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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든 손세정제,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캐나다 보건부는 손세정제 품귀현상이 빚어져 직접 손세정제를 만드는 사례가 늘어나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잠재적인 건강위험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요지다.   대신에 비누와 물로 손을 20초 이상 씻는 것이 좋으며 그렇지 못한 경우 보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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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 추세로 전환되나?

    비씨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일 마침내 29명으로 감소했다고 주정부가 밝혔다.   그러나 주정부는 아직 안심하기 어렵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1203명이며 입원 환자는 149명, 사망자 수는 38명이다.   Cases: T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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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토론토 부동산 시장도 상승폭 둔화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 Toronto Regional Real Estate Board)는 3월 통계를 발표하고 부동산 시장이 냉각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3월 중순 이전 거래량은 총 8,012채의 주택이 거래되어 전년 같은 기간에 비교해 12.3% 늘어났으나 이후 급속히 감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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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물 때 홈스쿨링 어때요?

    학생들의 휴교로 집에 머물거나 재택 근무 또는 확산 억제를 위해 집에 마냥 머물기만 하면 좀이 쑤시기 마련이다.   비씨주는 개방학교 누리집이 있고 평생공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가족이 함께 방문해 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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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 헤일리버리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캐나다 지진국은 1일 오후 12시 50분 경 온타리오주 헤일리버리(Haileybury, ON)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비교적 약한 지진임에도 인근 주민들이 지진 발생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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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전기 요금 인하 및 일부 환급된다

    비씨전력공사(BC Hydro)가 코로나19로 인한 대책의 일환으로 모든 이용 고객에 대한 1% 요금을 인하하고 실직하거나 소득이 줄어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기 요금에 대한 환급(Credit)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부르스 랄스톤(Bruce Ralston) 비씨주 에너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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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주 남측 미국 아이다호 지역에서 규모 6.5 지진 발생

    미국 아이다호 지역에서 31일 오후 5시 경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진국이 밝혔다.   이 지진은 캐나다 비씨주 남부 지역의 주민들도 진동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지진국은 여진이 있을지도 모른다며 대비를 당부했다.   31 March 4:5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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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밴쿠버 병원, 당분간 무료 주차 허용

    밴쿠버의 계량식 유료주차장과 병원 주차장이 당분간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도시의 계량 주차 공간과 거주 허가 주차 구역, 출퇴근 시간 주차 구역, 주차 시간 제한 등에도 관계없이 주차가 허용되지만, 차량운행 및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버스 승하차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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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1월 평균 주급 4% 오른 $1050

    캐나다의 1월 평균 주급이 전년보다 4% 상승한 $1050.59로 집계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증이 캐나다에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보다 앞선 시점으로 이번 캐나다 전체에 내려진 비상사태를 반영하지는 못 하고 있다.   비농업 부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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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관련 주 정부 행정명령 위반 시 처벌 주의

    밴쿠버총영사관은 각 주 정부의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처벌이 된다며 주의를 환기시켰다.   캐나다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주는 비상사태 또는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하여 다중시설 운영을 중단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는 등의 행정명령을 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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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 인근에서 규모 3.6 지진 발생

    퀘벡주 몬트리올 인근에서 29일 오전 7시 20분 경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다.   놀란 주민들로부터 350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부 주민은 지진의 강도를 4에서 7까지 높게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Intensity Reports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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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섬 빅토리아에서 규모 1.9 지진 발생

    토요일인 28일 오후 3시 7분경 밴쿠버섬의 빅토리아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을 느낀 주민들로부터 18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지진은 가볍게 느껴져 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https://earthquakescanada.nrcan.gc.ca/recent/20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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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 증상 있으면 캐나다 국내 여행 금지

    캐나다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된 사람들의 국내 여행을 전면 금지한다며 국내선 비행기와 열차 탑승을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총리는 28일 오전 국내 여행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발표하며, 다음 주 월요일(30일) 정오를 기해 조금이라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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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기준금리, 0.5%포인트 추가 인하로 사실상 제로금리

    캐나다가 코로나19 사태에 더욱 대응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추가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야간금리(overnight rate)는 0.25%가 됐다.   캐나다 금리는 3월 한 달간 1.75%에서 0.25%로 1.5%p 내려 사실상 금리가 0인 상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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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란트라, 올해 캐나다 최고의 중고차로 선정돼

    현대자동차 엘란트라가 캐나다의 한 자동차 잡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중고차’로 뽑혔다.   자동차 잡지인 휠즈(Wheels)는 신차를 구입한 소유주들의 경험을 분석해 매년 최고의 중고차를 선정하고 있는데 소비자의 구매요인 중 가장 중요한 요인이 신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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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팔기, 사재기,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은 강력 단속하기로

    비씨 주정부가 의료품 및 생필품에 대한 되팔기와 사재기를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를 지키지 않을 때는 보다 강력한 조치 및 처벌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존 호건(Horgan) 수상과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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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팽이버섯, 캐나다에서도 회수조치

    한국산 팽이버섯이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리콜된다.   캐나다보건부는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팽이버섯을 리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주로 온타리오와 퀘벡을 중심으로 유통됐으나 전국 유통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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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코로나19 의심될 때 주별 신고 전화번호는 811이 대부분

    캐나다는 연방국가로 보건관련 정책은 주정부가 책임을 짐에 따라 코로나19 의심 시 주별 신고 전화번호도 대부분이 811이지만 아닌 주도 있다.   비씨, 유콘, 알버타, 사스카취완, 노바스코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뉴브런즈윜   : 811   마니토바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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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캐나다에서 일주일 새 실업급여 신청자 백만 명 근접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22일 사이에 실업급여(고용보험) 수급 신청자 수가 백만 명에 근접한 92만 9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에 캐나다 수상은 일주일 사이에 50만 명에 근접했다고 발표했으나 그 후에도 폭발적으로 증가해 백만 명에 가까운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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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여러 제품의 USB 충전기 회수 조치돼

    캐나다 보건부는 USB충전기가 충격, 화상, 화재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돼 6개 제품을 추가로 리콜한다고 23일 밝혔다.     Affected Products Product Description Sample obtained at Importer Number of units affected Date of recall Image Included in 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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