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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경찰은 여름을 맞아 젊은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도로에 나타난다며 교통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특히 운동장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해 55건의 과속을 단속하고 3건의 초과속에 대한 차량을 압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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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BurnabyRCMP/status/128724617403490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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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버타 및 비씨주에 무더위 경보

    알버타주 거의 전역과 비씨주의 절반에 무더위 경보(heat warning)가 내려졌다.   에드먼튼과 캘거리를 비롯해 29도가 넘는 더위가 월요일인 3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출처: https://weather.gc.ca/warnings/index_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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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여권 우편신청 접수 재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캐나다 연방정부 공무원들의 일부 서비스가 축소되면서 임시로 중단됐던 캐나다 여권 발급 서비스 일부를 다시 시작한다고 캐나다 정부가 발표했다.   이에 따라 7월 31일부터 우편으로 여권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긴급하게 여권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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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산 붉은 양파,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회수

    미국으로부터 수입된 붉은 양파(Red onion)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지난 한 달 사이에 캐나다 전국 114명이 식중독을 앓았으며 미국에서 캐나다로 수입된 붉은 양파의 살모넬라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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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부, 영주권 비자 만료자도 캐나다 입국 가능하도록 조치

    이미 취득한 캐나다 영주권 상륙문서(landing paper; CoPR)나 영주 비자가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에 체류 중에 만료된 이들은 캐나다로 입국이 가능해진다고 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밝혔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영주권 카드 및 상륙문서 소지자들은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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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데시비르, 캐나다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조건부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렘데시비르(Remdesivir)를 중증 코로나19 감염증 증상에 대한 치료를 위해(for the treatment of patients in Canada with severe COVID-19 symptoms)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위와 같은 단서 조항이 붙은 조건부 승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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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탈수 방지 위해 무가당 단물 먹여야

    프레이저 보건 당국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설탕을 넣지 않으면서도 단맛을 내는 음료를 섭취하게 하라고 권고했다.   사실상 맹물(plain water)이 가장 좋지만 아이들이 오이 조각이나 장과(漿果, berry) 같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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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비 경찰, 외출 잦은 여름철 교통 단속 강화

    버나비 경찰은 여름을 맞아 젊은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도로에 나타난다며 교통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25일 특히 운동장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해 55건의 과속을 단속하고 3건의 초과속에 대한 차량을 압류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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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리 수퍼스토어에서 7월 20일 종업원 확진자 발생

    광역 밴쿠버 써리 길포트 인근의 대형 소매점인 수퍼스토어(Superstore)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지난 7월 20일 마지막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지점이 즉시 사고 관리팀을 배치하고 지역감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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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무더위 본격 시작

    캐나다 기상청은 비씨와 알버타 및 온타리오주에 무더위 경보를 발령했다.   광역밴쿠버를 중심으로 월요일까지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며 에드먼튼을 중심으로 이틀간, 오타와와 토론토 지역에도 무더위 경보가 내렸다.   출처: https://weather.gc.c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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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밴쿠버 경찰, 총격 용의자 체포

    밴쿠버 경찰은 지난 22일 밴쿠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피해 남성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용의자인 21세의 남성은 무기 소지, 폭력, 의도적 총기 발사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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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북서 준주에서 규모 5.3 지진 발생

    캐나다 북서준주(Northwest Territories)에서 24일 오후 9시 경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2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나 인근 리글리(Wrigley, NT)에서 136km 떨어진 진원지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www.earthquakescanada.nr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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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웨스터민스터 전철역, 여성이 차량에 끼어 운행 중단 소동

    뉴웨스트민스터 콜럼비아 전철역(Columbia Street SkyTrain Station)에서 한 남성이 두 여성 사이의 싸움을 말리다 자신을 공격하는 여성을 전철 차량에 부상을 당하게 하는 사고가 발생해 전철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23일 오후 6시 51분에 발생됐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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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와 중심으로 주말 폭염 경보

    오타와를 중심으로 온타리오주에 이번 주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폭염은 토요일에 시작되어 화요일까지 지속되며 30도를 웃도는 기온과 40%를 넘는 습도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Warnings 3:20 PM EDT Friday 24 July 2020 Heat Warning in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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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밴쿠버에서 불심 검문 없어진다

    밴쿠버 시의회가 경찰의 길거리 불심검문을 금지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인종차별 논란으로 특정 인종에게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고 2017년 발표된 경찰 통계는 원주민 시민이 검문을 당할 비율 16%, 흑인 시민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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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립공원 일일 무료 통행권 신청 27일부터 시행

    비씨주 주립공원의 등산로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는 일일 무료 통행권 서비스가 임시로 운영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주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원들에 대해 이용객 수를 통제하기 위한 것으로 27일부터 적용된다.   발급 신청은 해당 누리집(htt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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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섬 포트알리스 해안에서 규모 5.1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2일 오전 4시 33분 경 밴쿠버섬 서쪽 태평양 해저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일이나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a/recent/2020/20200722.1133/index-e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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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용 잠옷, 가연성 위험으로 회수

    캐나다 보건부는 아동용 잠옷을 가연성 위험으로 회수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번즈키즈(Bunz Kidz) 상표의 이 잠옷은 캐나다의 가연성에 대한 아동용 잠옷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healthycanadians.gc.ca/recall-aler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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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차량 탑승객에 주먹질한 여성 행인은?

    코퀴틀람 경찰이 행인이 자동차 탑승객에게 주먹질을 하고 달아난 '도로폭력'(road rage) 용의자를 찾는다고 인상착의를 공개했다.   사건은 지난 7월 4일 로히드와 샤네시 교차로에서 발생했고 탑승객이 신고했기 때문에 일방의 주장만 들을 수 없어 용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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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트코퀴틀람 공원에 바늘 꽂힌 레몬 발견돼

    포트코퀴틀람 공원의 산책로에서 바늘이 꽂힌 레몬이 발견돼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개의 레몬에 바느질용 바늘이 꽂힌 채 산책로를 따라 발견됐다며 주의를 당부하며 다른 레몬을 발견하면 증거를 없애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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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국, 임시생활시설 격리자 코로나 19 검사 강화

    한국이 해외에서 귀국하는 입국자에 대한 검역강화 차원에서 임시생활시설 격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강화한다고 영사관이 밝혔다.   이하 발표 전문: 대한민국에서는 최근 해외 입국자의 확진자 증가에 따라, 임시생활시설 이용자의 입소기간 중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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