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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는 2일 ‘2019년 설날 대잔치’를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원 총영사와 연아 마틴 상원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축하공연과 오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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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베네주엘라 여행 금지 경보

    캐나다 연방정부가 2월 5일 기준으로 베네주엘라에 대한 모든 여행을 중단하라고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는 수준에서 최고 수준으로 격상된 것이다.   심각한 수준의 폭력 범죄, 불안정한 정치 및 경제적 상황, 의약품, 식량, 기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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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동용 우유병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크레이트 앤드 배럴(Crate and Barrel)의 아동용 우유병(Holiday Bear Acrylic Milk Bottle)을 리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의 빨대가 파손 시에 찔릴 염려가 제기된 것으로 지난 해 8월부터 11월까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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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온타리오 서드버리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6일 오후 5시경 온타리오주 서드버리(Sudbury, On) 인근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민들로부터 42건의 지진 신고가 있었으나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은 토론토에서 328km 떨어진 곳이다.   Largest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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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퀘벡에서 규모 2.7의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3일 오후 9시경 퀘벡의 베셍폴(Baie-Saint-Paul, QC)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놀란 인근 주민들로부터 2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지역은 지진대로 규모 5.0 이상도 자주 발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5년 3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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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자 담배 폭발로 미국 20대 사망

    전자담배를 피우다 폭발 사고를 당한 텍사스 주의 윌리엄 에릭 브라운씨(William Eric Brown, 24 세)사망했다고 미국의 NBC뉴스가 보도했다.   폭발한 전자담배 파편이 목 부위 경동맥에 박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만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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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밴쿠버 한인 노인회 설날 잔치 열어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는 2일 ‘2019년 설날 대잔치’를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원 총영사와 연아 마틴 상원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축하공연과 오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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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교통경찰에 총 쏜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은 지난 1월 30일, Scott Road 역에서 교통 경찰을 총으로 쏜 용의자를 3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를 사진과 함께 공개 수배했고 마침내 경계로(Boundary Rd. ) 7500번지 지역에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주민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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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캐나다 국민총생산 0.1% 하락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11월 캐나다의 산업 국민총생산(GDP)가 전월에 비해 0.1% 하락했다고 밝혔다.   도매업에서의 1.1% 하락이 10월의 상승분을 상쇄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조업 분야도 11월에 0.5%로 축소돼 캐나다 전반으로 퍼지는 분위기라고 통계청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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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키 여제 린지 본 은퇴 사진의 태극기

    세계적 스키 여제 미국의 여자 스키 선수인 린지 본(Lindsay Vonn)이 은퇴한다.   한편 은퇴 기사를 내보낸 데드스핀(deadspin)에 게재된 사진에는 스키를 묶는 끈(strap)에 성조기와 태극기가 나란히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은 스포츠 전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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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마감

    캐나다가 선착순(first come first served)으로 지난 28일 정오에 신청서를 접수한 부모/조부모 초청이민이 예상대로 불과 몇 분 만에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이민부는 지난 30일 홒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안내하는 페이지를 개편하고 현재 2019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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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토론토 한인회장, 뇌출혈로 별세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장 이영실(63세) 씨가 급작스런 뇌출혈로 쓰러져 운명을 달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한인회장이 별세한 일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 한인회장은 올 초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신년사를 발표했었다. 한인회는 장례를 한인회장으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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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캐나다 평균 주급 2% 상승

    캐나다의 평균 주급이 2% 상승해 $1012라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지난 11월의 평균 주급은 1년 전과 비교해 2% 상승했고 $1011.79달러로 지난 해 처음으로 $1000를 넘어섰다.   업종별로는 소매업이 가장 많이 상승해 7% 상승했고 이어서 숙박 요식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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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광역 밴쿠버에 호우 주의보

    비씨중에 겨울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광역 밴쿠버에는 금요일 저녁까지 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곳에 따라 내릴 폭우는 금요일 저녁쯤 잦아들 전망이다.   또한 2월에는 서쪽 해상으로부터 찬 공기가 오면서 가장 추운 겨울 날씨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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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터 안전 미확보에 65만 달러 벌금

    코퀴틀람의 정신병원이 종업원인 간호사의 안전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이유로 비씨주 근로복지공단(WorkSafeBC)로부터 6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병원은 지난 9월부터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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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 기준금리 동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는 30일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향후 금리 결정에서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준비제도는 이날까지 이틀간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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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캐나다 외교부, 베네주엘라 꼭 필요한 여행 외는 피하라 경고

    미국과 베네주엘라가 외교 단절을 하는 등 긴장 속에 미국은 자국민 여행금지 조치를 발령했다.   또한 캐나다도 29일 자국민에 대해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베네주엘라 여행을 하지 말라(AVOID NON-ESSENTIAL TRAVEL)고 경고했다. 해당 사유로는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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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키즈디스트릭트, 유아용 의자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키즈디스트릭트(Kidzdistrict)의 고치형 유아 의자(Oribel Cocoon high chair)를 리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리 경첩부분이 균열이 생겨 끊어지면 떨어질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3건의 균열에 대한 신고가 있었으나 다행히 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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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퀘벡에서 규모 3.3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7일 오후 11시 56분경 퀘벡주의 마니와키(Maniwaki, QC) 인근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가티노와 델라지 등에서도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전해졌다. 35건의 지진 신고가 접수됐으나 다행히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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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밴쿠버 경찰, 성폭행범 기소

    밴쿠버 경찰은 밴쿠버 거주 성폭행범 타일러 에머슨 개논(Tyler Emerson Gagnon, 35세) 씨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11월 17일 오전 3시 경 한 여성을 아파트까지 따라가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형사들은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다음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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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차량털이범이 많이 찾는 품목은 스마트폰

    비씨주에서 차량털이범이 많이 훔치는 품목은 스마트폰이라며 코퀴틀람 경찰이 차량 단속을 당부했다.   실제로 지난 해 비씨주 교통보험공사(ICBC)가 밝힌 10대 도난 품목 1위는 스마트폰이었다. 이어서 개인 전자장비와 작업도구 등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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