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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0일 -- 부패는 현재 중국과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위협이다. 몇 년 동안 중국 정부의 부패 척결은 성공적이었다. 베를린 소재 비영리 단체인 국제 투명성 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의 2017년 부패 인지 지수 조사에서 중국은 77위로 100점 만점 기준 41점을 받았다. 이는 2014년의 36점보다 조금 향상된 결과다. 이 지수는 전문가 및 사업가들이 공공 부문의 부패 수준을 0부터 100까지 점수로 환산해 180개 국가 및 영토의 순위를 결정한 것으로 가장 부패한 경우가 0점이고 가장 깨끗한 경우가 100점이다. 

정부가 앞장서서 위쪽에서 부패와의 전쟁을 계속하는 동안 개개인의 지지 역시 필요하다. 중국인들은 뇌물 수수 행위를 어떻게 인지할까? 서구 문화권에 소속된 사람들과 인식에 차이가 있을까? 이와 같은 흥미로운 의문에 대한 대답을 홍콩중문대 경영대학원 마케팅학과 홍잉이(康螢儀) 리줘밍석좌교수가 밝혀냈다. 

다른 대학 연구진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개인 또는 조직의 뇌물 수수 관용에 관한 중미 비교 연구를 통한 부패 행위 인지 이론 제시(Is individual bribery or organisational bribery more intolerable in China (versus in the United States)? Advancing theory on the perception of corrupt acts)’라는 제목의 이번 연구에서는 미국과 중국 두 문화에서 개인과 조직이란 두 가지 유형의 뇌물 수수 행위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살펴본다. 

개인적 뇌물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개인을 대신해 뇌물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예: 학부모가 자식이 호의적인 대우를 받게 하려고 교사에게 뇌물을 주는 행위). 반면 조직적 뇌물은 집단의 이익을 위해 조직을 대신해 뇌물을 주는 행위다(예: 상장 회사가 거짓 재정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회계 감사관에게 뇌물을 주는 행위 또는 기업이 정책적 지원을 받기 위해 정부에게 뇌물을 주는 행위). 

홍 교수에 의하면 개인적 뇌물과 조직적 뇌물의 차이를 중요하게 봐야 한다. 홍 교수는 “과거 연구에서는 두 가지 별개의 인지적으로 의미 있는 사회적 개체로서 개인과 집단에 대한 이해가 문화마다 다르다고 보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는 집단의 힘을 개인의 힘보다 강조하는 문화(예: 중국)에서는 조직적 뇌물 수수가 개인적 뇌물 수수보다 더 심각한 범죄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반면, 개인의 힘을 조직의 힘보다 강조하는 문화(예: 미국)에서는 개인적 뇌물 수수가 조직적 뇌물 수수보다 더 심각한 범죄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연구 내용 

연구진은 중국 본토와 미국에서 대학생 및 직업이 있는 성인 수백 명을 대상으로 몇 가지 연구를 수행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개인적 뇌물 공여와 조직적 뇌물 공여의 사례가 각각 아홉 개씩 주어졌다. 예를 들어 개인적 뇌물 공여로는 교통법을 위반한 뒤 경찰에게 돈을 건네는 상황이 있으며 조직적 뇌물 공여로는 기업이 입찰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돈을 상납하는 상황 등이 있다. 참가자들은 질문지를 통해 각각의 뇌물 공여 행위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서술했다. 

홍 교수는 “우리는 중국 참가자들이 개인적 뇌물 공여보다 조직적 뇌물 공여를 더 용납하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인들은 조직적 뇌물 수수는 내적인 욕망에 의해 이루어지는 반면 개인적 뇌물 수수는 외적 기준(예: 다른 부모들이 교사에게 촌지를 주는 상황)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미국인 참가자들은 정반대의 속성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다시 말해 미국인은 조직적 뇌물 수수보다 개인적 뇌물 수수를 더 용납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았다. 개인적 뇌물 수수는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의한 것인 반면 조직적 뇌물 수수는 외부의 사업적 기준에 의한 것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구 결과 예측한 것과 같이 두 문화 모두 참가자들 모두 뇌물을 용납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중국인 참가자들은 조직적 뇌물 수수를 더 용납하지 못한 반면 미국인 참가자들은 개인적 뇌물 수수를 더 용납하지 못했다. 

