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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면서 차로를 변경할 때 방향등을 켜지 않으면 짜증이 난다는 운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사(Research Co)가 전국에서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절반가량이 운전자들의 습관이 5년 전보다 더 나쁘게 변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도 응답자의 61%는 차로를 변경할 때 방향등을 켜지 않은 운전자를 지난 달 경험했다고 꼬집었다. 47%는 주차 공간 2면에 걸쳐 다른 차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을 목격했고, 교차로에서 일단정지 신호를 무시한 운전자를 경험한 응답자도 44%나 나왔다.

 

그러나 이런 행태는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데 알버타주에서는 정해진 주차면에 맞춰 차를 세우지 않은 운전자가 가장 많았고(61%), 마니토바주와 사스캐치원주 운전자들은 일단정지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48%)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절반에 가까운 47%는 5년 전과 비교할 때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상황이 더욱 안 좋아졌다고 했고, 40%는 큰 차이가 없으며, 7%만이 더 나아졌다고 생각했다.

 

 

 

출처: https://researchco.ca/2019/11/20/drivers-canada/

 

Drive,night,light,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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