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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씨 교수, 화장지 구매 제한은 사재기 심리 부추겨

    유비씨의 심리학 교수가 대형 도매 유통점인 코슷코(Costco)가 공급 문제와 재고 부족으로 판매를 제한하면 소비자들의 사재기(panic buying) 심리를 더욱 자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슷코가 또다시 화장지, 휴지수건, 청소용품 등의 구매를 제한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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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세정제 연이어 회수조치돼

    지난 23일 '고급 보건 손세정제'(LUXE HEALTH HAND SANITIZER GEL (Ethyl Alcohol 74%))가 회수조치된 데 이어 '순수75‘(PURE75 Gel) 제품도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사용허가를 정지한다고 보건부가 밝혔다.   메탄올 함량이 높으면 피부염, 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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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붓에서 규모 4.4 지진 발생

    북극에 가까운 캐나다의 누나붓에서 26일 오전 4시 55분 경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캐나다 지진국이 밝혔다.   육지에서 떨어진 지점이고 인적이 없는 곳으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a/ind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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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밴쿠버 강우 경보, 목요일까지 비

    캐나다 기상청이 26일 광역 밴쿠버 일원에 강우 경보를 내렸다. 일요일 밤 호우가 예상되며 월요일 아침에 잦아들 전망이다. 다만 이번 비는 계속 진행되어 목요일까지는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들 것으로 알려졌다.   Warnings 5:26 PM PDT Sunday 26 Septem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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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밴쿠버 동부 지역에서 노숙자 공격 사건 발생

    밴쿠버 경찰은 밴쿠버 시내 동부 지역 빌딩에서 노숙자에 대해 화살을 쏘는 등 공격이 가해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의 피해자는 22살의 주민으로 여성센터에 서 있다가 갑자기 다리에 통증을 느꼈고 자신이 맞았다는 것을 인식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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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소야 상표 유기농 두부 회수조치

    캐나다 보건부는 24일 유니소야(Unisoya) 상표의 유기농 두부(organic tofu)를 리스테리아에 오염됐을 가능성 때문에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주로 퀘벡에서 유통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Recalled product Brand Product Size UPC Codes Unisoya Organic To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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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노보드 바인딩 회수 조치

    캐나다 보건부는 23일 클리커(CLICKER) 상표의 스노보드 바인딩을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겨울 설상운동 계절이 임박해 오면서 마음을 설레일 젊은 층은 자신의 바인딩을 확인하고 안전을 점검해야 한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에서 340여 쌍이 판매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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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미국 육로 및 해상 국경 봉쇄, 또 1달 연장돼

    캐나다와 미국 간 육로 및 해상 국경 봉쇄가 또 1달 연장됐다. 이 조치는 10월 21일까지 연장되어 시행된다.   이미 2달 전 캐나다는 국경을 열었으나 미국 측은 여전히 비필수 여행자의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겨울 피한객(snowbird)들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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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캐나다 일자리 늘고 평균 시간 임금도 높아져

    캐나다 통계청은 21일, 2/4분기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평균 시간당 임금도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올 2/4분기에는 2년 전보다 25.8%가 늘어난 15만 300개의 일자리가 발생해 지난 2019년 2/4분기에 26.5% 늘어난 12만 1900개보다 많은 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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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와 북서준주에서 규모 4.2, 4.6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20일 비씨주(BC)와 북서준주(NT)에서 각각 규모 4.2와 4.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북서준주 내륙에서 20일 오후 6시 45분 경 규모 4.6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비씨주 밴쿠버 서쪽 해저에서 20일 오후 11시 13분경 규모 4.2의 지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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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버타에 이어 비씨 북부도 중환자실 포화

    알버타에서 코로나19 중환자가 넘쳐 나면서 타 주로 이송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비씨주 북부 지역에서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 지역 중환자실(ICU) 병상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21일 비씨주 보건 장관이 발표했다.   일부 병원에서 의료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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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비에서 총격으로 한 명 부상

    버나비에서 18일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이 부상했다고 경찰이 19일 밝혔다.   경찰은 18일 오후 4시 반 경 여러 발의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으나 용의자는 이미 진한 색 SUV를 타고 도주한 뒤였다. 일선 경찰은 33세의 피해자가 부상을 입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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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버타 서리 피해 주의해야

    드디어 캐나다의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캐나다 기상청은 캐나다 내륙인 알버타 지역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해 서리 특보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농작물 뿐만 아니라 정원의 식물들도 큰 피해가 우려되며, 월동 준비에 나서야 할 때다.   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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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몬암 학교, 백신 반대 시위대로 학교 잠정 폐쇄

    오카나간 북부 교육청(North Okanagan School District)인 83 교육청은 17일, 백신 반대 시위대로 인해 산하 몇 개 학교에 대해 잠정 휴교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 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센터(SD83 District Education Support Centre)에서 백신과 입마개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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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정일품 팽이버섯, 리스테리아로 회수조치돼

    캐나다 보건부는 16일, 정일품(Jongilpoom) 상표의 팽이 버섯을 리스테리아에 오염됐을 가능성 때문에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유통은 캐나다 서부 지역인 비씨 및 알버타로 전해졌다.     Recalled product Brand Product Size UPC Codes Jongilpoom Eno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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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버나비 로히드 전철역에서 패거리 폭행으로 칼에 찔긴 1명 중상

    광역 밴쿠버 교통경찰(Metro Transit Police)은 16일 저녁 8시 40분쯤 한인 밀집 지역 인근인 로히드 전철역에서 3명의 남성 일행이 지나가던 남성 행인을 폭행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3명의 패거리는 인도에서 유리병을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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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시내 호텔 총격 사망 사건 발생

    밴쿠버 시내의 페어몬트 퍼시픽 림(Fairmont Pacific Rim) 호텔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주차장 3층에서 한 남성이 총격을 맞고 쓰러져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미 숨진 피해자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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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밴쿠버 강우 특보

    캐나다 기상청은 15일 10시 38분을 기해 광역 밴쿠버 일원에 강우 기상 특보를 발령했다.   강력한 전선이 목요일인 16일 해안에 근접함에 따라 밤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인 17일까지 곳에 따라 폭우도 예상된다. 비는 전선대가 통과하게 되는 금요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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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산불 비상사태 종료 선언

    비씨 주정부는 13일, 14일자로 '산불 비상 사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기온이 떨어지고 강수량도 늘어나 산불 상황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지만 아직도 산불 건수는 200건이 넘는다며 계속 산불에 대비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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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캐나다 1만 5천 명 신규 채용, 급여도 시급 21.65달러

    전자상거래 국제 기업 아마존이 이번 가을 캐나다에서만 1만 5천 명을 신규채용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온라인 쇼핑이 급증함에 따라 인력을 확충하는 것으로 일선 근무자들의 시급도 현행 17달러에서 21.65달러로 인상한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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