이렇게 뇌물에 대한 문화적 인식 차이 기저에 깔린 심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기 위해 연구진은 중국 본토와 미국에서 새로운 연구 참가자를 모집했다. 또한 이전 연구에서 사용했던 뇌물 공여 행위에 대한 서술을 읽은 뒤 참가자들에게 그러한 행위의 근거를 추정하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개인 또는 기업의 도덕적 기준이 높지 않아서’라는 내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도 있고 ‘사회적으로 일반적인 상황’이라는 외적인 기준을 내세울 수도 있다. 

홍 교수는 “흥미롭게도 중국인 참가자들은 조직적 뇌물 수수의 이유로 내적인 근거를 더 많이 대는 편이었으나 미국인 참가자들은 완전히 정반대의 결과를 보였다”고 말한다. 

이중 문화를 통해서 본 뇌물 인식 

개인적 뇌물과 조직적 뇌물의 관용도에 문화가 미치는 영향을 더 심도 있게 시험해 보기 위해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동서 문화에 함께 영향을 받은 홍콩 사람들에게로 확장했다. 

이전 연구에서 홍콩 사람들은 중국의 문화적 환경에서 성장하지만 교육과 미디어를 통해 서구 문화에도 노출되어 두 문화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입증된 바 있다. 

홍 교수는 “문화는 오픈 시스템과 같아 개인은 하나 이상의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다. 문화 시스템이 개인의 판단에 언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는 전후 맥락에 따른 신호와 정체성 같은 요소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한다. 

이중 문화 정체성을 측정하기 위해 연구진은 이중문화통합(BII) 척도를 사용했다. BII는 사람들이 두 문화적 정체성을 가깝고 양립 가능한 방향으로 혹은 멀고 상충하는 방향으로 경험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홍 교수는 “BII가 높은 홍콩 사람들은 동서의 문화적 정체성이 가깝고 양립 가능하다고 보는 반면 BII가 낮은 사람들은 두 문화적 정체성이 서로 멀고 상충한다고 본다”며 “그러므로 BII가 높은 사람은 각기 다른 상황에서 동구 문화와 서구 문화 사이에서 전환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하지만 BII가 낮은 사람은 문화적 전환을 저항하며 상황에 반응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중 문화를 경험한 홍콩의 대학생 117명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연구진은 BII가 높은 사람은 중국 문화를 떠올리게 하면 조직적 뇌물에 대한 관용도가 더 낮아지고 미국 문화를 떠올리게 하면 개인적 뇌물에 대한 관용도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즉 미리 정보를 받은 문화에 따라 판단이 동화될 것이란 뜻이다. 반면 BII가 낮은 사람들은 반대로 행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시 한번 연구진의 가설을 입증하는 결과가 나왔다. 

‘미끄러운 경사면’의 효과 

홍 교수에 의하면 중국인들이 조직적 뇌물에 대한 관용도가 더 낮은 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개인보다 조직에게 더 큰 힘이 있다고 인지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다시 말해 조직은 개인이 어떤 결과를 얻을지 결정할 수 있지만 조직의 방향을 바꾸기에 개인은 상대적으로 무력하다는 뜻이다. 중국에서 조직의 부정행위가 종종 대중적으로 강한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것도 같은 논리로 설명할 수 있다(예: 분유 파동). 

비록 중국인의 경우 개인적 뇌물보다 조직적 뇌물에 대한 관용도가 더 낮기는 하지만 규모가 큰 부패는 개인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적 부탁에서 정책적 청탁으로 확대되는 것이 전형이다. 따라서 홍 교수는 이와 같은 ‘미끄러운 경사면’ 효과를 긴밀하게 모니터링함으로써 더 큰 해악을 가져오는 뇌물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홍 교수는 “중국에는 영향력이 크고 더 큰 해악이 생겨날 수 있는 뇌물을 방지하는 첫 번째 단계로서 개인 수준에서, 특히 가까운 관계의 사람들(예: 정치인의 가족)을 연루시키는 뇌물 수수 행위를 규제하는 정책과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은 일부 반부패 정책과 조치에 공무원과 사업가의 구체적인 행동을 더욱 명시적으로 명문화하기 시작하는 등 개인을 타깃으로 하기 시작했다”고 결론을 지었다. 

참고문헌: 

Zhi Liu, Xiao-xiao Liu, Ying-yi Hong, Joel Brocknerd, Kim-pong Tam and Yan-mei Li (2017), “Is individual bribery or organizational bribery more intolerable in China (versus in the United States)? Advancing theory on the perception of corrupt acts”. Organizational Behavior and Human Decision Processes Volume 143, Pages 111-128. 
 

 

 

출처: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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