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9월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사가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향후 금리가 상승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층이나 장년층보다 청년층의 재정문제가 훨씬 더 심각해 청년들의 60퍼센트는 앞으로 금리가 오르는 것에 대해 걱정한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드러났고, 보유 자산이 적은 사람들도 금리인상을 우려하는 응답자가 57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55세에서 64세 사이의 장년층 인구나 보유 자산이 많은 응답자는 28퍼센트만이 향후 금리인상을 걱정한다고 응답했다.

 

65세 이상의 응답자는 33퍼센트만이 금리인상을 걱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http://poll.forumresearch.com/post/2784/interest-rates-september-2017/

 

?

  1. 캐나다에서 구직하기 좋은 10대 도시는?

    몬트리올 은행(BMO)의 최근 노동시장보고서(Labour Market Report Card)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비씨주 및 마니토바주 등 3개주의 도시들이 일자리를 찾기에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주에서는 해밀턴, 키치너, 배리, 궬프, 오샤와, 토론토 등 토...
    Date2017.10.10 By편집팀
    Read More
  2.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금리 인상 우려

    지난 9월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사가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향후 금리가 상승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층이나 장년층보다 청년층의 재정문제가 훨씬 더 심각해 청년들의 60퍼센트는 앞으로 ...
    Date2017.10.09 By편집팀
    Read More
  3. 코퀴틀람 경찰 주민 의견 조사 10월 10일 종료

    코퀴틀람 경찰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조사가 10월 10일로 종료된다.   이 조사는 지난 9월 5일 시작돼 의견을 청취한 뒤 한정된 자원을 지역사회의 안전과 대중의 신뢰를 최대화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조사는 코퀴틀람과 인근 지...
    Date2017.10.09 By편집팀
    Read More
  4. 캐나다에서도 아이폰8 균열 현상 발생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의 배터리가 부풀어올라 제품에 균열이 생기는 현상이 캐나다에서도 보고돼 애플이 공식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앤소니 우(Anthony Wu)라는 캐나다 토론토 거주자는 개봉했을 당시 균열이 있어 반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
    Date2017.10.08 By편집팀
    Read More
  5. No Image

    토론토에서 미승인 성기능 향상제 압수

    캐나다보건부는 6일 건강에 심각하게 해로운 미승인 성기능 향상제를 토론토의 4개 소매점에서 압수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처방이 필요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투여시 보건관련 전문인력이 보살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ffected Products Table...
    Date2017.10.07 By편집팀
    Read More
  6. 토론토 마크햄에서 한인 실종

    지난 4일 요크 경찰은 토론토 마크햄(Markham)에서 한인 유진김(Eugene Kim, 한국명 김현식, 38세) 씨가 실종됐다고 밝혔다.   실종일은 10월 2일 오전 7시로 그의 휴대폰이 마지막으로 사용된 시각은 오후 4시30분이며 오후 11시30분경 귀가하겠다는 텍스트메...
    Date2017.10.06 By편집팀
    Read More
  7. 퀘벡 베코모에서 규모 3.3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6일 오전 2시 16분 퀘벡 베코모(Baie Comeau, Quebec)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39건의 지진신고가 있었다.   진원은 베코모에서 24km,. 퀘벡에서는 351km 떨어진 지점이다.     24 km SE of Baie-Comeau, Q...
    Date2017.10.06 By편집팀
    Read More
  8. 캐나다 시민권 취득 시 언어 및 거주 조건 완화

    캐나다 정부가 Bill C-6로 알려진 캐나다 시민권 관련 개정법률안이 지난 6월 19일 국회를 통과해  2017년 10월 11일부터 발효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민권 취득 과정이 더 간단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변경된 조항 중 주요한 ...
    Date2017.10.05 By편집팀
    Read More
  9. 상업용 임대 물가 지수 0.1% 상승

    캐나다 통계청은 5일, 상업용 임대 물가 지수(Commercial Rents Services Price Index)가 2/4분기에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분기 0.3% 하락을 뒤집는 것으로 산업용 및 사무용 빌딩이 평균 임대 비용 증가에 기여했다.   이 지수는 전년 같은 기간...
    Date2017.10.05 By편집팀
    Read More
  10. 캐나다 주거비 비중은 소비자물가 지수 26.8% 차지

