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캐나다 보건부는 달라라마에서 판매하는 진흙 장난감(Craft Dough toys)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 표기가 잘못되어 글루텐 없음(Gluten free) 표기가 삽입된 것이 이유로 밝혀졌다. 글루텐에 알러지가 있는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내에서 15835 개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Craft Dough toy front packaging
Craft Dough toy back packaging

 

출처: https://healthycanadians.gc.ca/recall-alert-rappel-avis/hc-sc/2018/68026r-eng.php

?

  1. No Image

    왕복 700km 피자 배달한 청년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옛 고객에게 왕복 700km를 운전해 피자를 배달한 피자 가게 손자(18세)가 화제에 올랐다.   호스피스 병동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고객이 예전에 먹던 피자 맛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피자 배달에 나섰는데, 원래 이 가게는...
    Read More
  2. SK 식품 그룹의 닭고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2일, SK 식품 그룹(SK Food Group)의 제니 크레이그 (Jenny Craig) 상표의 닭고기(Chicken BBQ Wrap)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이 리스테리아 및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캐나다에 전...
    Read More
  3. No Image

    캐나다 동부, 서부에서 지진 발생

    캐나다의 동부 지역과 서부 지역에서 각각 지진이 발생했다.   21일 밴쿠버섬의 포트 알리스(Port Alice)에서 200km 떨어진 해저에서 6.5~6.8의 지진이 3차례 발생했다. 다행히 해일도 발생하지 않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1일과 22일 퀘벡주...
    Read More
  4. No Image

    코퀴틀람 시의원 및 포트무디 교육위원에 한인 당선

    2018년 비씨주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코퀴틀람 시의원 후보로 나선 스티브 김 씨와 포트무디 교육위원으로 출마한 박가영(리사 박) 씨가 각각 당선됐다.   8명의 시의원이 선출되는 코퀴틀람 선거에서 스티브 김 씨는 8516표를 획득해 8507표를 획득한 로버트...
    Read More
  5. 캐나다 경제, 아직 괜찮아

    국제통화기금(IMF)는 캐나다의 실질 국민총생산 성장율이 2.1%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요 선진국의 평균 성장율은 2.4%로 전망됐다.    국제통화기금은 올초 경제전망을 1.9% 성장에서 4월에는 2.0%, 7월에는 2.7%로 수정한 바 있으며 캐나다 중앙은행...
    Read More
  6. 달라라마의 진흙 장난감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달라라마에서 판매하는 진흙 장난감(Craft Dough toys)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 표기가 잘못되어 글루텐 없음(Gluten free) 표기가 삽입된 것이 이유로 밝혀졌다. 글루텐에 알러지가 있는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기 때문으로 전해졌...
    Read More
  7. No Image

    퀘벡 셍오노르에서 규모 2.1의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19일 새벽 12시 반 경 퀘벡주의 셍오노르(Saint-Honore)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에 대한 신고는 진원지와 가까운 치쿠티미(Chicoutimi-Jonquiere, QC) 지역에서 10건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국은 가벼...
    Read More
  8. No Image

    캐나다 실업보험 수급자 11.8% 감소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8월의 실업보험 수급자가 전년에 비해 11.8%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달과 비교한면 수급자 수는 1.4% 감소했다.   직업별로는 관리직이 17%나 감소했고 자연 및 응용과학 분야, 판매서비스직, 보건직, 재무행정직 등의 순으로 평균 ...
    Read More
  9. 밴쿠버 영사관, 대마초 합법화에 교민에게 주의 당부

    2018년 10월 17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여가용 대마초 합법화 법안이 발효 예정임에 따라 이와 관련한 주의 사항을 공지하오니 동포 여러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대마초 흡연 등을 할 경우, 대한민국법상 범법행위에 해당...
    Read More
  10. 영아용 목욕 보조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투비즈의 영아용 목욕보조기(Tubeez Baby Bath Support)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미국 소비자안전청과 함께 시행하는 이번 리콜은 흡입컵이 보조기 표면에 고정되지 않아 뒤집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에서는 5109개...
    Read More
  11. No Image

