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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조사기관인  '글로벌 드러그 서베이'(Global Drug Survey)는 지난해 10∼12월 세계 36개국 12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음주 및 약물 관련 조사를 진행한 결과 캐나다와 영국과 미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 국민들이 술에 취하는 횟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하다고 발표했다.

 

폭음하는 경향을 나타내는 최근 1년간 술에 취한 횟수 조사에서 영국인은 평균 51.1회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미국(50.3회), 캐나다(47.9회), 호주(47.4회) 가 뒤를 따랐다.

 

특히 여성 10명 중 3명은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성적 관계(키스와 스킨십, 성관계 등 포함)로 이용당했다고 응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 남성도 다소 적지만 8%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s://www.globaldrugsurvey.com/wp-content/themes/globaldrugsurvey/results/GDS2019-Exec-Summar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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