리아 관광객은 늘었는데 객실 판매율 감소 이유는?

    빅토리아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호텔과 식당들은 단기임대업소와 일손부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빅토리아, 밴쿠버, 나나이모 등의 사업과 인력 전문 컨설팅회사인 케미스트리 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5월과 6월 두 달 동안 ...
    Date2017.08.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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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캐나다 빈대 경보 - 가장 많은 곳은 토론토

    해충방제회사인 오킨캐나다(OrkinCandada)는 빈대(bedbug)가 많은 25개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빈대가 많은 도시는 온타리오주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빈대가 많은 도시 상위 도시는 토론토, 위니펙, 밴쿠버, 오타와, 세인트존스인 것으로 밝혀...
    Date2017.08.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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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밴쿠버에서 셔틀버스 인도 돌진으로 관광객 3명 사상

    밴쿠버 시내의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 인근 버라드 스트리트(Burrad Street)에서 13일 오전 10시 27명을 태운 셔틀버스가 돌진해 행인 3명을 치고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버스는 버라드 스트리트에서 캐필라노 서스펜션...
    Date2017.08.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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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인텔 8세대 CPU 8월 21일 발표

    컴퓨터의 핵심인 중앙처리장치(CPU: Central Processing Unit)의 최대 강자인 인텔이 8세대 16코어 CPU를 8월 21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동안 인텔은 HEDT라는 별도의 고급형 제품군을 만들어 6,8,10코어 제품을 판매하며 높은 가격에 판매해 대다...
    Date2017.08.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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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도 장애 있으면 저소득 가능성 높아

    선진국인 캐나다에서도 장애가 있는 사람이 저소득층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캐나다의 장애인구 비율은 2014년에 25세에서 64세 사이에서 약 20%를 차지하고 있고, 이 가운데 41%가 저소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Date2017.08.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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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 대학 여다남소(女多男少) 현상 심화돼

    미국 교육부 통계선터(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에 따르면 미국 대학에서 여하ㅑㄱ생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 남학생이 소수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970년대까지 미국 대학의 남학생이 비율은 58%, 여학생 비율은 42% 정도였으나 올 ...
    Date2017.08.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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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해커들, 소셜미디어에 가공 인물 설정 후 악성코드 유포 확대

    보안업체 '시큐어웍스'(Secureworks)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악성코드를 유포하고 있는 사이버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의 사건으로 이란 해커들이 미아 애쉬(Mia Ash)라는 가공의 미인 여성을 만들어 유럽  기업에 ...
    Date2017.08.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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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비씨주 공기오염 미세먼지 특보 확산

    비씨주 내륙의 산불로 비씨주의 절반인 남부지방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특보가 비씨주 전체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6시 25분 비씨주의 미세먼지 특보를 확대해 발표했다. 이로써 공기오염 미세먼지 특보는 북부 일부를 제...
    Date2017.08.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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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북한 억류됐던 임현수 목사 병보석으로 풀려나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북한에 억류돼 왔던 임현수 목사가 병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캐나다의 방송들은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가장 오래 억류돼 온 서방 국가의 시민을 인도적 차원에서 석방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의 트뤼...
    Date2017.08.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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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국 부루스타 리콜

    속칭 부루스타로 알려진 한국 이동식 가스버너가 홈하드웨어에서 리콜된다고 캐나다 보건부가 밝혔다.   홈 부탄 9000 이동식 가스버너(Home Butane 9000 Portable gas range: 한국 제조)와 9001 (중국 제조)은 1997년부터 2008년까지 및 2007년부터 2014년까...
    Date2017.08.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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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 캐나다 간 자율주행차 300마일 주행 성공

    콘티넨탈(Continental)과 마그나(Magna International Inc) 양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시카고를 연결하는 총 300마일(482km) 구간 자율주행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자율주행차 2대가 사용됐으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제조 기업인 ...
    Date2017.08.0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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