    캐나다 지하 경제 규모는 국민총생산의 2.5%

    캐나다 지하경제의 규모가 국민총생산의 2.5%인 516억 달러에 달한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지난 1992년부터 집계해 온 이 자료는 1994년에 최고로 높아 2.7%에 달했고 점차 줄어 2000년에는 2.2%까지 떨어졌다가 2016년 현재 2.5%까지 상승했다.   지...
    Read More
  12. 애보트 액상 영양제품 리콜

    애보트(Abbott) 상표의 액상 영양 제품(formulated liquid nutrition product) 다수가 리콜된다고 캐나다 식약청이 밝혔다.   주로 235ml의 깡통 제품으로 리콜 사유는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1건의 발병 사례가 ...
    Read More
  13. No Image

    아시아계 학생 성적은 좋지만 인성은 별로 - 하버드 재판 시작

    하버드대가 학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아시안 학생을 실제 차별했는지에 대한 재판이 앞으로 3주 간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공정한 입학'(SFFA: Students For Fair Admission)이라는 비영리단체가 2014년 하버드 대학이 입학 전형에서 아시안 학생들을 ...
    Read More
  14. No Image

    밴쿠버에서 한인 문화 단체가 세계 전통예술 축제 주최

    한국 전통 문화 계승과 전파를 하는 캔남사당(Namsadang Cultural Institute)이 오는 24일 오후 7시 버나비 마이클 제이 폭스 극장(7373 Macpherson Ave)에서 세계 전통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에스에프유(SFU) 한국 전통예술공연 클럽인 타락(Ta...
    Read More
  15. 버나비 타이어 펑크 테러 용의자 검거

    지난 10월 8일 버나비 일대에서 차량 100여 대의 타이어를 묻지마 펑크 낸 용의자가 12일  붙잡혔다.   버나비 경찰은 9일 용의자가 감시카메라에 잡힌 모습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었다.   경찰이 이 사건의 용의자 2명을 검거하고 보니 청소년(14세...
    Read More
  16. 비씨주의 시간당 평균 임금이 토론토보다 3달러 높아

    캐나다 통계청은 비씨주의 시간당 평균 임금이 토론토보다 3달러 높은 것으로 발표했다.   알버타주의 우드버팔로((Wood Buffalo-Cold Lake) 지역이 28.65달러로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비씨주는 26.75달러, 토론토는 23.5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당 임...
    Read More
  17. No Image

    캐나다 빈 일자리 18.9% 늘어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4분기의 빈 일자리 수가 547,300개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8.9% 늘어나 87,1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3/4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크게 빈 일자리가 늘어난 주는 퀘벡주와 ...
    Read More
  18. 캐나다 대마초 사용자는 15%, 460만 명

    오는 17일부터 대마초가 합법화되는 가운데 캐나다 통계청이 3/4분기 15세 이상 캐나다인의 15%인 460만 명이 대마초를 최근 3개월 이내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대마초 사용이 가장 많은 주는 노바스코샤와 비씨주로 나타났고, 1/3은 비용을 지...
    Read More
  19. 색상 콘택트 렌즈 사용에 주의보!

    캐나다 보건부는 색상 콘텐트 렌즈를 사용하는 것을 삼가라고 권고했다.   색상 콘택트 렌즈는 화장용, 패션용, 색상, 변장용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지만 실제 시력을 교정하는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며 보이는 사물의 색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한다. 흔히 변장...
    Read More
  20. '자전거로 통근하세요' - 유비씨도 동참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자전거 통근 기간으로 유비씨(UBC)도 건강하게 통근할 수 있도록 이 행사에 동참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유비씨는 1년 내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으로 이 행사 기간에 동참하는 인원에 대한 상품도 준비한 것으로 전해...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140 Next
/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