    캐나다 통계청은 주거비가 소비자물가 지수에 26.8%의 비중을 차지한다며 상세 내역을 공개했다.   임차 거주비는 6.2%, 자가 소유의 대출 이자가 3.5%, 비품 교체 비용이 4.8%, 각종 세금이 3.4%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기도 2.4%나 차지해...
    Date2017.10.04 By편집팀
    Read More
  11. No Image

    한국 관광에 중동이 큰손, 캐나다 관광객은 상위 1% 지출 중에서 1.6% 차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 상위 1% 지출 국가는 중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중국, 미국의 순이었고, 캐나다는 전체의 1.6%로 일본인보다 많이 지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위 1% 관광객은 1인당 평균 16,690달러를 ...
    Date2017.10.04 By편집팀
    Read More
  12.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 입국 증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로 입국하는 국제경험프로그램(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국제경험 활성화 취지로 해외청년인력에게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많이 발급해 지난 200...
    Date2017.10.03 By편집팀
    Read More
  13. 밴쿠버, 10월 첫째주에 청소년은 버스 무료

    광역 밴쿠버에 있는 모든 청소년 및 어린이들이 10월 첫째 주에 버스 요금이 무료라고 트랜스링크가 발표했다.   트랜스링크에 따르면 10월 2일(월)부터 10월 6일(금)까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교3학년(12학년)까지의 청소년은 밴쿠버 지역 모든 버스 요금이 무...
    Date2017.10.02 By편집팀
    Read More
  14. 우파베이비 보조의자 어댑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2일, 우파베이비(UPPAbaby)의 접이식 보조의자 어댑터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이탈 가능성이 있어 사용자가 추락할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현재까지 3500개가 판매된 가운데 2건의 사고로 안면과 치아 부상이 발생된 것으...
    Date2017.10.02 By편집팀
    Read More
  15. 미국 라스베가스 총격으로 59명 사망, 527명 부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일요일 저녁 음악 공연 도중 총격이 발생해 59명이 숨지고 527명이 부상하는 미국 현대사에서 가장 큰 총격 참상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로 현장에서 자살한 스티븐 패독(Stephen Paddock)의 단독 범행으로 간...
    Date2017.10.02 By편집팀
    Read More
  16. 캐나다 통계청, 2021년 인구조사 의견 청취

    캐나다 통계청은 2021년 실시될 인구조사에 대비해 사용자 또는 관심있는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청취는 9월 11일부터 올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청취는 전자적 방식으로 누리집에서 일반 대중이 설문지에 답변하는 형식으...
    Date2017.10.01 By편집팀
    Read More
  17. No Image

    2017하반기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

    한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2017 하반기 사이버한국유학박람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한다.       가. 행사명: 2017 하반기 사이버한국유학박람회       나. 기간: 2017.10.18.(수) ~ 10.31.(화), < 2주간 >            * 등록: 2017.9.25.(월)부터 진...
    Date2017.09.30 By편집팀
    Read More
  18. 캐나다 7월 GDP 성장 멈춰

    캐나다 통계청은 29일, 캐나다의 7월 국민총생산(GDP)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상품 생산 산업은 광업, 채석, 석유 추출, 제조 등이 5개월 만에 쪼그라 들어 0.5% 감소했고, 서비스 생산 산업은 0.2% 증가했다.   Main industrial sectors' contribution to...
    Date2017.09.29 By편집팀
    Read More
  19. 카오, 두발 관리 화장품 리콜

    미국 카오사(Kao USA Inc)가 머리카락 관리용 화장품을 리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폭발성이 있는 제품에 대한 표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28일까지 캐나다 내에서 소비자 사고나 피해 등에 대한 신고는 없었던 것...
    Date2017.09.29 By편집팀
    Read More
  20. 미국, 캐나다 항공기에 219% 고율 상계관세 부과

    미국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 산하 국제무역관리청(ITA: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은 캐나다 봉바르디에(Bombardier)의 C시리즈 항공기(100~150석 규모)에 보조금이 지급됐다며 219.63%의 고율 상계관세(CVD: CounterVailing Duty) 예비 판...
    Date2017.09.28 By편집팀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