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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캐나다 동부에서도 끝자락에 위치한 뉴펀들랜드라바도르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세인트 존스 등의 지역은 곳에 따라 70cm가 넘는 눈이 하늘에서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고 17일 이후에는 눈폭풍이 몰아쳐 2만여 가구가 정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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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facebook.com/GovNL/posts/2980844375281396

https://www.exec.gov.nl.ca/exec/hrs/working_with_us/adverse_weather.html

https://twitter.com/PremierofNL/status/121798380761538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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