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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를 피우다 폭발 사고를 당한 텍사스 주의 윌리엄 에릭 브라운씨(William Eric Brown, 24 세)사망했다고 미국의 NBC뉴스가 보도했다.

 

폭발한 전자담배 파편이 목 부위 경동맥에 박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만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자담배 폭발로 인한 사망사고는 지난해 5월 플로리다주에서도 발생해 파편이 두개골에 박혀 흡연자가 숨진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 https://www.nbcnews.com/news/us-news/man-dies-after-e-cigarette-explodes-his-face-n96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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