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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채 제품에 무더기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19일 및 20일 여러 상표의 야채제품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부분 온타리오주를 중심으로 유통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퀘벡주 및 전국적으로 유통됐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이유로는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됐을 가능...
    Date2017.10.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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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콜되는 서랍장 때문에 사망한 아이 8명

    서랍장이 리콜되는 사실을 모르고 사용하다 아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8번째로 발생했다고 미국의 유력 언론이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주 부에나파크에 사는 조지프 두덱(Jozef Dudek, 2세)은 집안에 있는 3단 서랍장이 넘어져 그 밑에 깔려 숨진 것으로 전해졌...
    Date2017.10.2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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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퀘벡 랑농시아시옹에서 규모 3.1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19일 오전 7시경 랑농시아시옹(L'Annonciation)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점은 수도인 오타와에서 112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66건의 지진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www.earthquakescanada.n...
    Date2017.10.1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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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양식 굴 리콜

    캐나다 보건부느 17일, 태평양 양식 굴(Certain Pacific Oysters farm raised)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비씨주와 알버타주 및 퀘벡주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캐나다 전국에 유통됐을 가능성도 제기된 이 제품은 10월 9일부터 16일 사이에 판매된 것으로 ...
    Date2017.10.18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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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토론토에 주상복합 첨단 IT단지 '키사이드' 건설

    토론토 워터프론트에 주상복합 최첨단 IT단지로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퀸스키/로워 자비스에 세워질 주상복합단지 키사이드(Quayside)에는 IT 기업을 비롯해 주거단지, 상가 등이 들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쥐스텡 트뤼도 총리와 캐슬린 윈 온...
    Date2017.10.17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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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9일은 비씨주 지진 훈련일

    10월 19일은 비씨주 전체의 지진훈련일(Shake out)이다.   이날은 각급 학교, 기관 및 단체가 모두 훈련에 참여하는데 약 78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을 대비해 몸을 낮추고 보호한 후 기다리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캐나다 ...
    Date2017.10.16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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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계에서 안전한 도시 4위에 토론토 선정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년'(Safe Cities Index 2017) 보고서에서 토론토가 100점 만점에 87.63점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 4위에 올랐다.   EIU는 세계 60개 주요 도시...
    Date2017.10.15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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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써리 미술관, 가정의 날 일요일 행사 개최

    써리 미술관(Surrey Art Gallery는 15일인 일요일에 가정의 날(Family Sunday) 행사로 미술 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은 착용가능한 책 제작, 진흙 공예, 조각 등과 더불어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출처: http://www.surrey.ca/culture-recreation/24183....
    Date2017.10.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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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써리 경찰, 챠량 총격 조사 중

    써리 경찰은 뉴턴(Newton)에서 총격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저녁 10시 5분경 써리 150번가 6100블럭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흰색 픽업 트럭과 진한 색 세단이 멈춰서 상대방 운전자와 얘기하는 중에 진한 색 SUV가 멈춰 두 ...
    Date2017.10.14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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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세인트 알버트 경찰, 운동장의 아동에게 말 걸던 미상의 남자 수배

    알버타주의 세인트 알버트(St Albert)은 30대 초반의 백인 남자로 약 6피트 가량의 키에 머리가 검은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27일, 우드랜드(Woodland)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서 놀던 아이에게 말을 걸던 미상의 남자로 지목하고 있으며 그 외...
    Date2017.10.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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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프린스조지 납치 및 성폭행 용의자 체포

    프린스조지 경찰은 납치 및 성폭행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사건은 지난 9월 3일 새벽에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성폭행 및 납치 혐의로 지난 10월 3일 체포돼 기소됐다. 피의자는 숙진더 싱(Sukhjinder SINGH, 26세) 씨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자...
    Date2017.10.13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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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밴쿠버 인근 스키장에 첫눈

    밴쿠버 인근 스키장인 시무어, 그라우스, 사이프레스에 첫눈이 내렸다.   스키장에는 약 10cm의 눈이 내렸으나 기온이 유지되지 않아 많이 쌓이지는 않았다. 그라우스는 내일은 진눈깨비로 반전된 후 비가 내릴 것이라고 스키장 측은 밝혔다.   본격적으로 우...
    Date2017.10.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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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써리에서 11세 소녀 성추행 사건 발생

    써리경찰은 11세 소녀를 상대로 한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5시 40분경, 써리 65 Avenue의 18000 Block에서 길을 걷고 있던 소녀에게 이상한 남자가 다가와 엉덩이를 손으로 잡는 성추행을 하고 “미안하다”며 황급히 ...
    Date2017.10.12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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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시어스 백화점 폐점 현실화

    캐나다 거대 유통 기업인 시어스(Sears)가 10일 법원에 창산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법원은 13일에 의견을 청취(hear the motion)할 예정이다.   시어스가 청산되면 종업원이 모두 실직해 큰 문제가 될 전망이다.   출처: https://www.sears.ca/en...
    Date2017.10.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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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캐나다 국내 여행객, 당일치기로 알뜰해져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1/4분기의 캐나다 국내 여행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0.2% 증가한 6천 690만 건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여행 경비는 2.1%가 감소한 95억 달러로 나타났다. 당일치기 여행은 1.6% 증가했지만 숙박을 하는 여행은 2.6% 감소했다.    ...
    Date2017.10.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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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국산 헬멧 캐나다에서 리콜돼

    캐나다 보건부는 11일, 아아콘 오토바이 헬멧(Icon Motorcycle Helmet)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한국산(J-Tech Corporation SOUTH KOREA)으로 캘거리의 파츠 캐나다(Parts Canada)가 유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187개가 판매된 것...
    Date2017.10.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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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캐나다 토피노 인근 해저에서 규모 4.5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11일 오전 2시 26분경 밴쿠버섬(Vancouver Island)의 토피노(Tofino) 앞바다 해저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지는 토피노에서 약 200km, 밴쿠버에서는 약 400km 떨어진 해저 10km 지점이다.   신고된 피해는 없는 것...
    Date2017.10.11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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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캐나다에서 구직하기 좋은 10대 도시는?

    몬트리올 은행(BMO)의 최근 노동시장보고서(Labour Market Report Card)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비씨주 및 마니토바주 등 3개주의 도시들이 일자리를 찾기에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주에서는 해밀턴, 키치너, 배리, 궬프, 오샤와, 토론토 등 토...
    Date2017.10.10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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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금리 인상 우려

    지난 9월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사가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향후 금리가 상승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층이나 장년층보다 청년층의 재정문제가 훨씬 더 심각해 청년들의 60퍼센트는 앞으로 ...
    Date2017.10.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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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코퀴틀람 경찰 주민 의견 조사 10월 10일 종료

    코퀴틀람 경찰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조사가 10월 10일로 종료된다.   이 조사는 지난 9월 5일 시작돼 의견을 청취한 뒤 한정된 자원을 지역사회의 안전과 대중의 신뢰를 최대화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조사는 코퀴틀람과 인근 지...
    Date2017.10.09 By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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